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맛집

from gourmet 2010/10/30 00:42

1. 궁동 동해원

짬뽕하면 전국 5대 짬뽕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공주 동해원의 분점, 궁동 동해원을 빼놓을 수 없지요. 돼지고기 육수로 만든 짬뽕국물과 거기에 무한조화를 이루는 면발만으로 일가를 이룬 집입니다. 짜장, 탕수육과 같은 기타메뉴는 잊어버리시고 무조건 짬뽕, 혹은 짬뽕밥이 진리입니다. 양이 좀 적기는 하지만, 면을 다 건져먹은 짬뽕 국물에 말아먹는 밥은 천상의 맛입니다. (물론 이 부근에서는 그렇습니다.) 좀 짠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여기보다는 유천동 대성관을 높게 치기도 합니다만, 동해원은 전국적으로 알아주는 집입니다. 오픈이 월-11시부터 5(!)이며 점심시간에는 줄 설 각오+음식 기다릴 각오를 하셔야 합니다.

추천메뉴: 짬뽕(5천원), 짬뽕밥(5500)

 

more..

  <= 요거 핫픽셀 아닙니다.. 배경음악용 iframe 이라능...
2010/10/30 00:42 2010/10/30 00:42

밀가루 음식좀 끊으려다가.... 쟁반짬뽕이 맛나다는 정보를 친한 동생이 알려준 관계로...

목원대 정문 바로앞... 뭐시기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국빈으로 출발~!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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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생겨먹은 정문이 반겨주더군요.... 아~ 복도 어둡다... 무슨 개미굴 같아... 어버버..


들어가니 정면으로 보이는 커다란 메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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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먹을 쟁반짬뽕은  좌측 노란색~ 추천메뉴에 따로 있습니다!

다른집과 다르게~! 1인분씩 시키는것도 가능하며, 4천5백원~! 이라는....
학교에 입점한 식당치고는 뭐.. 그다지 저렴해보이지는 않지만.. 요즘 물가가 물가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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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하기가 무섭게 오픈된 주방에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아참! 선불입니다!



주방이 다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기~ 주방 유리창을 잘 보시면...;;;
뭔가 원산지 붙어있지요..? 김치~! 나옵니다! 그런데.. 중국산.... ㅡ0ㅡ;;; 나오는게 어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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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샛팅은 요렇게~! 금치...? 아니 김치! (마데인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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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분뒤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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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학생들이 제일먼저 추천한다는! 국빈관 쟁반짜장!


2인분인데 양이 은근히 푸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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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해산물과 양파를 조금더 넣어줬으면 싶다는 느낌....!  뭐.. 그래도 맛납니다..ㅎㅎ

그러나!!! 조미료 조금만 줄이고, 매운맛을 강하게 해줬으면 좋을듯합니다..


이상... 끝~!
2010/10/15 16:47 2010/10/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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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맛의 8조각 파이로 꾸며진 combination pie! 2만2천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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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제 연인 가연이가 매우 좋아라하는 대전 유성구 어은동의 파이전문점 '올리브가든(Olive Gragen)'입니다. ^^ 데이트중에 자주 방문하는곳이기도 하고요..

   매장 전면과 인테리어 사진을 촬영하고 싶었지만.. 오늘 들고나간 카메라가 똑딱이기에.. 구입해서 온 파이만 최대한 이쁘게 찍어봤습니다. 아... 화려한 색감의 Richo R6 라고 할지라도.. 평소에 잘 들고다니지 않는! Leica M8이나 Rucho GR-D II 랑 비교하면.. 역시 사진 퀄리티가 덜합니다..ㅠㅡㅜ 광각렌즈를 사용하여서 매장 전면 사진과 인테리어를 같이 촬영했어야 하는데.. 갈때마다.. -_-;;; 카메라를 왜 놓고 가는것인지...... 으하하... (_ _a)

  저는 꽤나 입맛이 까다롭습니다... 입이 짧은거는 절대 아니고요... 맛에 민감합니다. 가리는 음식이 있기보다는 조금이라도 인위적인 화학조미료 맛이 난다던지... 재료가 안좋다 싶으면 주문해서 조금 먹다말고 나와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거든요..;; 그런데 저희 입맛을 맞추는 파이전문점이라니... 맛이 뛰어난집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

  올리브가든은 타 베이커리들과는 다르게 많은 메뉴를 지니고 있는곳이 아닙니다. 위 사진속에 나온 7가지 종류의 파이와 브라우니, 그리고 만쥬를 만들고 있습니다. 맛은.. 어느정도라고 할까나... 서울에 위치한 파이전문점들 몇곳과 비교하자면... 홍대의 'Lazy Mama's Pie', 동부이촌동 'The Lucy Pie Kitchen', 이태원 'Tartine' 정도와 비교 할 수 있을듯 싶은데요... Lucy에서 지향하는 프랑스 고유의 파이라는 느낌보다는 조금 다른 세련된 느낌의 파이맛이라고 할까요..? Lazy나 Tartine보다는 조금더 맛에 있어서 풍미가 있는듯 싶습니다. 뭐.. 호두파이로 유명한 반포 '삼순이'는 몇번 먹어봤지만.. 도대체 왜 유명한지 모르겠습니다... 그다지 고급스러운맛도 깔끔한 맛도 아니었는데 말이지요...;; 여튼... 올리브가든에서 적극 추천하는 메뉴 두가지는 '호두파이'와 '초콜릿파이'입니다! 아주 풍미가 깊고 좋습니다! 파이만 가져다놓고 맛보면 국내 랭킹 10위 안에는 반드시 들겁니다. 특히 초콜릿파이는 1등!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지와 과학기술의 중심지라는 대전은.. 도리어 세계각국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문화생활과 전문화된 요식업이 척박한곳이기에 이런집이 있다는것 자체가 매우 즐거운일이 입니다.. 조금더 이런 업체가 늘어나거나 번화가로 진출해줬으면 싶지만... 뭐.. 그건 제 바램일뿐이지요...

  가격은 파이 1판에 2만1천원~2만3천원 정도입니다. 1조각씩 판매하는 파이는 2000~2500원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매장에서는 일주일 이내에 로스팅되서 배달되어온 원두로 커피를 내려서 판매하고 있으니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커피를 마시고 싶으시면 지금 즉시 방문하셔도 후회 없으실겁니다. 다만.. 주차공간이 매우 부족하니.. 유성구청에다가 주차하시고 걸어서 매장을 방문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

  매장정보와 찾아가는 길은 아래 내용들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클릭하면 커지는거 아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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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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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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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길

2009/10/05 14:46 2009/10/05 14:46

보이차...

from gourmet 2009/05/17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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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향기가 은은하게 올라오는 차를 좋아하는 편이다...
집에서 가지고 있는 차중에서... 다섯가지 보유하고 있는 보이차중에서 가장 맛이 부드럽고 향이 좋은것.
바로 이녀석이다... 은근히 아까워서 자주마시지는 않는다... 저거 한판이 350쯤 간다고 들었는데.. -_-ㅋ
선물받은거라. 자세히는 모르겠다... 여튼 가장 향과 맛이 부드러운 보이차...

2009/05/17 02:23 2009/05/17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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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전통적인 바베큐인 Churrascaria(슈라스까리아)방식의 요리를 즐기고 싶다면...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에 위치한... 대청호가 내려다 보이는 The Lee's 를 방문하면 된다...

일단... 이곳을 방문전에.. 특히나 휴일에는 반드시 예약을 요망하는 바이다..
예약없이 방문하였다가는.. 운 나쁘면... 한시간이상 웨이팅을 해야 할 경우도 존재한다...

우선.. 이곳은 크고 다양하지는 않더라도... 바베큐를 즐기며 곁들일수 있는 사이드메듀들이 있는...
자그마한 샐러드바를 지니고 있다... 에피타이저로 즐길수 있는 각종 샐러드와 전복죽,
그리고 그날 그날 바뀌는 스프 1가지.... 보통 브로콜리 크림스프일경우가 많다.. ^^
해산물요리와, 스파게티, 리조또 혹은 그라탕 내지는 프라이라이스(볶음밥) ...
우동과 초밥, 그리고 캘리포니아롤... 나머지는 디저트~!

테이블에 착석한뒤 샐러드바를 한바퀴 돌아서 잠시 기다리면...
메인디쉬인 바베큐가 나오기 시작한다...

런치 : 소등심. 닭다리. 칠면조. 소세지. 돼지갈비. 구운감자. 구운파인애플
디너 : 소등심. 안창살. 양갈비. 닭다리. 칠면조. 소세지. 돼지갈비. 구운감자. 구운파인애플.

위와같이 나온다고 안내서에는 적혀있는데... 사실 더 나올때가 많다...

Churrascaria방식으로 조리된 요리를... 브라질 현지에서 스카웃해온 직원이..
각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며 기본적으로 1조각씩 써빙하며.
개인의 취향에 딸라서 그자리서 더 달라고 하거나. 혹은 모든 바베큐 코스가 다 지나간다음에..
다시 가져다 달라고 요청 할 수 있는 바이다...
1조각씩의 양은 그리 많아보이지 않지만... 5~7가지.. 많게는 8~9조각을 합치면...
왠만한 스테이크 전문점의 큰사이즈 스테이크보다 많은양이 서빙될것이다..

우선 이곳에서 식사를 할때 말씀드릴수 있는 정보라면...
에피타이져를 가지러 샐러드바를 한바퀴 도실때...
반드시. 샐로드를 왕창~! 쌀이들어간 밥류 조금은 챙겨놓으시기를 바란다...
그리고.. 배채우는 나머지 사이드디쉬는 제외...
이유인즉... 바베큐를 먹다보면 생기는 느끼함과 짠맛을 중화시키려면..
물을 마시는것보다는 적은양의 리조또나 프라이라이스와 같은것을 섭취하는것이 소화에도 좋고,
더욱더 입맛을 돗구어 주는 편이니 말이다...

테이블마다 저린양파와 토마토.. 그리고 자그마한 그릇에 바베큐소스가 써빙되지만...
각 테이블마다 항시 비치되어있는 A1 소스와 매콤한 타바스코 소스를 이용하여 맛을 조절하여도 좋다.
개인적으로 다른 인위적인 소스들보다는 타바스코소스가 이곳 요리의 맛을 잘 살려주는듯 싶다.

각 메뉴별로의 맛을 평가하자면...

소등심(Loin) : 고기의 질은 괜찮은 편이나...
등심의 기본 조리법은 harf inch(약 12mm)~ one inch(25.4mm)유지되어야 등심 특유의 식감을 즐기수 있는데..
이곳의 바베큐중에서 등심은.. 너무나 얇다.. 하프인치의 절반에 간신히 미치는 5~6mm 정도..
Churrascaria 방식이 오랜시간 숯불에서 굽는것이니... 당연... 등심 본연의 맛을 살리기에는.. 영...
A1 소스보다는 매번 로테이션에 가져다주는 소스가 더 좋은편이다..
loin  보다는 Filet Mignons이 바베큐되어서 나온다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

닭다리(chicken) : 그냥... 닭다리바베큐같다.. 다만... 닭다리 사이즈라고 보기보다는..
흔히 말하는 핫윙과 같이나오는... 그러한 자그마한 사이즈의 닭다리보다 조금 클 뿐이다..
그냥.. 소금찍어 드시라~!

칠면조(turkey) : 칠면조는 맛이 좋은편이다.. 가슴살이 나올때도 있고, 다리가 나올때도 있다...
닭고기보다 조금더 담백하다.. 칠면조 특유의 향이 조금 남아있으므로.. 타바스코소스 강추...

소세지(sausage) : 직접만든 하우스소세지이다... 뭐... 맛의 기반은 돼지고기로 보인다...
그냥 한개쯤 먹어볼만 하다...

안창살(Outside Skirt) : 이곳에서 써빙되는 바베큐중에 가장 맛이 좋은편이다..
두터운고기의 식감이 좋은편이다.. 아무런 소스없이 먹는것이 가장 좋을것이다...

돼지갈비(Ribs) : 제대로 실망스러운 부위다. 난 이집에서 이것만큼은 다시먹고싶지는 않다...
뭐... 워낙 남미애들 고기 누린내 신경 안쓰는거야 당연하지만... 한국인이라면... 숫퇘지의 고기는... -_-;;;

양갈비(Muttonchop) : 숯불의 향기가 양갈비 특유의 독한~! 누린네를 많이 중화시켰다...
맛나게 잘 구워져 오는편이다... 타바스코소스 강추~!

숯불에 잘 구워져 나오는 감자는...
고기들 하단에서 고기에서 흘러나오는 기름기를 머금고 구워져서 그런지..
매우 부드러운편이다.. 사실 기름기가 줄줄줄 이라는 느낌이 더 좋을듯...
탁구공만한 사이즈로 나오는데.. 반개이상 먹기는 싫더라....

숯불에 잘 구워져 나오는 파인애플은...
매우~! 달콤하다!!! 그러나 여러조각 먹기에는 질린다...

영문의 부위별 명칭을 적어둔 이유는... 직원들이 한국말을 잘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_-;
부위별 명칭도 간신히 알아들이니.. 그냥 영어로 말하는게 속 편하다...
그리고... 써빙시에는 매번 수고했다는 뜻으로 Thank you 정도는 해주자.. ^^
후에 써빙할때 당신에게 오는 바베큐가 조금이라도 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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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 맛이지만.. 이곳은 가족끼리 새로운 분위기의 외식을 한번쯤 원하거나...
사랑하는 연인과 방문하면 더 즐거운곳일것이다...
날이추워지기 시작하면.. 방문객들을 위하여 봄까지는 넓은 정원에 자그마한 모닥불을 피워놓는다...
감자나 고구마를 쿠킹호일로 싸서 구워먹을수 있도록 간혹가다 제공하니...
그런 재미도 있지만... 그거 먹으면... 안에 들어가서 후회한다...
오픈전에 기다릴때는.. 샐러드바에서 종이컵에 원두커피나 한잔 가져다 마실것을 추천한다..


이름 : The Lee's (더리스)
전화번호 : 042-283-9922 / 070-7723-9292
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마산동 439-9
찾아가는길 :
 ● 대전IC : 가양동비래공원방향 →  옥천방향 → 대전터널통과 → 비룡교차로에서 세천방향으로 우측방향
      → 비룡교차로 아래에서 좌회전 → 대청호수길 추동방향 → 할먼네 우회전(200m)
 ● 판암동 : 옥천방향 → 동신고등학교 앞 신호등에서 좌회전(대청호수길)
      → 대청호수길 추동방향으로 직진 → 할먼네 우회전(200m)

런치 11:30 ~ 15:00 (예약은 1시와 3시 2번에 나누어 받는다.)
  - 평일(월~금) 1인 1만9천원 / 주말 및 공휴일 1인 2만3천원)
디너 17:30 ~ 21:30 (예약은 5시30분과 7시로 2번에 나누어 받는다.)
  - 평일(월~금) 1인 2만7천원 / 주말 및 공휴일 1인 2만9천원) 주말디너는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ㅋ

준비된 와인이나 맥주의 종류는 매우적다...
하우스와인은.. 드라이한편이니... 뭐.. 그닥...

예약을 할때는 식사를 편하게 할것이면 1층.
전망이 더 좋을것을 요하며 샐러드바를 계단 오르내리며 다녀도 된다면 2층이 좋다.

1층에서 제일 좋은 자리는 4명이상 6명이하로 예약하였을때 주어진다...

커플끼리 즐길수 있는 2인테이블도 많이 있으니... 인원수가 적다고 걱정하지는 말라~!
단... 2인 커플로 갈것이면.. 산책로도 걸을겸.. 여성분은 반드시 힐을 신지 않으시길 바란다...
2인 커플석이 많은 위치는 중앙통로와의 단차가 20cm 아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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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요번 더리스 방문에는 바베큐 사진을 촬영을 할 수 없는 조건이었다...
바베큐는 테이블에 마련된 서브디쉬에 연속하여서 써빙된다...
서브디쉬를 계속 체인지해주면 찍을만 하겠지만... 앵간해서는 치워주지 않는다...
샐러드바에 비치되어 있는 서브디쉬를 직접 가져다 교체하지 않으면 음식 사진찍기 민망할 정도라는게...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이다.. 특히나... 숙녀분들... 계속하여 바뀌는 바베큐사진 찍고 싶으시면...
샐러드바에 비치되어있는 서브디쉬를.. 본인 앞에다가 5개쯤 초반에 가져다 놓으시길 바랍니다...

뭐... 방문하실때 더리스의 서비스가 바뀌어서.. 미리 미리 바꿔주면 고맙겠지만 말입니다..
다음주에 다시 방문하게되면... Churrascaria(슈라스까리아)방식의 바베큐 조리장면을 촬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번에는 카메라를 놓고 간 상황에.. 디너타임으로 가서.. 도저히 야외에서 유리창너머의 조리실 촬영이 불가능하더군요..

2009/01/24 15:31 2009/01/24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