가연이의 첫 스키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이유가 있었다.

시작은 부츠였다.
우선적으로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족형으로 렌탈부츠에는 편안한게 잘 없다는점.
그리고, 부츠내부의 쿠션이 다 죽고, 물의 침투가 쉬운 렌탈부츠는 불안했다는점!

그래서 그러한 불편함을 해소해줌으로서 스키를 타는데 있어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주고 싶었다는것이다.
(내것이 생기지 않으면, 흥미가 크게 없는 문제도 없지는 않다...)

그렇게 부츠를 해결하고 나니.... (렌탈 장비가 안이쁜거는 생략하자....)
렌탈장비의 정비 상태와, 바인딩 마운트 상태가 문제였다. 렌탈장비들은 대다수가 짧은 길이의 카빙스키다.
길이는 마음에 들 수 있어도, 바인딩의 마운트가 더비에 되어있다는 점이 약간의 문제였기도 하고,
두번째로 더비위에 있는 바인딩은 도대체 가늠 할 수 없는 부츠 사이즈에 마운트 되어있는것이기에
사람에 따라서 바인딩 마운트 위치가 좋을수도 있지만, 매우 안 좋을수도 있었다는 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708] 365 Threesixtyfive Nina Parabolic 156cm


가연이의 스키를 구입하는데 있어서 고민을 했던것은, 가연이의 실력도 있었지만...
실력조건에 충족이 되면서도, 마음에 들 만큼 이쁜 디자인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삼주간의 고민과 고민에 결정된것은 신제품도 아니었으며,
평범한 회전이나 올라운드를 찾았던 내 계획과 다른 프리스키였다.

제작사는 365 Threesixtyfive 라는곳,
Line社의 제품을 생산하는 동일 공장에서 생산한다고 한다.

제품명은 0708 Nina Parabolic (Womens)
스펙은 다음과 같다. Length (cm): 156 / Dimension (mm) : 111-73-100 / Radius (m) : 13

아주 극히 평범한 SL계열의 스키와 비슷한 수치.

회사는 지금은 사라진듯 싶고,
제품 자체로는 내가 테스트 해보니 말랑말랑하니, 초보가 타기에는 좋은듯 싶다.
캠버 형태의 제품인데... 하단에 올린 사진을 보면 알게되겠지만.. 캠버가 어마어마 하다..;

부츠는 1112 Salomon Divine4 / flex : 45
바인딩은 0910 Atomic EVOX 310 / DIN : 10(max)을 리얼센터로 마운트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놈... 마운트 하면서 보니, Stopper가 두번 눌려 올라가는 형태이다.
첫번째 올라갈때는 스키위로 슬쩍 올라온후, 두번째 눌림에 바인딩과 수평으로 올라오며, 바인딩에 밀착된다.

폴은 뭐.. 아직 폴체킹감을 느끼는 상급자가 아니니.. 가볍고 이쁜거로만... (카본은 파손의 위험이 커서 패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K2 - V4 BRUSHED ALUMINUM 105cm




스키에 바인딩을 마운트한 사진은 아래에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인딩 사이에다가는 개인정보를 스티커로 만들어 붙였다.
사실 바인딩 앞뭉치 앞에다가 붙이려 했는데.. 스티커 색이 안맞아서 -_-;;

영문 이름과 혈액형, 생일, 마지막으로 전화번호가 적혀있다.
분실방지를 위해서이기도 하며, 일행 없이 부상시 응급처치를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기본 내용이다.
이 내용은 헬멧, 스키, 부츠에 모두 1회 이상 표기하고 있다. 다들 표기를 했으면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튼.. 이 장비를 선택한것이 바인딩을 프리스키중 올라운트 성향의 캠버장비에 리얼센터 마운트 함으로서,
가연이의 라이딩 자세와 실력과 맞지않는 정지법 -_-; 프로그보겐에 유리한 구조가 되기도 했다..

가연이를 가르칠때.... 스키딩+파렌후에 프로그보겐으로 넘어갔어야 할것인데...
다리힘이 모자라다보니 약간의 방심으로, 잠시만 쉬운대로 타보라고 했던게 문제였을까?

입문
a. 스키딩 파렌 : 뒷꿈치에 하중
b. 스키딩+카빙 파렌   : 발바닦 전체에 하중
c. 카빙 파렌 : 발가락에 하중

초급 - 슈템텀
a. 산쪽 슈템턴
b. 계곡쪽 슈템턴

의 순서를 밟아서 갔어야 할 교육의 순서가... 아예 초급과정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을 다 건너뛰고,

중급 - 롱턴  
a. 스키딩 패러럴턴
b. 스키딩+카빙 패러럴턴
c. 카빙+스키딩 패러럴턴
d. 카빙 패러럴턴

이라는 중급 - 롱턴b. 스키딩+카빙 패러럴턴으로 내려가버리는 장면을....
먼저 슬쩍 내려보내놓고 뒤따라 내려가면서 발견.... @_@;;;;; 당황했다. (내가 천재를 가르키나?)

분명하게 스키딩+카빙의 패러럴턴은 슬로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가장 많은 연습을 해야 하는 턴이며 보기에도 가장 편하게 보이고,
정지사면과 부정지 사면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한 턴인만큼 이 턴을 열심히 연습하면
실력이 눈에 보일만큼 차이가 난다. (뭐.. 우리나라 대다수의 스키어가 건너뛰는 턴이기도 하다...)


가연이가 분명하게 실력으로서 그렇게 타는것은 아닐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뒤따라 가면서 보면... 언웨이팅(Unweighting)과 중립상태(Neutral)가 지켜진 턴(Turning) 을 하고 있으며,
초보라고 하기에는 정확한 엣징(Edging)으로,  밸런스(Balance)가 정확하며
규칙적이라 볼 수 있는  앵귤레이션(Angulation)을 그리고 있다. T^T (신이시여... 어찌 이런.... 난감한...)

그러다보니 한시즌안에 카빙 롱턴도 숏턴도 아닌 카빙 미디움턴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보인달까.....?

그래... 잘 타고 내려가는거 좋다 이거야..ㅠㅡㅜ
그런데 그럼 어울리는 정지기술인 파워슬라이딩이나 보겐은 되야할것 아니냐..ㅠㅡㅜ


우선적으로 요번 시즌에는 지난 시즌의 문제점들도 바로 잡아야 한다.
생략된 과정을들 새롭게 밟아야 한다는점이 첫째! 그리고 둘째는 다음과 같다.

턴의 시작은 생각에서 부터 출발한다는 내용을 정보로 인지 시켜야 겠다. (이미 탈때 자연스럽게 하고 있음)
턴을 위해서는 턴의 시작점에서부터의 밸런스와 리듬, 그리고 턴의 템포를 머리속에서 미리 그려야 한다는것.
카빙턴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머리가 턴의 방향으로 시선과 함께 돌아가야 한다는것을 인지시켜야 겠다.

그 다음에...는 가능하면 폴체킹을 하는 턴을 가르켜야 겠지...? -_ㅜ;


2012/01/01 21:59 2012/01/01 21:59

지난 10/11시즌 내 프리스타일 스키 두대를 뒤로하고, 새로운 장비를 개비하였다.

지난 시즌의 내 스키는 아래 두가지 모델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11 Surface ANTHONY B 172cm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11 Armada T-Hall 171cm


분명하게 매우 좋은 두가지 제품이다.
하지만 이 제품들을 뒤로 미루어 두고 새로운 장비를 구비하게 된 이유는 무릎 상태 때문이기도 하지만.
올해는 자그마한 키커도, 레일도, 박스도 별로 타고 싶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냥.. 새로운 기분의 장비를 맞이하고 싶었다는것이 주된 이유일것이다.

요번 시즌에 개비한 장비는 다음과 같은 조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11 Armada Triumph 171cm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11 Tyrolia Peak 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11 Atomic Overload


분명 매력적인 11/12시즌의 신모델들이 있었지만...
그러한 신모델을 뒤로 미루어두고, 10/11시즌의 장비들로 개비하였다.
스키의 경우에는 올해 제품이 더 마음에 들기는 하였지만. 수입원인 T업체에서 171cm 자체를 수입 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딱 한대 수입된 제품은 178cm 가격은 무려 1,059,000원!!!!!

뭐.. 마니님이랑 커플로 Armada로 세트로 해서 AR7 171 & CODA 150 로 타볼까도 했지만...
AR7 171은 턴 반경이 19.5m라는 무식한...... 그리고, 아직 -_-; 마나님의 실력이....
초!초급자 과정이시기에 라이딩 마져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다보니... T^T


여튼! 가장 중요한것이 이놈의 스키 아니겠는가? ㅎㅎ
일단 스키 글로 배웠어요! 로 본다면 스펙부터 확인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Armada Triumph Skis 2011 [제작사 링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Ability Level : Intermediate - Advanced
Core Material : Wood
Rocker Type : Camber
Tail Type : Partial Twin Tip

Tip Width (mm) :
117mm (164) / 120mm (171) / 123mm (178) / 126mm (185)
Waist Width (mm) : 77mm (164) / 78mm (171) / 79mm (178) / 80mm (185)
Tail Width (mm) : 104mm (164) / 107mm (171) / 110mm (178) / 113mm (185)

Turning Radius :
15.3m (164) / 15.8m (171) / 16.4m (178) / 17m (185)

일반적인 프리스키라고 보기에는 길이나 사이드컷에 있어서 조금더 턴이 빠르게 되는 스펙.
이게 내가 이 장비를 고르는데 있어서 중점적으로 본 이유가 아닌가 싶다.
(이렇게 말하면 차라리 회전계열 사라는 소리 할사람도 분명하게 있을것이다. 내 스스로도 그랬으니...)


지난시즌의 장비들중 10/11 Surface ANTHONY B 172cm 보다는 더 하드하며,
우리나라와 같은 인공설과 얼음판이 만반한 국내 환경에 있어서는 장비의 특성인
Rocker 와 Camber의 차이가 있기에 더욱더 기민한 턴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느낌이다.
하지만 이러한 느낌은... 요즘같이 파우더에 슬로프 덮혀있는 상황일때는 아니다는 점이다.
원래 우리나라의 스키장의 본 모습, 슬러쉬~! 설탕눈! 이런 상황에서의 느낌이다.


10/11 Armada T-Hall 171cm 와 비교했을때는...
턴에 있어서 너무 턴의 반경이 커지어 둔하다라는 느낌을 주었던 T-Hall에 비해서는 매우 빠른 느낌.
하지만 가볍게 범프나 차도의 벽을 타고 올라갔다가 뛰어볼때등의 느낌으로 올라운드로 볼때 있어서는
확실하게 T-Hall보다는 편치 못하다라는 느낌이 있었다.


파크보다는 일반적인 라이딩에 제대로 치중된 제품.
그렇기에 요번 시즌에 내 주력 장비가 될 녀석이 아닌가 싶다.

다음시즌에는 Amplid C7으로 바꿔타볼까 싶다....
이녀석보다 더 긴 길이로 회전반경이 더 작더라..!!! 일찍 알았으면 이넘은 내 짝이 아니었을듯...


※ 위 내용은 요번 11/12 시즌에 걸치어 계속 변경되고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부츠에 대한 부분도 차츰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2.12.26
Test Slope : 무주리조트 야마가 (중상급)
장비의 특성을 익히는 중이다. 우선적으로 회전 반경으로는 대회전스키나 다름이 없지만, 실제로 이 장비를 타보게되면 대회전(GS)보다는 회전(SL)의 느낌을 지닌듯한 스키이다. 하지만 그럼에 있어서도 스키 자체의 뻣뻣함이 꽤나 높은 상태이기에 평범한 회전스키보다는 조금은 다이나믹 하다고 할까...?

Test Slope : 레이더스 하단 (중상급)
장비에 믿음을 걸고 몸을 던졌다. 라이딩에 있어서는 앞선 경험으로 믿음이 생겼다.
이제는 다른 부분.. 모글을 슬며시 타봤다. 아직은 완성이 안된 애기모글, 하지만 역시나 모글은 바쁘다.
스키는 아주 평범한 모글 스키보다는 소프트 하달까? -_-; 튕겨 올라오는 느낌이 여튼 좀... 그렇다..
아마도 스키보다는 부츠가 모글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제품이라서 모글턴을 받쳐주지 못하는것 같았다.

1차 종합. 프리스키이기지만. 이름 그대로 프리스키인 스키이다.
올라운드 계열의 성격에 회전까지 어느정도 만족시켜주는 스키. 다만 들고 다니기 무겁다. ㅠㅡㅜ


스룰에 적은 내용으로 이곳 내용도 교체해야 하지만... 귀찮으니 링크로 대신한다.
http://skiingrulez.com/index.php?mid=my ··· 3D245489

2011/12/12 13:51 2011/12/12 13:51

내가 끼적 끼적 타는 뉴스쿨스키가 아닌...
국내에서 회전/대회전쪽으로나 이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스키부츠 회사가 있다...

이름도 생소한 Garmont 社인데... 이 회사는 이탈리아의 등산화 전문회사로서...
시가에서 주원이 떠드는 "장인이 한땀~한땀~"은 아니어도... 장인이 디자인해서 제품을 출시하던 회사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해전부터는 빙벽(氷霹)등반화를 디자인하던 디자이너를 영입해서 스키부츠도 만들기 시작한것으로 알고있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인 등산화보다는 빙벽등반화로 주로 알려져있던 회사이다~!
간간히 노르딕 스키(Nordic skiing)을 즐기시는 분들에게도 Telemark Boots와 Telemark Binding으로도 알려진 회사였다...

이 회사 생각보다 기술이 뛰어나기도 하다는데... (본사에서 마케팅을 잘하는것도 있을거야...)
GARMONT TACTICAL FOOTWEAR 제품들 중에서는... 그 까다롭다는 미국방성의 기준을 모두 통과해서
US Army 들에게도 지급된다고 알고있는데... 맞는지 모르겠다...ㅎㅎ


여튼!! 이런건 설명해봤자 머리만 아프고....ㅎㅎ
국내에 요번시즌인 10/11시즌부터 수입되는 모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많은 제품군을 지니고 있지만.... 뭐... 아주 좁아터진 시장에다가...
한정된 구매층에게 팔아먹어야 하다보니... 올해 국내에 수입된 제품군은 그다지 다양하지는 않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1 이라는 이름의 Alpine Racing 계열의 부츠가 들어왔는데...
G1 모델은 Flex Rating에 따라서 두가지 제품으로 구분된다. 130짜리와 150짜리!
그중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G1-130 제품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G1-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G1-150

G1_130
  The G_1 130 adds all-day comfort to the G1 with the responsive Freeride Fit. To develop this super anatomical comfort fit we started with our close-fitting Race Fit, adding room while preserving its super-responsive, unique a.d.d. anatomical shape. Stiff bi-density underfoot wedge.

     Use: Alpine skiing, Racing
     Flex Rating: 130
     Shock Damper flex ribs in the instep
     Contour Cuff follows the shape of the inner leg
     Factory modifications recommended by the best boot fitters
     Sizes: 5-11.5 UK
     U.S. MSRP $619.95
     Canada MSRP $699.95

G1_150
  The G_1 150 is the top of the pyramid, ripping race boot with the shrink-wrapped shell fit. Its close, anatomical shape is a.d.d. designed to precisely follow the foot's natural asymmetry and irregularities. This boot's response is instantaneous. Out of the box it fits like it's been punched and stretched by a custom bootfitter. Stiff bi-density underfoot wedge.

     Use: Alpine Racing
     Flex Rating: 150
     Shock Damper flex ribs in the instep
     Contour Cuff follows the shape of the inner leg
     Factory modifications recommended by the best boot fitters
     Sizes: 4-10.5 UK
     U.S. MSRP $659.95
     Canada MSRP $799.95


  G1-130 제품의 국내 권장소비자가격이 130만원이고... 수입원에서 얼마전까지 최저가 프로모션 한것이 98만원이었나 -_-; 참고로 이 가격 이하로 파는 가게는 없다고 보면 된다... 그냥 무조건 98만원인것이다!!!!

 신어보신분들의 평을 들어보자면... WC계열 부츠의 최고봉이라 불리는 두가지 녀석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DICA DOBERMANN WC EDT 1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XXAM - DATA-130R(H10)


  이 두가지 제품의 장점만 끌어 모았다고 하는데... 단점은 내가 중요하게 듣지 않아서 모르겠다...^^; 분명 단점은 존재할것이지만... 두가지에 비해서 장점이 더 많고 편하다는 말을 들었으니... 신뢰.. 신뢰...

  요즘 WC제품들이 대부분 기존의 스트랩을 다 뜯어내고, BOOSTER STRAP를 장착하니... 뭐... 그게 단점...? 이랄까? 아님 유행이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BOOSTER STRAP

  여튼... Garmont 社의 제품들을 보다보니... 마음에 드는 AXON 제품 발견!!! @_@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AXON
  Ski aggressively in the backcountry in this new freeride boot, while keeping it light on the climb. The new Axon features the same downhill performance as the popular Endorphin with both Dynafit® and ski mountaineering binding compatibility.

     Use: Off-Piste, Freeriding, Booting Up
     Flex Rating : Index 130 AT <= 요게 단점.ㅠㅡㅜ 100정도만 되어도 좋으련만..
     Compatible with AT frame and Tech bindings
     Rapid Thermoformable Liners
     Anatomically shaped shell
     Field-replacable buckles
     Factory modifications recommended by the best boot fitters
     Weight: 2050 grams (size 27.5)
     Sizes: 25-30.5
     U.S. MSRP $749.95
     Canada MSRP $829.95

  해외 스키어들의 리뷰를 들여다보니.. 매우 좋다는 말만 많다... 단... 프리라이드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역시나 플렉스 수치가 높은것인가...? -_ㅜ; 그덕분에 무겁다는 내용의 뉘앙스가 있기는 있었다... 하긴... 내가 이제 에어트릭을 신나게 방방거릴것도 아니니 상관 없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난 다음시즌 부츠 Deeluxe(RAICHLE)제품 신을건데... 왜 이걸....ㅋ

혹시나 G1-130을 구입하고자 하시는 분은 TCS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에서 보시고 연락하셧다고 하시면 조금은 더 친절히...? 응대해주실것입니다.



TCS. 010-5698-2222.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582 B1 TCS

부츠가격 깍는것은 비추천...차라리...
스키 들고가서 평탄화&엣징&왁싱 요청하시는게 더 좋으실지도 몰라요~! ^^

  <= 요거 핫픽셀 아닙니다.. 배경음악용 iframe 이라능...
2011/02/13 00:18 2011/02/13 00:18
97년부터였던가.. 이용하던 미국의 쇼핑몰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겟보드 / www.getboards.com


Skiboard / Aggressive Inline Skate 부터 시작해서... TwinTip SKI (New School) 까지 판매하던 그곳!!!

Line Ski과 관계가 돈독해서 가장 많은 물량을 소화하던 CA에 위치하였던 샵이다...


그러나... 똥배짱이었는지... 참 고객 응대가 불친절하고, 배송도 느렸던 업체였는데...


작년과 올해는 물건을 주문하면 거의 하루이틀 사이에 배송이 시작된다...

더더군다나... 예전같이 물건을 임의로 대체해서 보내는 경우도 없다... ㅡ0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Line, Slope Pack


요번에 주문한놈은 바로 이놈!!!!  [ Line, Slope Pack - Get Boards Store ]

어느 목적의 제품이냐고...? 다음과 같다...ㅎ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팩 1개에..
스키부츠 + 스키복 한벌+ 후디 + 헬멧 + 고글(하드케이스) + 장갑 등등등등.... 다 넣어도... 여유공간이 남는다...
더군다나.. 오클리백팩보다도 더 무게감이 안느껴지는 구조... +_+  (로시놀 월드컵백은 이제 싫단 말이지..ㅋ)
2011/02/12 13:40 2011/02/12 13:40

SKI Orienteering. 스키 오리엔티어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른쪽부터 나종은스키오이사, 장광민선수(경희대), 홍병식코치(학생연맹), 김건철감독(학생연맹회장), 도영심회장, 김자연선수(인터레포츠), 손윤선선수(서울연맹,국민대), 이하나선수(한국체대), 최슬비선수(경희대), 박찬홍사무국장



나에게 스승이자 가족인 막내이모부님께서 현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고있으신 종목의 이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번 2011년 아시안 동계올림픽에 처녀출전 하기까지 어려움이 많기도 많았고,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국가대표팀 구성에, 세계대회 첫 츨전.. 부담도 많을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매우 잘 달려주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 좋은 기록들이 나올것이라 생각된다.


1월31일 월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3:00 / 남자Sprint / 결승 / 장광민 6위, 홍벽식 8위
1월31일 월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3:00 / 여자Sprint / 결승 / 김자연 4위, 이하나 6위

2월2일 수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3:00 / 남자Middle / 결승 / 장광민 8위, 홍병식 9위
2월2일 수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3:00 / 여자Middle / 결승 / 김자연 4위, 이하나 5위

2월3일 목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7:00 / 남자Long / 결승 / 장광민 6위, 홍병식 실격-DNF
2월3일 목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7:00 / 여자Long / 결승 / 김자연 동메달, 이하나 - 5위

2월5일 토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7:00 / 남자계주 / 결승 / 손윤선, 홍병식, 장광민 - 5위
2월5일 토요일 / 스키오리엔티어링 / 17:00 / 여자계주 / 결승 / 김자연, 이하나, 최슬비 - 은메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선전한 선수단 / 여자 릴레이 은메달 ( 김자연, 최슬비, 이하나 선수) / 여자 장거리 동메달 김자연선수



[대한 오리엔터링 연맹] www.orienteering.or.kr
2011/02/04 14:50 2011/02/04 14: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Cool Ski Camp

-----------------지금까지 예약 명단-----------------
확정 : 김재한, 임가연, 김현경, 양태혁, 김재곤, 정병선
---------------------------------------------------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URL 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위에 이미지속 내용과 동일합니다..ㅎㅎ
http://coolskicamp.kr/info.php

하지만 클릭질이 싫으신 분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 !
그리고 저 URL에는 올라오지 않은 이야기들 !

다른 대학교들의 스키캠프를 많이다녀본 햏으로서 한말씀 올리자면 기본 2박 3일 코스일 경우, 숙식(6식 제공), 리프트(휘팍의 경우 곤돌라 포함) 2박 3일 전일권 제공, 기본 스키 렌탈 장비 포함, 기본 강습이 포함되어 최소 약 18만원 선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스키복 렌탈까지 이루어질 경우 2만원 추가 비용이 발생되구요. 기본으로 개인이 지참해야하는 장비에 고글과 장갑이 포함이되지요.

하지만 이번 Cool Ski Camp의 가격은 얼마전에 치킨 가격 파동을 고려라도 한듯 각 부분적 요소를 파격적으로 나눠놨네요. 기본적인 구성을 2박 3일 콘도에 6식 제공, 리프트 2박 3일 전일권에 곤돌라 이용권까지, 그리고 기본적인 스키 장비(스키 + 부츠)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14만 8천원에 이벤트 상품을 내 놓았으며, 기타 스키복 대여는 2만원 입니다. 그리고 강습을 포함할 경우는 1만 5천냥이 추가되구요.


기타 타 대학의 스키 캠프와 비교를 하자면...

기본 상품(스키와 부츠 렌탈, 리프트, 곤돌라, 숙식, 강습)을 기준으로 가격을 비교하자면 모 대학은 18만 5천원, Cool Ski Camp의 경우 16만 3천원 입니다. 두 기관 모두 스키복 렌탈은 2만원 입니다.

여기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말하자면, Cool Ski Camp나 기타 캠프를 가면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따로 분류하여 방을 잡아줍니다. 친구들끼리 가는 경우 OTL 을 외치기 일수죠.

그래서 Cool Ski Camp에 연락을 해보았더니, 최소 8명이 된다면 방을 빼주겠다고 합니다. 지금은 8명중에 4명이 모였으니, 4명만 방을 쓸 경우, 추가요금이 비어있는 1인당 3만원씩 추가가 되니 12만원을 추가하면 방을 따로 쓸 수 있습니다.

아무튼 잡소리 다 집어치우고, 관심있는 분은 위 URL로 방문하시어, 예약번호 110976 를 입력하고 -_- 예약을 하시고, 김재한 011-299-삼공칠팔 / 양태혁 010-2031-이팔사이 둘중 한곳으로 문자 주시면 저희랑 같이 방을 배정받으실수 있습니다.

중요한 일정 : 예약은 스키장 출발 일 기준으로 5일전까지 된다고 합니다.


서울출발자의 경우에는 쿨스키캠프에서 셔틀버스를 제공하며,
타 지역별 출발 가능한 셔틀은 자신의 거주지역에서 출발하는 휘닉스파크 패키지버스를 확인하시어,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보통 왕복 2만원 입니다.

지역별 패키지버스 확인
http://www.phoenixpark.co.kr/favorite/t ··· 218.aspx

2011/01/30 21:51 2011/01/30 21:51

장비 관리를 잘 할수록 더 좋은 컨디션으로 즐길수 있다는 일념하에
자가 왁싱 장비들을 구입해서 왁싱을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은 잘못된 왁싱 정보로 인하여 관리를 안한것보다는 좋을수 있지만...
관리를 해도 베이스 상태가 그다지 좋게 유지되지 않는 경우들이 종종 있는데요...

그것은 왁싱을 할때 세척을 잘못하거나, 혹은 스크랩핑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 경우들이 다반사입니다.


우선 왁싱을 하기전에 베이스를 제대로 세척해야 합니다.

베이스 세척의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리무버.
2. 구리솔.
3. 베이스 청소용 페이퍼 (키친타올로 대체 가능합니다.) 
    ※ 두루마리 화장지 절대로 안됩니다. 보풀이 발생해서 베이스에 또다른 이물질이 됩니다.


리무버를 베이스와 구리솔에 듬뿍 뿌린후.
한 방향으로 구리솔을 반복하여 밀어서 베이스 틈 깊이 들어간 이물질을 긁어서 제거합니다.
그후 리무버를 페이퍼로 닦아내야 합니다.

하지만... 다들.. 구리솔질 없이 페이퍼로만 닦아 내시더군요...
페이퍼로만 닦을 경우 깊이 박혀있는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 할 수도 없고,
또한 추후 왁스가 스며들어야 할 부분들을 이물질이 체워버리게 됩니다.
즉 왁싱후에도 제대로 매끈하지 못한 베이스가 될 가능성이 커지게 됩니다.

베이스 세척이 끝났다고 생각되시면,
혹시나 모르는 클리너가 다 마를때까지 상온에서 10분 이상 데크를 방치해 두시면 좋습니다.



그럼 왁싱을 시작해야 하지요...

일단은 자신이 라이딩을 즐길 환경에 적합한 왁스와 아이론부터 준비하시면 됩니다.
스크랩핑에 필요한 준비물들은 뒤에서 따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왁스.
2. 왁싱용 다리미


Bar 타입의 왁스는 많은량의 장비를 왁싱하거나, 혹은 스크랩핑을 신경 써서 하실수 있으실때 좋으며,
흔하게 핫왁싱을 맞겼을때 쓰는 Bar Wax는 Universal Type 이라 하여, 모든 설질에 범용으로 사용하는 제품이 대부분입니다.
( 일단 재료비가 저렴하잖아요..^^ 그렇다고 양초나 일반 파라핀을 사용하시면 더 아니됩니다! )

Tex 타입의 왁스는 스크랩핑이나 다리미의 온도를 신경 써서 할 수 없을때 좋습니다. 기름종이와 같은 재질에 소량의 왁스가 묻어있는것이기에, 베이스에 한번 스며들 정도의 최소한의 왁스만 베이스에 도포 할 수 있으며, 베이스에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않기때문에 과도한 열로 베이스를 망가뜨리는 일도 드뭅니다.


전용 다리미는 베이스에 왁스를 오래 머금기 위한 무늬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Universal Type 의 왁스가 아닌 설면 온도나 습도에 맞춰서 전용 왁스를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다음과 같은 제품들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온에 따라서 색상을 혼합하여 사용.

yellow : 0도에서 -4도
red : -4도에서 -10도
white : -7도에서 -13도
blue : -10도에서 -30도
grey : 그라파이트 베이스용, 인공설용



준비물들이 준비되셧다면 왁싱을 하셔야지요...


자신이 사용할 왁스에 적합한 온도로 다리미 온도를 설정하여 예열합니다.
그리고 베이스에 왁스를 방울 방울 녹여서 떨어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생각보다 적은 양으로 베이스 전체에 왁싱을 할 수는 있습니다만..
과도하게 적은양의 왁스를 사용할시에는 베이스에 다리미가 직접 닿아서 베이스가 손상 될 수도 있습니다.

충분한 양의 왁스를 사용해주세요.. ^^   (단 너무 과도한 양은.. 스크레핑시.. 혈압 오릅니다.. -_-;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왁싱시에는 자신이 사용하는 왁스의 최소 온도값으로 설정해서 사용하시는것이 조금 번거롭더라도 베이스 보호에 좋습니다.
저렴한 Universal Type 의 왁스들은 대부분 110~120도 정도가 적정 온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이스 깊이 왁스가 침투하시길 원한다면.. 왁스가 굳지않을 최소한의 온도로 부드럽게 반복해서 다리미질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왁스 도포가 끝났으면, 또 상온에서 10~15분 이상 놔두시기 바랍니다. 굳자마자 긁어내는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상온! 영상 15도 이상의 공간에서 방치..? 보관...? 하시기 바랍니다...
추운곳에서 보관하게 되면 베이스가 수축해서 내부로 스며들어 있는 왁스가 밀려올라오게 됩니다.


왁스가 굳기를 기다리는 동안 다리미 밑판을 깨끗하게 세척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베이스의 왁스가 다 굳었으면 이제는 두텁게 발라진 왁스를 최대한 얇게 깍아내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스크레퍼
2. 구리솔.나일론솔. 말털솔.


우선 스크레퍼의 사이드에 있는 틈으로 엣지에 두텁게 덮혀있는 왁스부터 깨끗하게 긁어냅니다.
그후 스크레퍼로 베이스를 앞에서 뒤로 최대한 긁어내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대한 긁어내세요! 평탄화가 제대로되어있는 스크레퍼의 평면으로 긁어서는 절대 베이스에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스크레핑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면..!!
스크레퍼의 모서리가 뭉그러진 경우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다듬어서 사용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용 샤프너를 장만 하시거나.  (비쌈)
혹은 유리판위에다가 800방 이상의 샌드페이퍼를 놔두시고 수직으로 세워 다듬어 주시면 됩니다. (500원)

※ 스크레핑후 남은 왁스가 아깝다고 뭉쳐두셧다가 사용하시는 경우는 절대 없으셔야 합니다!
한번 열변성이 된 왁스는 본래의 성질을 잃어버리기에 베이스에 좋지 않습니다!



다~ 긁어냈다고 생각하시면... 이제 솔질을 시작하실 차례입니다.

구리솔로 활강 방향으로 왁스가루가 날리지 않을만큼 열심히 문질러 주시기 바랍니다.
어진간히 문질러서 베이스에서 왁스가루가 날리지 않거나, 혹은 뭉친듯한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나일론솔로 다시 동일 방향으로 솔질을 반복해 주시기 바랍니다.
팔이 슬슬 아파진다 싶으면.. 이제 말털솔로 해주시면 됩니다. ^^

개인이 자가왁싱을 하고 스크레핑을 할때는 굳이 구리솔은 필요 없습니다.
나일론솔과 말털솔은  일반 구두에 사용하시는것중 솔이 짧은 제품으로 장만하셔서, 전용으로 쓰시면 됩니다.
단! 절대 구두에 사용하시던 제품을 사용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구두약.. 그거 은근히 독합니다..ㅠㅡㅜ


여기까지가 기본 왁싱의 끝입니다.


모 왁싱패키지 사이트에서 말하는 코르크질은 일반적인 핫왁싱에서는 하지 않는것이 옳습니다.
(노르딕 스키에서만 핫왁싱에 코르크질을 합니다..)

그리고 코르크질은 하는 왁스는 전혀 다른 왁스입니다.

아래와 같은 왁스들...

임시방편의 왁스! 혹은 핫왁싱 후에 그 위에 덧바르는 왁스들을 사용할때 코르크질과 써모패드질이 필요하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와 같은 왁스들은 왁스 자체를 베이스에 도포한후 문지르면 깊게 안착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코르크로 빠르게 베이스를 마찰시켜서 온도를 올려서 깊게 스며들게 하는 용도입니다.

다음 사진과 같이 말입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르크질이 끝나셧으면... 써모패드로 가볍게 문질러서 광내주시면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르크와 써모패드는 왁스에 따라서 다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두가지를 따로 따로 구입해서 하려니..
혹은 데크가 넓어서 제품이 좁다 생각하시면 이렇게 넓은 복합 제품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로서 왁싱은 끝이 났습니다. 다음번에는 엣지튜닝에 관련해서 적어볼까 싶습니다...

다만 -_-;;;; 그건 따로 사진 촬영해가면서 해야겠군요..
그리고... 어설픈 자가 엣지튜닝은 도리에 엣지를 상하게 할 수 있습니다.

2010/12/31 15:39 2010/12/31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