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대사회의 식생활에서 최고의 칼슘 보급원인 우유와 골다골중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이 글은 글쓴이인 내 자신의 귀차니즘에 의하여 관련 논문과 같은 문헌자료를 포함한 도표자료는 생략하니
믿음이 있다면 보고, 의심하지 말길 바란다. 의심된다면 그냥 당신의 입맛에 맞는 앵무새를 찾기 바란다!


  현대사회에 있어서 조리시간이 긴 음식을 먹기에 여러운것이 대다수의 사람들이다.
그리하여 대처식품이자 완전식품이라는것으로 급부상한것이 있으니...!!!  바로  "우유(Milk)"인것이다.
우유는 현대사회에 있어서 가장 간단하고, 저렴하며, 빠르게 칼슘을 섭취 할 수 있는 식품이다.
오늘은 그러한 우유라는 식품에 대해서 가볍게? 혹은 무겁게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다양한 연구결과 포유류의 "젖"에는 모체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이 포함된다는것이 사실이고,
그 호르몬은 젖을 수유하는 "유체"에게 전달되어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것이 많은 연구들에서 확인된 결과이다.

  예를들어 신경질적이고 공격적안 성향의 모체에개서 태어난 새끼는
어미와 함께 사육되지 앟더라도 신경질적인 모체에서 집유한 젖을 먹일경우에는  공격적안 성향이 강해진다는것,
반대로  신경질적인 모체에서 태어난 새끼라 하더라도  성격이 유한 다른 모체의 젖을 먹여서 사육할 경우에는
아주 유한 성격을 지닌다는것이, 어미의 성격과 생활 환경에 따라서  후천적인 성격이 생성된다는것이다.
뭐... 사육환경에 따라 정해지는 성격도 있시는 하다만...

  현재 우리가 섭취하고 있는 우유는 끊임없는 종자 개량과 급여사료의 조합,
그리고 끊임없는 송아지를 출산하고 수유를 반복하는 어미소가 생산해내고 있는 부산물인거이다.
아무라 인간이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지만... 과연 자신의 세끼를 먹이기 위한 젖이라는 생산물을..
아무라 젖이 아프다 하여 자신의 세끼가 아닌 집유시설의 기계에게 몸을 맞기는 소의 심리적인 문제에 따라서
뇌하수체에서 생겨나는 호르몬이 과연 그 젖으로 생산된 정제된 우유애 포함이 안되어 았을까???
그리고 그 후폭풍은 무엇일까? 라는 의문점이 생겨 날 수도 있다.

  왜?!!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하게 우유를 마시는 이양인들에게, 혹은 현대 사회의 젊은이들에게
"골다골증"이라는 병을 쉽게 선사해주고 있다. 심각한 수준의 다이어트 때문에..? 아니면 지나친 커피의 섭취 덕분에...?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중 한가지는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과 운동부족일것이고!

  하지만... 또다른 이유가 인간과 어울리지 않는 우제목의 호르몬 때문이라면....?  
내가 볼때는 다른 생명체의 호르몬은 인간에게 좋을것 없다고 보인다...
그것도 일년 이하의 단기간이 아닌 몇년이상씩에 걸쳐서 섭취될때는 말이다...

  젊은 나이에 건강한 신체를 지닌 사람들에게는 상관 없는 일이다. 그러나 호르몬 분비가 규칙적이지 않고,
인체가 다른 외부적인 요인을 견디어 주지 못하는 연령과 신체의 시기라면..?
내 생각으로는  남여 구분없이 0~3세  여성은 출산이후부터, 남성은 40세 이후부터가 그러한 시기라고 생각된다.
되도록이면 우유보다는 대체되는 식품으로 칼슘을 섭취 할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식품으로 섭취 못하겠으면 이온칼슘들로 구성된 칼슘제를 먹으면 된다. 그게 더 좋은 최선이다!
다만.... 비타민은 되도록이면 비타민제가 아닌, 식품의 섭취를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두서없이 적은 글이지만... 간단하게 한마디 더 뱉어보고 싶다.

 과연 과학으로 밝혀졌다고 하는 내용들중에서 바뀌지 않는 진리가 얼마나 될것인가...?


아이패드로 적다보니 타이핑이 편하지 않아서 적다가 기억 안나는 부분도 있고, 많이 꼬이고 꼬인다... 시간날때 정리해야 하겠다.
2011/08/25 12:14 2011/08/25 12:14
이 글은 친분있는 누님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옮긴 글입니다.

한번쯤 관련해서 검색을 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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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 블로그나 되니 자랑이지요.;;;


하지만 수많은 엄마들이 놓치는것이 있는거 같아요.


처음에 이뿐 내새끼가 -_-; 길거리캐스팅이 되면 자랑도 하고 싶고, 진짜 내새끼 잘났나보다 해서

그 엔터테인먼트사를 찾아갑니다.

저도 머.. 비슷한 마음이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회사가 바보는 아니잖아요.


나름 수익을 창출해야 하니.. 자기네가 지정한 스튜디오에서 적게는 20만원 많게는 80만원 이상 들여 프로필을 촬영해라 하죠.

두번째는 연기수업을 시키라 합니다.

그냥 카메라를 들이대서 찍을수는 없지 않느냐. 이른바 훈련을 시키기 위한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 또 .. 수업료가 들어가죠. 대략 200만원 내외.


의문이 생깁니다.

니들이 캐스팅하고 왜.. 돈들여 수업료를 내냐. 너희들이 캐스팅했으니 너희들이 키워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하면

이런 반론을 내 놓습니다.

기껏 키워놨는데 안한다 하면 어떻게 하냐. 오히려 성인들은 끝까지 하는데 아이들은 교육시켜 놓으니 6개월뒤에 안하겠다 하면

자기네 손해가 얼마나 크겠냐는 .............. 아주 단순무식한 이론을 내 놓습디다.

그건 애나 , 어른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하긴... 월급 한푼 받지 않고 연습생 생활을 거치고 나서 데뷰하는것과 상황은 비슷하겠지만...


그런데 유아, 어린이, 청소년 모델이 얼마나 많냐면요.

한페이지에 24명의 사진이 올라와 있는데 그게 20페이지 이상이더군요. 24 * 20 = 480명이상... 이라는 얘기죠.


결론

눈에 띄게만 생기면 모두다 낚아본다.

프로필 사진 찍게 하고 (이익창출1) , 연기수업 받게 하고(이익창출2), 그중 CF찍는 것에 대한 수입....


내가 너무 쉽게 판단했나요? 이 구조?


키즈플래닛, KBS N JOY협력사, 그리고 이번엔 연가엔터테인먼트..

세번째 까지 제의를 받아보니 이제는 저도 살짝 헷갈리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 시켜봐....?'


그런데 머리감으면서 결론을 내렸어요.


우선.

제가 아이 매니저 노릇을 할 시간적, 경제적인 여유가 없구요.

지금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기엔 (화보촬영이라도) 아이가 너무 어리구요.

그리고 300만원 이나 되는 돈을 엔터테인먼트사에 주기엔 지금은 좀... 아깝습니다.


도헌이가 고2~3때쯤.. 정말 연기가 되고(=끼가 보이고), 본인도 관심있어 하고, 그때도 지금처럼 호감형의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면

그때 하게 해볼랍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제 친척오래비와 그 여동생이 굉장히 예쁜(코리투살 이은희 외모 뺨칠만한) 얼굴이었는데

사춘기때 갑자기 울퉁불퉁 우락부락한 외모로 ... 바뀌었거든요. 깜놀.

그래서 사춘기는 지나봐야 진짜 외모가 나오는거 같구요.

지금 예쁘고 눈에 띄는건 ... 그냥 해마다 개인적으로 찍는 .. 성장 앨범으로 끝낼랩니다. 헤헤헤.



아껴두었다가 나중에 빵~ 터트려이지. 히히.

2011/08/16 21:53 2011/08/16 21:53

지나간 10여년...

from editorial 2010/10/07 15:56

지나간 10여년,

윤리없는 인권론자와 방종에 젖은 작가,
운동권 출신 삐딱판사 몇 명이서 결탁된
여론몰이로 나라의 정신까지도 삐딱하게 만들어 버린 결과!

이 나라는 범죄의식 없는 청소년들과 성인들로 가득차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을수도 있다.

이제는 우리 젊은이들도 이제는 많이 알고 있으니,
나라를 이끌고 있는 많은 옳바른 분들께서는 망설이지 말고,
잘못된 부문이나 조직은 비판하여 바로 잡아 줘야 한다.

이 세상을 더럽히는 삐딱이들 눈치를 안보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문제는.. 그 더러운것들이 이 세상의 기득권층이라는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2010/10/07 15:56 2010/10/07 15:56

자료 다운로드 // [정책연구 09-19] 010번호통합 및 중장기 번호자원관리 방안 연구

정책연구 09-19
010번호통합 및 중장기 번호자원관리 방안 연구
주재욱/김봉식/이주영     2009.11     KISDI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위 문구가 말해주는 내용은 방통위에서 지난 2009년 11월 KISDI(한국통신정책연구원)에 요청하여 연구제작된 내용입니다...

소위 방통위 내부자료라는 내용의 책자입니다....
이미 책자의 모든 스캔하여 PDF파일로 작성해 놓았습니다.

언론사와 소비자 보호단체, 그리고 010통합반대를 주장하는 단체와 유명 블로거들에게 돌릴만큼도 제본도 해놓았습니다.


이 책자에 들어있는 내용은... 세세히 면밀히 읽어보면...
01X번호의 010강제통합은 효율성 없고, 반대하는 이가 더 많다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데요....

현 방통위 위원장인 최시중씨는 귀닫고, 눈닫고,
국민과의 의사소통은 안하고, 제멋대로 말도 안되는 억지 정책을가지고
일관성 운운하며 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010으로 강제통합하여서 얻을수 있는 번호자원은 기껏해야 010-XXXX-XXXX 기준으로 8천만개.
총 다섯가지의 앞자리 01X 번호를 유지해서 얻을수 있는 번호자원은 01X-XXXX-XXXX 기준으로만 해도 최소 4억개!
더군다나 01X-XXX-XXXX 의 가운데자리 3자리까지 포함하면 5억개가 넘습니다!

번호이동성만 열어놨어도 되었을것을...
왜...? 특정 통신사의 행사장에서 010번호통합의 의지를 비추었고,
해당 정책이 잘못되었다는 내용이 논리적이면서도, 법적인 내용까지 증명해가면서 반대하는 내용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 내용들을 무시하고 진행하려 떠드는이 도무지 이해 할 수가 없군요...

정책은 항시 수정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특히나 대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고,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내용이라면 말입니다!
잘못된 정책을 강제로 진행하기 위하여 지금과 같이 행동하신다면...
당신은 이 나라의 국민의 의사와 지적 재산권을 무시하고, 또한 시장경재를 무시하는 행위도 하는것이며!
또한 당신이 010통합을 하겠다며 내뱉는 내용들은 결국에 이 나라의 헌법에도 위배되는 내용들입니다.


휴대전화 서비스의 기본료와 가입비도 구분 못하는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당신의 잘못들을 유명한 유명환씨의 잘못보다 더 유명해지도록 해드릴까 싶습니다... 기대하십시오... ^^



혹시나 당신이 잘못된 정책을... 정책의 일관성 운운하며 계속 떠든다면...
이 내용부터 시작해서 방통위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당신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두 까발려볼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9/09 12:45 2010/09/09 12:45
몇일전 방통위 위원장이란 최시중씨가 대학 강단에 서서 강의중 참으로 답이 없는 발언을 뱉어냈다...

어느 A회사는 수익이 얼마인데 직원수가 몇명이고, B회사는 수익이 얼마인데 직원수가 몇명이다..
A보다 B가 수익이 적은데 직원수가 더 많은것은 A이고, B는 직원수를 늘려야 한다...

아니...? 시장경재에 있어서 기업에게 직원수를 늘리라고 하는것은 잘못된 일이다.
국가가 국민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 제대로 구성된 공익사업을 진행하면 모를까...
기업에게 너희 수익이 높으니 직원을 늘리라니...? 응? 그게 무슨 공산주의적 발언인가!!!!

그런데.. 그런것을 비유적으로 비판한 내가 잘못된 것인가...? 내참...
국가가 해야 할 일은 잘못된 일을 바로잡고, 시정하며, 이 나라를 운영하는것이지...
기업들에게 직원수를 늘려라~ 줄려라~ 할것이 아닌것이다...

국가의 압력에 의하여 기업이 사원수를 늘려야 한다...?  그럼 그게 공산주의지!! 민주주의인가? -_-;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그렇게 증원해야 한다면 각 회사별로 갖춰진 시스템에 부합하는 적합한 인재들이 아닌!
잉여인력들을 회사에 늘리는 일이 될것이고, 회사로서는 지출이 커지기에 더 큰 수익을 거두어 들이도록 해야한다.
고로 더더욱 그 큰 여파는 그 회사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기 나름이다.

국가가 국민을 위하여 일자리를 창출하여야 한다면,
국가가 새로운 공익사업을 추진하면서, 여러 기업들에게 공사를 넘기기 보다는..
국가에서 그러한 사업을 꾸려 나갈수 있는 새로운 관계부서를 만들어서 진행하며
새로운 인력들을 보충해서 일자리를 창출해야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기업에게 해당 공익사업의 진행을 불하한다면...
결국 그 기업은 이미 고용되어 있는 인력을 돌려쓰는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에 일자리를
국가가 원하는만큼 창출 할 수 없는것이 진리인것이다. 그런건 이해 못하고...
도이려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비유를 하자고 다른업종의 회사 가져다 붙여서 말해주니... 허허...

갈수록 이 나라는 꺼꾸로 돌아가고 있다...

하긴... 가부장적인 사회에 국부주의(國父主義) 국가였던 이 나라가...
민주주의 [democracy, 民主主義]라는 탈로 바꿔쓰기 시작한게 이제 반세기밖에 지나지 않았다...
더군다나 아무런 준비없이 갑자기 민주주의! 를 떠들며 시작하였으며,
그중에서 약 30년은 좋으나 싫으나 국가지상주의와 군부주의를 경험했고,
이제 민주주의...? 로 돌아섰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지금 대다수의 사람들의 사상은...
"사회주의" 혹은 "천민 민주주의" 사상에 빠져들어 버려있으면서...
자신들이 생각하는 사회가 "시민 민주주의"인줄 알고 있다...

보면 볼 수록 안탑깝고, 질려버리는 일이다.... 적어도 난 내 조국이 부끄럽지 않았으면 싶지만...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부끄러운것이 아닌, 이 나라의 無識한 국민들이 너무나 부끄럽고 창피하다.
그리고 그러한 모자른 자들을 증오한다. 모르면 입 다물고 조용히 있어라! 그러면 중간은 간다...


튼튼한 국가는 튼튼한 국민들이 있어야 한다.
튼튼한 국민들은 제대로된 교육으로 인한 경험과 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가는 더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단! 그 교욱을 받을수 있는 "문화적, 지식적" 차이에 따른 확실한 분리교육을 이루어야 한다.


민주주의는 단순히 이 나라에 살고있는 사람을 위한것이 아니다.
이 나라에 걸려있는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국민"을 위한 것이다.

국민은 국가의 구성요소일뿐 주인이 아니다.
국인과 국민, 그리고 백성은 전혀 '다른 존재'이며 그 책임과 의무는 항시 다르다.
그리고 그 책임과 의무에 따라서 각자에게 주어 질 수 있는 평등과 자유의 권리도 다르다.

이게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 이념이다...!!!!


이런것도 먼저 생각 하지 않으면서, 010 통합반대라고...?
01X 번호는 그릇된 국가 정책에 의해서 국민들이 받는 피해이며, 기업이 받는 피해였다.
그러한 손실과 손해를 막기 위해서 010통합반대 운동본부가 존재하는 것이고,
우리의 주장을 지켜나가기 위하여 힘을 모으고 한걸음 한걸음 걸어 나가는 것이다.

당신들이 평등과 자유! 라고 외치는것은, 사실상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특별한 차별대우를 제공해달라는것과,
당신들이 책임지지 못한 "오만과 방종"을 "자유"로 인정하고, 묵인해달라는것이야...

이러한 내용을 이해 못할것같음... 그냥... 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라져줘....
  <= 요거 핫픽셀 아닙니다.. 배경음악용 iframe 이라능...
2010/08/01 13:51 2010/08/01 13:51

요번 포스팅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는 포스팅입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듯한 무개념의 머저리가 대한민국 대다수의 학생들이 보고 배우는
EBS 교육방송의 강사라는게 어이가 없더군요... 저런 인간한테 뭐를 보고 배울련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24일 대한민국 교육방송인 EBS에서 언어영역 강사인 '장희민'은  죽어서도 용서 받을수 없는 소리를 떠들고 말았다... 자기 딴에는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의 폭력성에 대한 비판을 신랄하게 한것이라고 생각했던것 같은데... 딱 한마디로 압축해서 미친년이라는 욕을 오랜만에 내 입에 담도록 만들더라...


  우선 개념머리라고는 상실한 '장희민'씨가 떠든 미친소리를 확인해보도록 하겠다.  참.. 그년이 주둥이라고 달린것으로 "언어영역"강사가 맞춤법 마져 틀려서 떠든말은 내가 수정해주도록 하겠다.  강의하려면 제대로된 언어 맞춤법부터 써 미친년아!!!!! 니가 떠든 "맨날"은 전라도 방언인 "만날(늘)"의 잘못된 표현이란 말이다!!! Tq...!!!!! 이건 전체적으로 다섯곳의 맞춤법 오류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 썅!!!!

미친 개념의 '장희민'씨 曰
  남자들은 군대 갔다 왔다고 좋아하죠, 그저?
  뭐 자기가 군대 갔다 왔으니까 뭐 해달라고, 만날 여자한테 떼쓰잖아요?
  근데 그걸 알아야죠.. 군대에 가서 뭐 배웁니까? 죽이는거 배워오죠!
  여자들이 그렇게 힘들게 낳으면, 게네들은 죽인는거 배우잖아요. 그럼 뭘 잘했다는 거죠 도대체가?
  뭘 지키겠다는거조? 죽이는거 배워오면서...? 걔네들은 처음부터 그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


  도대체 위 발언은 어떤 생각으로 떠든것일까...?

  대한민국은 종전으로 분단되어있는 국가가 아닌! 휴전으로 분단되어 있는 국가이다. 현재 분단의 아픔을 보여주는 휴전선에서 총알이 날아다니지 않더라도, 항시 전쟁과 같은 긴장상태란 말이다!  그러한 이유가 있기에, 이 나라의 젊은 청년들은 본인이 원하지 않더라도, 이 국가의 國民으로서, 그리고 사회구성원인 市民으로서 자신의 책임을지고자 '국방의 의무'를 위하여 피같이 아까운 자신의 소중한 젊은시절의 시간 2년을 사회와 동떨어진 환경에서 보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러한 비효율적이면서도 안타까운 환경에서 2년여의 시간을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사용해야 하였는데, 2년을 밖에서 공부하며 자기 할 일 하면서 편하게 지낸 여자들보다 이 사회에 살면서 더 좋은것이 무엇이 있는가...? 

  "군가산점" 너같은 '여성주의(女性主義)' 혹은 '여권주의(女權主義)'  조금 혀 굴려서 영어로 "feminism"에 빠진 지금은 "여성가족부"로 바뀌었지만.. 한때는 대놓고 패미니스트 단체였던 "여성부"로 떠들던 단체에서 아주 작당을 하고 지랄을 해서 폐지하지 않았나! 그래놓고 '출산'이라는거로 평등하다고 떠드는데 장난하냐? 출산은 의무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하에 생겨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생명체이다! 그것의 의무인가? 아니다! 지구상에 살아 숨쉬는 생명체의 '암컷'이라면 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앉고 살아야 하는 '숙명'인 것이다.

  10개월 임신해서 있는동안 남자들은 가만히 있냐? 있는대로 챙기고, 시키는거 앵간하면 다하고, 자신의 아내와 태아를 위해서 노력한다. 그리고, 남녀평등~ 남녀평등~ 하고 외치면서... "가부장-적(家父長的) 가족 제도 "시절의... 남성이 가정을 위해서 밖에 나가서 물질적인것을 취득해서 와야하는 삶을 계속 강요하면서, 툭하면 평등~ 평등~ 하는데... 누가 뭐라해도 그게 평등한것은 절대 아니다! 태초부터 대다수의 생명체의 수컷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암컷과 자신의 세끼들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지켜왔다! 그것 역시나 수컷의 숙명인 것이다!

   웃자고 다른 소리를 해보자면... 대한민국 남성에게 있어서 "국방의 의무"는 필수책임인것이고, 그렇다면 여성들에게 있어서 "출산"이란것 역시나 동등하게 "필수 책임"이어야 하는데.. 니들 싱글맘인 경우는 거의 존재 안하자나! 결혼 하고도 벼래 별 가족계획 다 잡고나서야, 출산하자나!!! 그래놓고, 여자들은 10개월동안 임신하고 아이를 낳는다고??? 그런데... 왜! 우리나라가 저출산 국가냐? -_-; 왜?!!! 갈수록 인구수가 줄어드냐..? -_-; 니들은 "필수 책임" 의 의무 제대로 이행 안할래..? 썅~!

  군대에서 뭘 배우냐고? 사람을 죽이는것을 배우는것이 아닌, 전시상황에서 아군을 많이 살리는 방법과, 피해복구 방법을 배운다!  아군 혹은 내 국가의 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전시에 적군을 사살하는것은 불가항력으로 선택 할 수 없는 당연한 일이다! 죽이고 싶어서 죽이냐? 내 자신이 살고, 내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이를 악물고 무기를 다루는것이다! 그게 사람죽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냐? -_- 썅~!!!! 그럼 니가 전쟁터 나가서 주둥이랑 팬으로 싸워보던가~! 내가 필기감 좋은 만년필 한자루는 줄께~!  응???? *^^*


  아.. 앵간해서는 욕 안하고 살아가고 싶은데.. 꼭... 저런 미친것들이 세상을 이리저리 뒤집어놔...!!!!

  장희민!!! 너는 2010년 7월 24일부로 대한민국 모든 남성에게 있어서 "공공의적"이 되었으며, 적어도 대한민국 어디 가서 고개들고 다니지 말아라... 앞으로 너 알아보는 사람은 대한민국 고등학생들 뿐만이 아닌! 대다수의 성인남성들도 내년의 그 생기다만 낯짝을 알고 있으니... 뒤통수 뿐만 아니라 어디서 돌이나 칼 맞을지 모르는 상황이니... 적어도 내 눈앞에 띄면.. 내가 네년의 세치혀를 뽑아주마!

 Tq... 표준이하 수준의 지식을 가진년이 어찌 대한민국 표준을 만들어낼 학생들을 가르치는지.. 썅...!

 더더군다나.. 알고보니.. 역시나 전교조 소속... -_-; 미친... 전교조.. 꼭 저런것들만 모여있지...

2010/07/25 23:22 2010/07/25 23:22

경제투데이 원문 기사전송 2010-07-05 11:27

[경제투데이 김태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가 011, 016 등 01X 번호를 010 번호로 강제 변경하는 ‘010번호정책’을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01X 사용자 모임인 ‘010통합반대운동본부’는 5일 의견서를 내고, 기존 01X 번호를 포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010통합반대운동본부’는 이와 관련, 민원을 방통위에 제기한 바 있고, 카페를 통해 청와대에 접수할 5000명의 네티즌 서명을 받고 있다.

이들은 의견서에서 기존 01X 번호를 사용한 이용자는 적게는 5년 이상 많게는 20년 이상을 사용한 사람들로, 긴 시간동안 쌓아왔던 인적네트워크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형의 자산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개인사업자와 프리랜서의 경우, 신용소멸의 비용까지 발생하는데 문제가 있고, 프리랜서의 영업망 파괴는 곧 생계와 직결된 문제이므로 심각한 문제를 유발시킨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또 01X의 3G 허용반대는 모바일인터넷 활성화의 진입장벽이라고 말하고 있다. 01X 사용자를 2G에 한정해 묶어두는 것은 3G 활성화와 스마트폰 활성화도 가로막는 장벽이고, 오히려 2G 사용자를 SK텔레콤에 가둬두는 정책이라는 것이다. 현재 2G가입자가 3G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01X 번호를 사용하지 못하고, 010번호로 전환해야한다.

한편 이용경 창조한국당 의원은 오는 8일 국회에서 '010번호통합'과 관련된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태균 기자 ksg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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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침략한 강점기 시기도 아니고 말이지.. 창씨개명도 아니고 왜 번호를 통합한다는 헛짓인이 이해가 안된다.
  번호통합 자체가 비 현실적이고, 예비번호 자원이 모자라다는것은 정책을 만들어낸것들의 내부문서에도 나와있고, 또한 해외의 경우에는 통신망의 전파가 우수한 상황에 맞추어서 장소에 따라서 2G망과 3G망을 자동으로 변경하면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도대체 이나라의 방통위는 왜...???!!!

2010/07/05 19:09 2010/07/05 19:09

  가끔 주변 사람들에게 나는 마초라는 소리를 듣는다...

  마초란 무엇인가...?
  마초(macho)라는 것의 사전적인 의미는... 스페인어로 남자나 사내를 뜻하는 명사이다.
  그리고, 세상속에서는 또다른 의미들로 받아 들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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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초라는 말에서 'machismo'라는 추상명사가 파생되어 나오는데, 그 뜻이 '여자보다 우수하다고 믿는 남자의 행위, 사내다움, 남성으로서의 의기'라는 뜻이 된다. 이것에 해당하는 영어가 바로 'machoism'이다. 결국, '남자는 하늘, 여자는 땅'이라고 생각하는 것(남성지상주의)을 말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폭력적이고 과잉된 남성적 행태를 말함.

  + 마초(macho)는 에스파냐어(語)로 남자를 뜻하고,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성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남성을 의미한다. 남성적 기질을 지나치게 강조해 남자로 태어난 것이 마치 여자를 지배하기 위한 특권이라도 되는 듯이 행동하는 일련의 증상 또는 그러한 행태를 마초증후군이라고도 함.


  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아니.. 분명 마초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나에게는 있다! 라고 말하고 싶다. 우선적으로 나는 각각 전문적인 부분에 있어서 "남성과 여성의 구분이 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분명하게 남성의 섬세함과 여성의 섬세함이 다르기에 남성과 여성의 영역이 구분되어 있을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남성우월주의"에 빠진 사람은 아니다!  하지만...!!!  인류가 생격난 뒤로, 항상 질서와 균형을 위해서는 강자와 약자가 구분이 되어야 했고, 불공평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강자가 만들어낸 규칙을 지켜가며 질서를 유지할 경우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그 규칙이 너무나 약자에게 불리하고, 강자에게만 이롭게 되어있는 상황에서는 종종 그 균형이 깨지고, 평화롭지 않았다는 부분들도 간과 할 수는 없을것이라고 생각된다. 이성적인 힘도 필요하지만 때로는 물리적인 힘 역시나 이 사회에 있어서 필요하며, 그러한 물리적인 힘을 가진 존재들은 대부분 남성이었다는것은 역사에 이름을 남긴 그들이 증명하지 않았나 싶다... (뭐... '역도선수 장미란' 같은 특이 케이스 가지고 물고 늘어지겠다면.... 빳다스쿨로 입학부터 하길 바란다!!)


  마초이즘이란 역사시대부터 진행되어온 남자중심의 가부장제도와 호적제도, 그리고 남자다움이 물씬 풍기는 것, 남자의 자존심, 남자중심 사회에 대한 비판 등 여러가지 의미로 사용되고, 있으며 극우파나 왕정중심의 전제군주 정치로 확대해석하기도 한다.

  내 의견으로는... '마초이즘'에 대해서 너무 과민해 하거나 많은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살펴보면... 마초이즘을 공격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패미니스트거나 약자나 인권을 위한다는 사람들이더라... 그런데... 사회적 약자를 옹호하고 인권이나 평등을 주장함으로써 자신의 삶에 가치를 부여하고 인격 합리화와 자기 만족을 위한  나르시즘의 일부분일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마초이즘'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분명하게 사회에는.. 아니 개개인의 가정에서만 보더라도 "힘을이나 능력을 가진 우월한 사람=강자"라는 존재들이 분명하게 있고, 그 사람들이 없었다면 지금 세상속의 균형이라는것은 생겨나지도 않았을 것이며, 또한 "민주주의"라는것 역시나, 강자가 있었기에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이라는 역사적 내용은 왜..! 되돌아 보지 않는것인지 의문일 뿐이다...

  남성우월주의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것도 위험하지만... 현대 사회는 갈수록 여성들의 사회 진출로 인하여서, 남여평등주의라는 "패미니즘(feminism)"을 만들어 냈고, 그럼 제대로된 평등의 규칙과 관점을 정하고 보아야만 하지만... 갈수록 그러한 "패미니즘"은 도리어 "평등"보다는, 일방적으로 여성에게 유리한 잘못된 패미니즘으로 변해버렸다는것은 왜 인정들을 안하는가...? 패미니즘의 관점에서 마초이즘을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면서,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더 위험하다는것을 왜 그녀들은 모르는가 싶다...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평등... 그것은 개개인이 가진 능력에 따라서, 책임 질 수 있는 범위내의 자유를 누리는것을 뜻하며, 그 한계를 넘어서면 결국에는 "오만과 방종"인 것이다. 그런데 요즘 세상에서는 "패미니즘"이라 착각하는 "여성우월주의"에 빠진 사람들은 그저 자신들의 힘과 지휘를 위하여, 남성들을 깍아내리기 위해서만 혈안이 되어 있다는것! 그런식으로... 사회적 패권, 강자를 끌어내리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는것은 과연 알고있는지 되묻고 싶을 뿐이다... 그릇된 패미니즘을 우겨대는 여성우월주의자들이여!!! 민주주의 사회에서의 지나친 평등은 창의력과 도전정신, 독립정신을 좀먹는 이념이 될 수도 있다는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그리고, "시민 민주주의"가 아닌 사회주의나 다름없는 "천민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착각하고 살아가는 자들이여, 다시금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당신에게 그릇된 "천민 민주주의"를 가르친 당신의 스승의 잘못을 용서하고, 스스로 다시금 "시민 민주주의"가 제대로된 "민주주의"라는것을 스스로의 마음속에 세겨넣기를 바란다!


  마초의 또다른 의미로는 외모적으로 훌륭한 구성을 지니고 있으며, 활발하며, 바람둥이 기질이 있는 나쁜남자를
마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뭐... 일단.. 나는 외모적으로는 그닥... 우수한 종자가 아니기에 탈락! 그리고 바람둥이 기질은... 뭐랄까... -_-;;;; 여튼.... 난... 내 연인을 정하여 마음에 굳히면, 그 이후로는 특별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는한 한눈이라는것을 팔아본적이 없으니... 바람둥이 기질도 패스~! 라고 말하고 싶다... -_-;;; (왜... 안믿고, 뒤에서 욕할 사람들이 생각나지... 예를 들어 외계인이라던지.... 귓볼이라던지... Tq)



나는 말하고 싶다.... 만일 내가 마초라면!!!!
나는 내사람들 만큼은 아끼고, 사랑 할 줄 아는 "멋진 마초"이고 싶다.




  현재... 머리속이 너무나 복잡하고, 심장을 움켜쥐는듯한 고민거리가 있어서... 이 글을 어떻게 써 내려나가고 있는지 내 스스로 판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일단은 공개를 하기는 하지만.. 언제 어떻게 이 글을 수정하고, 다시 써 내려갈지는 알 수가 없다....

2010/07/03 06:11 2010/07/03 06:11


  수십 수백년전의 과거속에서나... 현대 사회에서 많은 이들과 언론이 다루는 내용에 있어서, "교육"이라는것에 대한 내용을 항상 끊이지 않는다. 그러한 교육에 있어서 현대 사회는 갈 수록 "진화"한 교육을 바라면서도, 실질적으로 바라는 내용들을 듣다보면 "퇴화"를 선택하여 원하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다.

  "교육의 평등성"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모든 학생들은 각기 다른 학업성취 능력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 능력의 차이로 인하여 개개인이 교육받아야 하는 시설과 교육의 수준이라는것이 존재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는 "명문,名門,illustrious"이라는 단어를 학교이름이라는 대명사 앞에 수식어로 사용하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러한 단어를 학교의 이름앞에 붙일수 있는 학교들이 줄어들고 있다. 왜 그러한 것인가?

  1974년도에 시작된 "고교평준화[高校平準化]"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의 교육방침부터가 그릇된 내용이라는것이다. [암기식·주입식 입시 위주 교육의 폐단을 개선하고, 고등학교 간 학력차를 줄이는 한편, 대도시에 집중되는 일류 고등학교 현상의 폐단을 없앨 목적으로 도입]이라는 매우 훌륭한 포부일수도 모르는 개념으로 시작한 정부와 교육부가 시작한 일이었지만. 이 일은 도리어 잘못된 내용이라고 나는 단언 할 수 있다.

  글의 시작에서 다루었듯이 "교육은 개개인의 학업성취 능력에 따라서 그에 합당한 교육을 받을수 있어야 한다. 또한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부가적인 상황에 따라서 선택 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내용은 국가가 제공하는 "의무교육 [compulsory education]" 에 한정되어야만 하는 내용이다.

  "사교육 [私敎育]"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면, 사교육의 뜻부터 살펴보길 바란다. 사교육이라는것은 결국에는 사립학교와 마찬가지로 어떠한 목적을 지니고 있는 개인이나 법인의 재원에 의하여 설립되고 운영되는곳이다. 그렇기에 모든이가 평등하게 이용하는 "공동"과 "평준"의 시설이 아니라는것이다. 그곳은 철저하게 평등이라는것이 배제된 또다른 교육의 연장선상이라는것이다. 사교육기관은 설립자의 의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대부분 조금더 효율적이고 높은 수준의 교육을 제공 하겠다는것이 그 시작점이다. 그렇기에 사교육기관은 공교육 기관과는 전혀 다른 시각에서 다루어야 할것이다. 똑같은 "교육"이라는 명칭을 지니고는 있더라도 그 형편성에 있어서 애초부터 틀린 내용이기 때문이다.


  사교육기관이 공교육 기관과 다른점을 살펴보자.

  우선 장점으로 볼 수 있는 부분부터 짚어 나가보자. 말하려면 십수가지는 말할수 있을듯 싶으나 간단하게 두가지만 짚어보겠다.

① 사교육 기관의 장점은 학생개개인에 맞추어서 교육자가 적합선 교육방식과 속도를 조정 할 수 있기에, 학업성취 능력에 대한 능률 향상을 볼 수 있다.
  반면에 공교육은 말 그대로 "의무교육"이다. 개개인의 수준에 상황에 따라서 맞출수 없는것이 현실이고, 당연하다싶은것이다. 같은 수준의 내용을 같은 진도로 제공 할 수 밖에 없는것이 공교육이다. 왜냐..? 많은이들이 공교육 확대를 외치며 바라던 "교육평준화"때문이다. 그 평준화때문에 실질적으로 학업성취 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은 제한된 특수목적학교(과학고,외고)에서 수용 할 수 있는 인원을 벗어나면, 자신의 학업능력과는 어울리지도 않는 '하향평준화'된 상태의 학교를 다녀야 하며, 그곳에서 자신의 능력보다 뒤떨어진 수준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과연 평등인가..? 개개인의 능력을 평등이라는 아집된 생각으로 그릇된 상황을 만든 "불평등"한 상황인것이다. 그러한 상황을 보완하고자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사교육 기관을 찾는다.

②  사교육 기관이 뒷받침해줘야지만 개인별로 자신이 필요한 부분에 관련된 지식을 전문적으로 배울수 있고, 그래야지만 개개인의 능력에 적합하며, 사회에 필요한 재원이 될 수 있는것이다.
  공교육 기관에서는 개개인의 능력을 모두 존중해가면서 교육방식을 조정 할 수 없다. 왜냐..? 사교육을 규제하라는 당신들이 수십년전부터 그리 떠들며 주장했던 "교육평준화"로 인한 상황이다. 분명하게 학생들 개개인은 다른 각기다른 분야에 맞추어 각기다른 능력치를 지니고 있다. A라는 학생은 수리탐구&과학탐구 영역이 매우 뛰어날수도 있고, B라는 학생은 어문학&사회탐구 영역이 뛰어 날 수도 있다. 그리고 C라는 학생은 음악이나 미술과 같은 예술계열의 능력이 뛰어 날 수 있으며, D라는 학생은 각종 스포츠에 관련된 체육분야의 능력이 뛰어 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이 뛰어난 분야로 하여금 자신의 능력을 키워 나가고 싶다고 생각하며 그에따른 보다 효율적인 교육환경을 대부분 원할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릇된 "교육평준화"로 인하여 자신들의 능력을 보다 빠르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키워 나갈수 있는 공교육 시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당연 "교육평준화"때문이라는것이다. 각기 다른 학업성취 능력을 지니고, 각기다른 분야에 발달된 학생들을 평준화라는 명목하에 한교실에 강제로 밀어넣고, 개인의 편차를 고려하지 않은 수준과 속도로 학생들을 교육한다. 그 결과로 인하여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은 공교육기관에서 불평등한 교육을 받고있다는것이다. 그러한 상황은 당신들이 주장하는 이기적인 "교육의평등성"으로 인하여 생겨난 불평등은 당신들이 그들에게 어떻게 보상하고 있는가..? 내신등급 바닥으로 깔아줘서 그들의 내신등급을 올려주고 있다고..? 후훗....


  이제는 단점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을 짚어보자. 내 생각으로는 사람들이 사교육을 욕하는 여러가지 이유들을 다 읽어보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니  아래 한가지밖에 인정 할 수 없다.

① 각 학생들의 가정 형편에 따라서 성적의 차이가 날 수 있다.
  아니, 개개인이 교육받으며 자라온 환경이 틀리니 당연 학업성취능력 차이가 당연히 틀릴것이고, 그로 인하여 조금더 높은 수준의 교육을 받으려면 보다 좋은 환경과 시설, 그리고 교육자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사교육시설의 교육자는 자신이 학생에게 전달 할 수 있는 지식의 전달방법과 지식수준에 따라서 교육비를 책정 할 수 있는것이고, 해당 교육비를 지불 할 수 있는 "지불의사"가 있는 환경과 수준을 갖춘 학생들을 가르키는것이 효율적일것이다. 교육자의 명예와 부를 축적 할 수 있는 상업적인 수단으로도 그렇하며, 교육받는 학생의 미래를 위한 "지식 취득"의 부분에 있어서도 당연히 높은 교육비용을 지불해야 받을수 있는 사설교육기관의 "교육 서비스"라는것은 당연한것이다. 그렇기에 한과목당 한달에 몇만원 하는 단과 학원도 존재하며, 한과목당 한달에 수십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사셜교육기관도 있는것 아닌가? 이것은 개인의 환경에 따른 "선택"으로 이루어지는 "선택적 교육"이다. 국가가 제공하는 "의무교육"은 학생 개개인의 학업성취를 무시하는 비논리적이고 비합리적인 불평등한 교육이라는것이 현실이다.



  소위 말하는 사립교육기관의 대표적인 사립학교들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다양하다. 또한 이런 저런 특수교육을 위한 언어,수리탐구,과학탐구,사회탐구,제2외국어등의 특수분야를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학원" 혹은 과외하는 교육방식도 있다. 이를 행하는 사립교육의 대표주자인 학원원장들은 적게는 수천에서 많게는 수억에서 수십억 이상의 비용을 들여서 교육시설을 갖추고, 타겟이 될 수 있는 학생들의 수준에 따른 강사를 비싼 비용을 들여서 고용한다. 대부분의 사립교육기관들은 공공재의 성격을 지닌것이 아니라,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시설인만큼 그 강습료를 국가가 참견한다는것 자체가, 수익창출을 위한 투자와 노력을 방해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이 나라의 공교육기관들은 갈수록 퇴화되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학교시설들은 분명하게 시대의 변화보다는 느린 속도라고 할지라도 최대한의 노력으로 빠르게 변화를 하고 있다. 하지만 그곳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육자들은 어떠한 모습인가? 짧게는 몇년에서 길게는 수십년씩 아무런 발전도 없이, 매년 미약하게 개정되는 내용 조차도 제대로 연수받지 않으면서 학생들을 가르키고 있지 않은가? 학생들이 무기명으로 매 분기마다 자신을 지도하는 선생에 대해서 평가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지만 지금 교직자라는 철밥통의 이름으로 국민들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는 사람들을 국립&공립 교육기관들에서 내쳐내고, 새로운 교육내용과 방식을 습득하여서 제공 할 수 있는 한층 발전된 교육자를 학생들이 받아들일수 있는 시스템을 이 국가의 국립&공립 교육기관들이 지니고 있어야 할 것 아닌가? 하지만 그러한 시스템은 지금도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것은 "바로 눈앞의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못한" 다수의 사람들의 이기심으로 생겨난 "교육평준화"의 결과 아닌가..?

  교육자로서 자신들의 의무를 져버리고, 아무런 노력없이. 학교 교무실의 자신에게 배정된 책상만, 그리고 형식적으로 주어진 수업시간에 교실앞에서 칠판과 교탁을 배정받고, 국민의 혈세만 꽁짜로 쳐먹고 있는 공교육은 왜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개선하라는 소리를 하지 않는가? 그러한 본연의 의무를 냉팽개쳐버린 상황을 개선하고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自律形 私立高等學校]" (이하 자율고)에 관한 법개정을 한것이고, 자연스러운 경쟁을 통하여  의무교육 환경의 개선을 위한 내용을! 단지! "부유한 자들을 위한 학교!"로 내몰면서 반대하고, 헐뜯으며 욕하는 사람들의 논리적이지도 못하며, 비효율적이며, 억지스럽고, 이기적인 내용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비난이 옳은것인가?

  사교육비용이 비싸다고 욕하는 비겁한 자들이여, 비난하고 욕하려면 자신들의 의무를 져버린 공교육시설들의 '교직자'들에게 돌팔매질을 해라! 그리고 그들의 업무능력 평가를 매우 엄하게 시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또한 "교육평준화"라는 억지상황을 뜯어고쳐라! 수준별 학습을 받을수 있는 공교육시설들이 제대로 구축되고 자리잡아야지만 당신들이 그리 욕하는 사교육의 비용이 줄어들것이며, 당신들이 말하는 "교육의평등"을 누릴수 있을것이다.

  교육자이기를 포기한 교육자들이여 당신들은 단 한순간도 그 얍실하고 비걱한 세치혀로 떠들지 말지어다! 특히나 전교조에 가입된 교육자를 가장한 교직자! 철밥통의 교육공무원들은 더더욱 그 세치혀를 놀리는것을 조심해라. 너희들이 앞장서서 말아먹은 공교육을 현재의 사교육 시설들이 어렵게 어렵게 학생들을 보조하여 이 나라의 교육수준을 그나마 지금같이 이루어준것이다.


  `수강료 상한선' 과 같은 말도 안되는 법규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려라! 그리고 차라리 `수강료 하한선' 이라는 법규를 만들고, 체계적이고 까다로운 실사를 통해서 제대로된 교육시스템과 수준을 갖추지 못한 교육시설과 전문과외 인력들을 엄하게 단속하고 규제하라! 그게 학생들을 위하여 옳은 행동인것이다!


  사교육이 무조건 옳다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현재 이 나라에서 제공되는 공교육의 상황을 돌이켜보면, 사교육이 존재하지 않을수가 없다. 사교육이 너무 지나치면 성적관리를 하는학생에게도 압박이 오지만, 사교육비용을 대기위한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모르는바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이 선택한 길이라는것을 다시금 생각해보길 바란다!  공교육을 바로잡지 못하면 결국에는 사교육은 지금보다 더 발전 할 수 밖에 없고,  사교육은 인류사회가 발전하면서부터 있었던 일인만큼 없앨수 없는 내용이다.



  시사적인 내용을 이곳에서는 너무나 다루기 싫지만! 네이트뉴스에 뜬 기사에 몇마디 적었더니.. 미니홈피로 쳐들어와서 방명록에 욕설 쳐 쓰고 사라지는 쓰레기들 덕분에 이런 글을 또 적게 되네요...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중에서도 저와는 다른 의견을 지니신 분들도 분명 있으실겁니다. 그렇다면 논리적인 반박글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답글로 적을수 있는 1600자가 부족하다면 이메일주소만 말씀해주시면 필진으로 추가해드릴테니 원하시는대로 글을 적으셔도 무방합니다.

2009/10/02 23:47 2009/10/02 23:47

  이 블로그에다가는 되도록이면 차 이야기만 적으려고 했었는데...
  그래도 답답해서 짤막하게나마 적고 나가야겠다...

  요 근래 몇년간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새로운 질병들이 생겨나고 있다.
 
  조류독감(AI:avian influenza)로 알려졌던 'H5N1'
  인간광우병으로 알려졌던 'vCJD(Variant Creutzfeldt Jakob Disease)'
  그리고 올해 'Influenza A' 혹은 '돼지독감'으로 알려진 'H1N1' 이렇게 크게 3가지인듯 싶다.


  조류독감의 감염시에는 절반은 죽어나간다는 말을 할 만큼 무서운 치사율을 보였던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인간광우병으로 알려진 'vCJD'는 MBC PD수첩의 제작자들이 아주 꾸며쓴 '호러소설'이었다는것도 다시금 알아둬야 할 내용이다... 관련 내용은 일전에 내 싸이에 올렸던 글들을 살펴보길 바란다. 참고로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과 몇년전부터 떠들던 '광우병 BSE(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에 대해서는 나는 14년전 중학생 시절에 알기 시작하였던 내용이다... 참고로 'BSE'는 'SRM'물질을 통하여 사람에게 전염 될 위험성도 없었으며, 'vCJD'는 가설이었을뿐 발병원인이 증명된 경우가 없었다.

    [Link2] 인간 광우병에 관한 좋은 개념글 - 上
   
[Link1] 인간 광우병에 관한 좋은 개념글 - 下
    [Link3] 여러분은 과대포장 미국소 위험성에 낚이고 계십니다.

  그리고 2009년... 우리는 새로운 'H1N1'으로 새로운 공포를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럼 이 'H1N1'이라는 병에 대해서 간단하게 짚어보고 넘어가자...

신종인플루엔자A(H1N1)
  신종인플루엔자 A(H1N1)(Swine Influenza)란 현재 ‘돼지독감’, ‘돼지인플루엔자’ 등으로 불리고 있는 호흡기질환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A(H1N1)를 ‘Influenza A(H1N1)’로 2009년 4월 30일 기준으로 명명 하였습니다. 이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이전에는 발견된 적이 없으며 2009년 4월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1) 신종인플루엔자A(H1N1)에 대하여
  : -인플루엔자A는 사람, 돼지, 조류 등에서 감염을 시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서 중등도 내지 중증의 경과를 보이는 바이러스 종류이며, 인플루엔자A 중, H1N1이 최종 확인되어 붙은 이름입니다.  H1N1은 사람, 돼지, 조류에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나, 이번에는 사람에서 사람으로의 감염만 일으키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염 경로는, 주로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호흡기 감염과 접촉 감염이 있습니다. 모든 호흡기 분비물, 체액,(설사, 대변 포함)이 잠재적으로 감염성을 가집니다.

2)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증상
  :- 일반적 계절 인플루엔자( 독감)와 증상이 유사하여, 구별이 어렵습니다.
   - 발열,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 사람에 따라서는 오심, 무력감, 식욕부진,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은 어린이에게서 보다 더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증상은 미열 등 경미한 경우부터, 페렴과 같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 중에서 급성 호흡기 질환(Acute respiratory illness)으로서, 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 혹은 열감 증상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서,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 환자와 접촉했을 때 의심합니다.


3) 추정 잠복기는 대부분 1~4일이며, 최대 7일입니다.


4) 신종인플루엔자 의심 환자의 경우, 자택격리를 권장합니다.


5) 치료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Oseltamivir (상품명: 타미플루)
   약제 형태 : Oseltamivir phosphate 75mg 캡슐 형태 혹은 현탁액을 위한 분말
   투여 방법 : 성인 : 5일간 75mg 1일 2회 투여  (예방적 투약 시 1일 1회 투여)


6) 외국여행을 하려는 정상 건강인이 출국 전 타미플루 등의 예방약을 가지고 가야 합니까?
   :사전 예방약이 도움이 되나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 약국에서 구입가능하나
   현재 정상 건강인이 외국여행을 위해 항바이러스제를 사전에 복용하는 것은 요양 급여 기준상, 예방적 투여 권고 대상이 아닙니다.

  이 정도가 인터넷에 'H1N1'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쉽게 나오는 내용일것이다.



  그럼 이 병으로 지금까지 생을 달리한 사람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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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원래 건강이 그리 좋지 못하셧던 분들이며, 대부분 면역력이 떨어지는 상황이었고, 높은 연령대로 하여금 체력 역시나 젊은 사람들에 비해서 형편없이 떨어지는분들이었다는것이다. 돌아가시려면 식중독으로도 돌아가셧을수 있는 분들이고, 가벼운 감기나 폐렴으로도 돌아가실수 있던 분들이다...

  대부분의 건강한 신체를 지니었던 'H1N1'감염자들은 빠른 확진후에 '항 바이러스'제제를 투약후에 가벼운 몸살감기를 앓았던 것처럼 정상체력을 회복하여 일상생활로 돌아가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은 방송을 포함한 지면을 이용한 언론에서도 크게 말하고 있지 않는편이다.



  'H1N1'의 감염속도가 날이 갈 수록 빨라지고 있는데.. 이 역시나 정부의 잘못일까...? 내 생각에는 아니라고 본다. 정부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반 강제적으로 거점의료기관을 선정하는것은 어려운일이며, 또한 거점의료기관을 지역별로 압축해서 형성하지 않는다면 거점의료기관에 중점적으로 가야 할 치료약들이 너무 여러곳으로 퍼지는 바람에, 실제로 감염자가 몰릴경우에 어느지역은 치료제가 모자라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은 치료제가 남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는 부분을 왜 다들 생각 안해보고 있는지 의문일 뿐이다... 참고로 전염병의 경우에는 거점의료기관은 반드시 충분한 시설을 갖춘 큰병원이어야 하며, 또한 한 도시로만 따지더라도 여러곳으로 분산될 경우에는 그 효율성이 떨어 질 수 있다.


  그럼 우리나라 정부와 보건부(보건복지가족부)가 치료제인 '타미플루(Oseltamivir )'와 예방 및 치료제인 '백신'의 확보에 노력을 하지 않는것인가? 그 대답은 아니다! 그들은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05년 'AI(H5N1)'대유행 당시에 각국의 정상들과 보건국에 각국 인구 20~30%의 '타미플루(oseltamivir)'를 확보할것을 권고하였는데, 한국정부는 1000~1500만명분의 타미플루를 그당시에 확보했어야 하는데... 현정권이 아닌! 이전 정권에서는 해당 약제를 확보 할 노력을 하지도 않았었다는게 명백한 사실이다. 그 당시에 질병관리본부는 기껏해야 500만명분을 확보하겠다는 소리를 했었는데.. 그 역시나 지켜지지 못했던것이 외부로 드러나지 못하고 있는 내용이었다는 부분을 우리는 다시금 짚어봐야 할듯 싶다.

  이전 정권시절에 대유행했던 'AI(H5N1)'직후에 치료제인 '타미플루(oseltamivir)'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이유를 말하라면 수십개도 만들어 낼 수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딱 한가지일 뿐이다. '타미플루(oseltamivir)'는 스위스 제약회사인 '로슈(ROCHE)'가 특허권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로슈역시나 그리 저렴하지 않은 비용으로 해당 특허권을 이용하여 약제를 팔고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로슈가 10년동안 생산할 수 있는 타미플루의 양은 인구증가율은 생각 할 수 없고, 약 12억인구가 사용 할 수 있는 양인데... 2005년부터 이미 사재기가 시작되었고, 그럼으로 인해서 기본적으로 약제의 수급 자체가 어려웠다는것이다. 그럼 "로슈가 아닌 다른회사에서 생산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반문들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이 역시나 로슈의 의약품 특허 때문에 불가능하다. WTO의 주요협정 중 하나인 '무역관련 지적재산권협정(TRIPS)'이 지적재산권을 제법특허가 아닌 물질특허로 보장하고 그 기간을 무려 20년으로 늘여놓았다. TRIPS 협정을 기반으로 로슈는 전세계 인구가 필요로 하는 약을 생산하지 못하면서도 약의 특허권을 주장하며 다른 나라에서 약을 생산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무역관련 지적재산권 협정은 한국 약가체계의 가장 큰 문제로 계속 제기 되고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잘 알려진 바대로 한국의 만성 백혈병 환자들은 노바티스의 특허로 인해 한달에 300만원이나 하는 글리벡 약값 때문에 거리로 나서야 했고, 아프리카나 남미의 HIV/AIDS 환자들이 값싼 복제약(카피약)을 얻을 수 없어 매년 300만 명의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사망하고 있다. 생명보다 이윤을 앞세우는 제약회사의 특허가 이러한 사태를 낳고 있는 것이다.

  국내외 언론을 통해 혼란스럽게 보도되고 있는 로슈의 특허권 협의 방침은 각국에 특허권을 값싸게 주겠다는 것과는 거리가 너무나 멀다!

  WTO의 TRIPS가 로슈를 든든하게 백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로슈가 발표한 방침은 이윤을 충분히 보장받는 선에서 몇 개의 큰 제약회사에 특허권을 대여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었고, 이마저도 국제적 여론에 밀려 수개월만에 나온 말일뿐이었을 단 한번도 지켜지지 않았다. 또한 로슈는 이 와중에도 타미플루에 대한 특허권을 지키기 위해 타제약회사와의 특허분쟁 중이다(길리어드-로슈 분쟁).

  타미플루로 인해 로슈의 주가는 2005년 이후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오죽하면 작년에 전 세계시장이 무너지는 상황속에서도 로슈는 어려움을 겪지않았다... 로슈가 언급한 '라이선싱 협상 과정'은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며, 거대제약회사들은 국제적인 압력에 직면하면 가격을 낮추거나 특허권 양도를 이야기하지만 HIV/AIDS 치료제의 경우 그‘말’은 10년이 넘어서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로슈는 바로 이 에이즈치료제를 생산하는 제약회사이기도 하다.

  우리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타미플루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그것은 국가비상사태나 공익을 위한 비상업적 목적의 경우 특허권을 정부가 강제수용하는 강제실시(compulsory licensing)다. 정부사용을 위한 강제실시는 특허권자와 협의할 필요도 없고 특허조사를 할 필요도 없다. 생산능력만 확보되면 필요한 약을 생산하면 그만이다. 특허권자는 이러한 생산을 막지 못하며, 다만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을 뿐이다.

  이미 2005년 태국정부가 강제실시방침을 밝혔고 필리핀, 아르헨티나, 대만, 중국 정부 등이 강제실시나 이에 준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한국의 특허법 106조는 강제실시를 할 수 있도록 분명히 밝히고 있다. 또한 국내제약사들은 특허문제만 해결되면 빠르면 4개월 정도에 값싼 타미플루 복제약을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수십 만 명의 국민생명이 달려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망설일 이유는 하나도 없다. 국민의 생명보다 거대제약회사의 이윤이 중요하지 않다면 정부는 당장 타미플루에 대한 강제실시를 시행하여야 할것이다.


  정부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지금과 같은 위급상황에서는 WTO의 TRIPS는 가볍게 무시 할 수 있는 사항이다.

  이전 정부에서는 'AI(H5N1)' 대유행시에도 이러한 예산을 확보 할 의지조차 없었다..
  그래도 욕많이 들어먹는 요번정부에서는 확실한 예산도 집행 되었겠다...
  당장 국내에서 카피약 생산을 실시할지어다!!


  그럼 다른 의문점인 예방약이자 치료제일수 있는 국내 'H1N1'의 백신 개발은 세계적으로 늦은속도인가....? 이 역시나 "아니다! 결코 느리지 않다!"로 답변 할 수 있다. 안정적인 백신 제작에는 최소한 6개월이 걸린다.


  우선 백신의 종류는 죽이지 않은 생균을 반쯤 죽여서 힘을뺀뒤 사용하는 '생독백신'과, 균을 죽여서 만들어내는 '사독백신'이 존재한다. 해당 백신들의 면역력 역가치는 '생독백신'을 사용하는 것이 좋기는 하나. 효율성 문제에 있어서 간혹가다 감염이라는 위험성이 있기도 한 편이다. 그렇다고 접종후 항체 역학치가 떨어지는 '사독백신'만을 제작하는것 역시나 어떻게보면 2차 3차 접종을 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어내니 이렇다 저렇다 할 내용을 말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는것다...

  특히나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극소량'의 항체는 쉽게 만들어 낼 수 있고, 찾아낼수도 있다. 하지만 이 항체를 대량으로 생산하려면 꽤 많은 노력과 시설이 필요하며, 또한 해당 백신의 대량생산 초기에는 반드시 그 안전성에 대한 생체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더군다나 어떠한 야생형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치환되더라도 확인이 가능한 또한 일회의 RT-PCR과 일회의 agarose gel running만으로 확인이 가능한 신속 정확한 검증 시스템을 구축함을 목표로 함 본 과제에서는 Influenza B형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한 시스템구축을 목표로 해야하는데 이가 어찌쉬운일이란 말인가..?

  재조합독감바이러스의 유전자의 origin을 동정하기 위하여 수행할 연구내용은 RT-PCR 방법으로 단 한번에 수행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유일무이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독감바이러스의 모든 유전자 서열을 비교 검토하여 가능하면 많은 염기서열의 변이가 존재하는 부분을 찾아 그 부분을 서로 다른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구분할 수 있는 RT-PCR용 primer를 제작한뒤에 백신제작에 들어가게된다.

  하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독감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유행할 것으로 예측되는 모든 바이러스를 포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서로 구분할 수 있는 부분을 한 유전자에 대해서 하나만 만들어서는 불가능하므로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primer를 제작 확보하여 어떠한 야생형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재조합바이러스를 제조한다 할지라도 구분해 낼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해서 백신을 제작해야 하는데... 이 역시나 급한불을 끄기 위해서는 무리가 있다... 그래서 'H1N1'단일 백신을 만들어내는 상황인데... 이 역시나 생체실험(임상실험)에서 다양한 분포군에게 최소한 6개월 정도를 테스트 해야한다...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딱 잘라서 3개월만 했으면 싶기도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안전성에 문제가 있음은 물론이고. 더군다나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국영백신제작시설'이 이 나라 역사에 있어서 단 한번도 있지 않았고, 매번 전염병으로 고통받을때마다 만들 생각도 하지 않았다.

  정부는 정녕 국민을 위한다면, 이런 사업을 진작에 진행 했어야 할 것인데... 이미 매마른 겨울철의 산불은 바람을 타고 번져가고 있을뿐이다...

  그렇다면 위 내용들을 정확하게 전달해줘야 할 언론들은, 도리어 정확한 정보 전달보다는 시선을 끌기 위한 내용들만 압축해서 국민들에게 전달 하고있고, 이로인하여 국민들은 제대로된 상황대처보다는 너무 큰 공포감에 쌓여서 너무하다 싶을정도의 과잉대응으로 대처하고 있음이 안타까울뿐이다...


  신종플루는 그리 치사율이 높은 질병이 아닙니다.
  위험성이라고 해봤자 실질적으로는 치료제가 극한적으로 제한되어 있을뿐.
  지금까지 알려진 다른 일반독감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면역력이나 체력이 심각하게 떨어진 사람이 감염될 경우의 합병증은 감염자가 지니고있던 문제들에 연달아서 발생되는 합병증일뿐입니다.

  잠복기가 지난후 발병즉시 48시간내에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하면 쉽게 치유 될 수 있는 질병입니다. 크게 걱정하기보다는 기본적인 위생에만 신경쓰시면 감염을 최소화 하며, 감염된다 하더라도 쉽게 치유 될 수 있습니다.

  부러 안티바이러스 성분이 들어간 세면제들을 사용해서 청결을 지키시기보다는. 평소에 가정에서 사용하시던 세면제들만으로도 충분히 안전을 지킬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이럴때일수록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간단한 운동을 매일 즐겨서 충분한 면역력을 키우시기를 권고드리는바입니다.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서 제가 추천드릴수 있는 방법은 아래 4가지입니다.

  1. 항상 청결을 유지하며, 사람이 많은곳으로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시길 바라며
     반드시 귀가후에는 노출되었던 부위들의 청결에 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도 반드시 매일 세탁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체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시길 바라며
     면역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비타민C도 충분히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3. 짧은시간이라도 매일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평소에 걸어다니는것이 아닌! 부러 시간을 쪼개서 10~15분씩이라도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줄넘기정도만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약간 숨이 차는듯한 느낌이 들 만큼의 속도로 열심히!

  4.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신체를 위해서는 하루 최소한 6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을 확보하셔야 합니다.
     개개인별로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너무 긴 수면시간 역시나 바이오리듬을 깨뜨려서 면역력을 떨굽니다.


  많은분은 아니어도, 하루에 중복 히트수 제외하고 근 한달간 매일 약 500명정도의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방문하고 있다... 답글을 달던 아니달던... 잠깐이라도 이 글을 눈여겨보고 현재 상항을 제대로 알아주셧으면 좋겠습니다.

2009/09/15 13:53 2009/09/15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