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레져스포츠에 있어서 이제 막~ 입문하는 초보분들은 궁금증이 많습니다...
이글은 루어낚시를 시작하는 분들께 말씀 드립니다.

1. 저가의 장비에 대한 불신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 소위 말하는 옥션표! 혹은 중국산! 장비라고 하더라도
- 잘 사용하면 왠만한 사이즈의 대상어는 끌어 낼 수 있습니다.


2. 채비운용중 입질과 바닥걸림과의 차이은 처음부터 알 수 없습니다.
- 일단 많이 잡아보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그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 잡고 잡고 또 잡다보면 채비별로 다른 입질의 느낌도 알게 됩니다.
- 하지만 이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입질이 아닌것 같은 입질이 오는 경우들도 다반사입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 기분들면...
- 일단 느리게라도 훅킹을 한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강하게보다는 느린속도로 지긋이~가 좋습니다.


3. 장비 업글에 대한 개념 정립을 하시기 바랍니다.
- 당신께서 주로 사용하고 싶은 채비가 확실히 정해진다음에 업글하시기 바랍니다.
- ### 전용로드, ### 전용릴... 대다수의 워킹낚시를 하는 루어인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 특히나 크랭크전용로드, 크랭크 전용릴, 탑워터 전용로드... 필요 없는경우가 다반사입니다.
- 왜냐고요..? 워킹에서 크랭크베이트로 2.5m 이상 수심의 포인트 노릴 경우가 얼마나 됩니까?
-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딥크랭크가 아닌, 수심 2.5m 이하권에서 사용하는 크랭크베이트들은...
- 굳이 레귤러액션의 전용로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최대 허용 수심까지 잘 들어갑니다.
- 단 이점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크랭크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카본라인을 사용.
- 탑워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모노라인을 사용하는것이 매우 좋습니다.


4. 고가의 장비가 무조건 좋은것은 아니다.
- 고가의 장비가 좋을수도 있습니다. 아니 분명 좋습니다.
-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그 장비로 이루어낼수 있는성과가 다릅니다.
- 내 장비보다 비싼 장비가 무조건 좋을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 내가 해당 장비로 커버 못하는 상황이 생기지 않는한, 현재 사용하는 장비보다 고가의 장비를 구입하시는것은.
- 열에 아홉은 중복투자로 인한 낭비가 될 수 있습니다.
- 지금보다 조금더 좋은장비~ 좋은장비~를 찾으시기 보다는
- 릴에 감고 사용하는 라인을 조금더 좋은거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좋은 장비는 내 손에 딱! 맞는 릴과 로드입니다.
- 쇼핑몰에서 구입하시기보다는 샵을 방문하여 직접 만져보시고 구입하시길 바라며.
- 특히 로드의 경우에는 사용하실 릴과 반드시 매치하여 흔들어보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5. 모든 글을 눈여겨서 3번 이상 다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고수분들이 적으신 조행기속에는 많은 정보가 담기어 있습니다.
- 포인트 관련 설명들도 자세히 적혀있고, 채비 운용법도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 단지 어느 사이즈의 고기가 몇마리 나왔구나~ 라는 생각으로만 읽다보니 그런글들을 지나치게 됩니다.
- 단 출조지의 정보가 담기지 않은 글에 출조지를 묻는것은 큰 실례입니다.
- 여러가지 사연이 있어서 포인트 공개를 하지 않는것이니, 질문하지 않으시는것이 좋습니다.


6. 혼자 낚시하러 돌아다니기 보다는 여럿이 가시기 바랍니다.
- 혼자 다니면 포인트 탐색이 늦어집니다. 되도록이면 여럿이 다니시기 바랍니다.
- 똑같은 20m 구간을 혼자 지지는것보다 서너명이 지져보면 빠른 포인트 이동이 가능합니다.
- 그리고 한사람이라도 잡기 시작하면, 그 사람이 어느 채비를 어찌 운용하는지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7. 인사를 생활화 하시기 바랍니다.
- 웃으며 인사하는 사람을 싫어할 사람은 없습니다.
- 필드에서 뵙는분들께 웃으며 인사합시다.
- "안녕하세요? 잡으셧나요? 오늘 조황은 어떻고, 어느 채비에 잘 반응하는지요?"
- 이렇게 인사부터 하고 질문하면 인상쓰며 답 안할 사람 없습니다. 모두 웃으며 응대할것입니다.


8. 질문은 창피한 행동이 아닙니다.
- 모르고 질문하는것은 절대로 창피한 행동이 아닙니다. 창피해하지 마시고, 어려워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모르기에 자신보다 해당 레져스포츠를 더 능숙하게 즐기는 선배에게 질문하는것은 당연한 행동입니다.
- 당신보다 해당 레져스포츠를 더 능숙하게 즐기는 사람은 당신의 질문에 대답 할 수 있는 준비가 항시 되어 있습니다.

- 질문은 요목 조목 자세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 Q : "여기 뭐 잘먹어요?" , "뭐 사용하면 좋아요?" 라는 포괄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은 똑같습니다.
- A : "뭐든지 던지면 뭅니다."

-  필드 상황에 맞도록 제대로 운용하면 뭐든지 잘 물어줍니다! 질문은 자세히!!!!
- "이곳에서는 어느 채비에 어느웜을 운용해야 더 좋습니까? 느리게 운용해야 하나요? 빠르게 운용해야 하나요?"

- 위와같이 조금더 자세하게! 그리고 정중하게 질문하면 대답하는 사람도 설명하기 좋습니다.
- 이런 자세한 질문이 아닌 너무 포괄적인 성의없는 질문하면 딱 저는 딱 한마디로 대답합니다.

- "어딜가나 무난한것은 미노우와 스트레이트웜입니다.!"

2009/03/28 23:52 2009/03/28 23:52
요번부터는 입문자를 위한 포인트 선정 방법을 설명해볼까 싶습니다...

아주 자세한 지형까지의 설명은 제가 말씀드리는것보다,
직접 필드에서 조금씩 바꾸어가면서 적용하셔야 맞습니다.

분명 필드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하는 상황은 자신 스스로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선 가장 대표적인 포인트로 공략 될 수 있는 곳부리지형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곳부리란 물가에 위치한 지형중에서 주변에 비하여 유난히 물쪽으로 볼록~! 하게 튀어나온곳을 말합니다.
곳부리지형은 다른 지형에 비해서 햇볓에 노출도가 높고, 그럼으로 인하여 수온이 빠르게 상승됩니다.
또한 물살이 있다면 곳부리 지형을 거치면서 그 물살이 부서질수도 있고,
그러 인하여 물속에 녹아들어가는 산소량이 높아 활성도를 올릴수도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하여금 같은 물속이라 하여도, 곳부리 지형에서 낚시를 한다면 좋은 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어느곳을 가던지 가장 먼저 곳부리가 보이면 그곳으로 달려가시기 바랍니다.



우선은 제가 간간히 가는곳의 위성사진부터 사용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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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저수지는 산에서 내려오는 자그마한 계곡을 하류쪽에 제방을 쌓아서 막아서 만든 계곡형 저수지입니다.
계곡형 저수지라는 이야기는 수심의 변화가 빠르고, 중앙으로 갈수록 깊고,
수온이 전반적으로 차가운 특성을 지닌 장소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곳 저수지의 사진을 위성사진을 보면 저수지 중류쯤의 지형이 좁아집니다...
조금더 크게보면 아래와 같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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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을 향하고 있는 A 지역과 서쪽을 향하고 있는 B 지역으로 크게 나눌수 있습니다.
A지역과 B지역은 활성도가 좋아지는 시간대가 다릅니다.
A 지역과 B지역은 곳부리라는 특성은 동일하고, 그 지형이 위치한 방향에 따라서 오전부터 조과가 좋을지
아니면 오후부터 조과가 좋을지의 차이니 오전부터 조과가 좋은 A지역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A지역은 동향을 향하고 있는 곳부리 지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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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해가 떠오르면 이 A지역으로 햇살이 비추어지기 시작할것입니다.
대다수의 곳부리지형은 눈에 보이는 지상 지형의 구조가 물속으로도 쭈욱 이어지는 자리다보니
곳부리지형의 좌우에 위치한 곳들보다 수심이 얕습니다. 따라서 적은량의 햇살로도 수온이 빨리 올라갑니다.

그렇게 수온이 올라가기 시작한다면... 햇살에 동쪽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는 오전중에는....
늦은 밤부터 이른 새벽까지 식어버린 수온의 온도로 추위로 떨던 대다수의 수중생물들은
조금이라도 많은 햇살을 쬐고자 하여 B 혹은 C지역으로 이동하여 자리를 잡고 있을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른 오전부터 점심때 정도까지는 B와 C지역이 포인트가 되겠지요.. ^^

반면에 정오를 기준으로 햇살이 강해지기 시작하면 대다수의 수중생물들은
너무 뜨겁지 않은곳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일단 A 지역으로 잠시 이동할것이며,
해질녘이 되어가면 다시금 B와 C지역으로 이동할것이고, 그중에서 해질녘의 햇살은 그리 뜨겁지 않기에...
B지역보다도 C지역을 선호하며 머무를것입니다.

따라서 수중생물들... 특히나 우리가 원하는 배스라는 어종이 이동하는 방향을 보게되면...

06:00 ~ 12:00 : B 와 C 지역이 포인트.
12:00 ~ 15:00 : A 지역이 포인트.
15:00 ~ 19:00 : C 지역이 포인트.

위 설명과 같이 포인트가 형성 될 수 있는 조건이 되겠습니다...



그럼 다음으로 곳부리 지형에 있어서 물살이 있다면 형성되는 포인트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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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의 스크랩은 자유입니다.

단. 내용의 편집이나 이글 전체에 달린 내용에 일체 손대지 마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이 글을 옮기실것이면 위 조건을 지켜 글쓴이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부탁드립니다.


까페나 블로그로 옮기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간혹가다 있으시기에 다음&네이버에도 올려놓습니다.

http://blog.daum.net/minichallenge
http://blog.naver.com/iyagiproject 


부족한 자료지만 입문하시는 많은이와 공유를 목적으로 만든것이니
회원가입후에나 확인 가능한 게시판은 제가 제작한 목적과 맞지않습니다
되도록이면 입문하시는 분들이 특정 모임에 가입하지 않고도 접할수 있는 곳으로 스크랩해주셧으면 좋겠습니다

2009/03/13 15:34 2009/03/13 15:34

자... 기다리시던분 있으실까요....?
요 몇일 이런저런 일보고, 출조다니느라.... 크흐흐....
조금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 이제 막 걸음마 시작하시는 초보분들을 위한것이니...
초보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주실수 있는분들의 적극적인 리플 아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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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바이브레이션(Vibration)이라는 하드베이트의 생김새부터 확인해보도록 합시다...
민물 어종을 잘 아시는분이면 더 쉽게 이해하시겠지만.. 대부분의 바이브레이션은 납자루같이 생겼습니다.
넓고 납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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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안내속에 나온것들은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바이브들입니다..
가끔 바이브중에도 탑워터같이 지멋대로 생긴제품들도 종종 있습니다...
하긴.. 크랭크베이트도 그러기는 하네요... 후훗...


바이브레이션중에서 일반 하드베이트와는 달리... 금속판으로 얇고 납작하게 생긴 제품들도 종종 있습니다.
싱킹타잎으로 깊은 수심층을 빠르게 노리기 위한 제품들이 대부분입니다...
골배공구에도 그런 형태의 메탈바이브가 있는데.. 용꾸렁님 공구 올려주세요~! ^^


이미 바이브레이션 루어의 형태는 아신다고요..?
그럼 운용법을 알아보아야겠지요...? ^^  바이브의 운용법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하지만 간단하면서도 어렵습니다... 보시면 압니다.. 그리고 필드에서 던져보시면 더 자세히 알게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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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바이브레이션의 운용법입니다...
바이브레이션 구입부터 사용까지 짤막한 팁을 드리고자 한다면...
원하는 수심층에 따라서 크기와 무게를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싱킹으로 사용하실 경우에는 1m 당 3~5g 정도가 가장 적당한 무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하시는 로드와 라인에 따라서 조절하세요... 대상어종에 따라 다르게 해야하지만.. 이건 배스기준입니다. ^^


그리고, 굳이 바이브레이션은 비싼제품 구입 안하셔도 됩니다...
어차피 가라앉아서 움직이는 액션은 거의 그놈이 그놈입니다...
밑걸림 작살이니.. 처음에는 무조건 저렴한거 사용하세요.. ^^ 바늘만 튼튼하면 됩니다..

"레틀음이 있는 제품"
과   "레틀음이 없는 제품"  이 있습니다.
날이 따뜻하고, 활성도가 좋을때는 레틀음이 있는! 제품이 좋고요.
수온이 차갑고 활성도가 떨어질때는 레틀음이 없는! 제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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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하드베이트의 아주 기본적인 운용법들은 끝난듯 싶은데요... 더 올려야 할것이 있을까요...?
웜 종류마다의 운용법의 팁이라던지.. 어떤 환경에서 사용하면 더 좋더라.. 라던지... -_ㅜ 어려운거 싫어요...
제가 입문하시는분들께 알려드릴수 있는 내용은 일단 여기까지입니다.. T^T 저도 아는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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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1 13:09 2009/03/11 13:09

하드베이트의 꽃~! 이라 칭하는 크랭크베이트입니다.. ^^
여러가지 운용법이 있지만... 가장 기본되는 두가지로만 기재합니다.


우선 크랭크베이트가 어떤 형태의 제품인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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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베이트중에서 아주 얇은 몸체를 지닌 크랭크베이트도 있습니다..
흔히 얕은 수심에 이어 물살의 흐름이 어느정도 있는 장소에서 많이들 이용하는 제품입니다..
그러한 형태의 제품도 두어개 챙겨놓으시면 좋을때가 있습니다. ^^ 언젠가는 반드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럼 크랭크베이트의 운용법을 알아봅시다...
기본적으로 크랭크베이트는 스톱앤고(Stop and Go)로 운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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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강속도가 빠른 카본라인을 이용하는것도 좋고,
그보다 크랭크베이트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려면 전용로드를 사용하는것도 도움이되는편입니다.

3m 이상의 수심으로 파고드는 딥크랭크가 아닌이상 굳이 크랭크베이트 전용로드를..
더군다나 대다수의 분들이 보팅이 아닌 워킹으로 돌아다니시고 있으십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굳이 크랭크베이트 전용로드를 구입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기존에 사용하시는 로드가 여러개시라면.. 그중에 뻗뻗한 로드를 활용 하시면 되고,
사용하시는 릴이 6점대 이상의 고기어비의 릴이라면 바닥을 찍은 이후에는
릴링을 초당 반바퀴~1바퀴 사이의 속도로 조금은 느리게 해주시는것이 효율적인 운용에 크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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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5 12:57 2009/03/05 12:57

채비손실이 적은편이라 가장 마음 편하게 사용 가능한 탑워터계열의 하드베이트...
포퍼,척벅,팬슬베이트,스위셔 등등등... 그 형태와 색상도 다양하고, 골라쓰는 재미가 최고인 하드베이트일지도 모른다...
캐스팅 실수로 라인이 터지어 총알이 되어 사라지지 않는다면, 어디 걸려서 채비를 손실할 경우는 거의 없고.
다만, 채비를 손실한다면 대상어와의 파이팅중 라인이 터지어 손실되는 경우가 가장 클 것이다...
방지하려면.. 매듭점검! 라인점검! 틈틈히 하시고, 튼튼한 라인 쓰시라~!


우선 탑워터 루어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쉽게 접할수 있는 4가지 형태의 탑워터로 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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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탑워터 계열의 하드베이트를 운용해야겠지요...? 그 방법을 알아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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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8 09:35 2009/02/28 09:35

자... 팔땡오땡(8855)님이 붙여주신 시즌2 시작합니다...

입문자를 위한 하드베이트 운용법~! 그 2탄 미노우 되겠습니다!!

루어낚시에 입문하여 가장 쉽고도 넓은 범위를 빠르게 탐색하는 루어를 꼽는다면 미노우가 될 것이다.
미노우는 그 형태와 색상 특징이 매우 다양하고, 그 사용 범위도 넓은 루어가 될 것이다.

그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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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폭을 수정하지 않은... 이미지는 애교정도로 넘어가 주시길.. ^ㅡ^a




그럼 미노우의 운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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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노우라는 하드베이트를 운용하는 장소와
해당 환경에서 조금이라도 유용하게 이용 가능한 선택을 설명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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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15:18 2009/02/27 15:18

와이어베이트.. -_ㅜ;
저도 잘 사용하지 않는터라서 잘은 모릅니다..
알고있는 한도내에서 설명합니다...

우선 와이어베이트의 다양한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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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베이트는 대부분 상단에 위치한 블레이드가 일으키는 파장이
작은 베이트피쉬때가 움직이며 생기는 파장과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되고,
뒤따라오는 몸체가 그보다 조금 큰 사냥꾼의 모습을 띄게 됩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동일한 에너지를 소비해서 움직였을 경우에,
금이라도 큰 영양분을 섭취하고 싶은 포식자는 뒤따라 오는 몸체를 덮치게 되는겁니다.
여기까지가 와이어베이트의 형태와 종류에 대한 설명이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운용법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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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베이트..
특히나 스피너베이트나 지그스피너는 사용하는 지역과 방법에 따라서 밑걸림이 가장 심한 채비입니다.
이유인즉 바늘 한개에 달려있는 웜보다, 스피너베이트나 지그스피너가 사이즈가 크니 어쩔수 없을겁니다...

대부분의 와이어베이트가 중량별로 제품이 나오지만..
그 중량은 전체의 무게가 아닌! 싱커의 역활을 하는 몸체의 무게일뿐입니다.
전체적인 무게는 그보다 더 무겁습니다...
멀리던지고 싶으면 무거운것을 구입하시면 될것이고....
지그스피너는 조금더 무거운 지그헤드를 사용하면 되겠지요...

그리고... 지그스피너도 스피너베이트같이 채비 가능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카(IKA)라는 소프트베이트가 있습니다.
그 제품이 국산으로 나오는 제품중에서 사이즈가 아주 작은 제품이 있습니다.
그 제품을 지그헤드에 웜을 채비하기전에 먼저 채비해주시면 스피너베이트와 흡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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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5 19:17 2009/02/25 19:17

웜이라 표현하는 Soft Bait 의 운용방법의 마지막인 지그헤드와 러버지그관련 운용법입니다.


우선 지그헤드와 러버지그의 형태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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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헤드와 러버지그의 채비에 대해서 어느정도 아셧으리라 생각하고, 운용법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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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까탈스럽고 어려운 채비가 지그헤드와 러버지그입니다.
그 어떠한 채비보다 더 까다롭고 섬세하게 바닥 지형을 파악해야 이용이 원활한 채비이며...
그런만큼 바닥 지형을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채비가 되기도 합니다.

처음가는 필드에서 바닥을 읽어보고 싶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1/16 정도의 지그헤드를 바늘부분을 잘라내고, 로드의 움직임없이 느린 릴링으로만 바닥을 읽어내면 됩니다.
뻘지형과 모래바닥을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잔 자갈과 큰 바위가 있고 없고 정도는 읽어내는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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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제가 알고있는 웜이라 칭하는 soft bait 의 채비운용법은 다 쓴듯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입문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적어보도록 노력했습니다만... 과연 그렇게 되었는지는...
제 스스로 판단 할 수 없기에... 보시는 분들이 판단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곧 시즌이 다가오는 와이어베이트(지그스피너,스피너베이트,버즈베이트)의 운용법부터 설명해볼까 싶습니다.
그 후로 하드베이트 (미노우,탑워터,바이브레이션,크랭크베이트)를 설명해볼까 싶고요...
제 능력 닿는 대까지는 해볼까 싶습니다.. ^^ 그럼 슬슬 봄이 다가옵니다... 필드에서 뵙겠습니다. (_ _) 꾸벅..

2009/02/20 20:25 2009/02/20 20:25

요번 채비운용법의 설명은 네꼬리그와 와키리그의 설명이 되겠습니다.
제일 마지막이라 말하는 지그헤드와 러버지그 전에...
빼먹고 건너뛸뻔했던 아슬아슬한... 옆구리꿰기 채비들입죠...
까마귀 고기를 먹은것도 아닌데.... 보급형 브레인의 용량이 모자란 관계로... 깜박.... ^^

우선 네꼬리그와 와키리그의 채비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꼬리그용 인서트싱커(삽입형싱커)를 굳이 구입하지 않으셔도 되고,
집에서 굴러다니는 나사못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다만 환경을 위한다면... 그리고 본인의 건강을 생각하신다면...골드배스에서 나온 아연 네꼬싱커도 좋습니다. ^^

가지고 계신 훅중에서 다운샷훅의 큰 사이즈를 이용하셔도 됩니다.
굳이 전용훅을 장만 하실 필요는 없고, 번거롭더라도 만들어 쓰실 생각이 있으시면 골드배스 공구품을 권장합니다.
싸거든요...ㅎㅎㅎ [Link] 다용도 훅 세트(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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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운용법을 보겠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매우 흡사한 채비로 보입니다...
하지만 물속에서의 움직임은 작지만 크게 다를수도 있습니다. ^^

네꼬리그보다 와키리그는 말 안듣는 꼬마애가 엄마손에 잡혀서 땡깡부리며 질질끌려가는모습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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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0 20:22 2009/02/20 20:22

텍사스리그와 캐롤라이나 리그 두가지 채비법을 묶어서 설명하겠습니다.
두가지 채비 모두 물속에 안착시켜 끌고오는것이 중요한 채비법입니다.
운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두가지 채비를 스위밍 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그러한 운용 방법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서술한것이며...
실제 운용시에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우선 두가지 채비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대로 쓰겠습니다.
텍사스리그  구성 : 싱커,비드,바늘,웜
캐롤라이나리그 구성 : 싱커,비드,볼베어링,바늘,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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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두가지 채비법의 대표적은 운용법인 Bottom crawl 에 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사정상 트위칭은 생략합니다. 추후 기회가 있으면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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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9 12:49 2009/02/19 1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