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10월 5일 Track & Competition 타이어 주문 들어갑니다.

요번에는 지난번에 구입해서 사용한 Nitto와 Hoosier는 구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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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구입 가능한 타이어는 2가지 종류입니다.
미국에서 구입할 예정이고 운송은 배편으로 들여올것입니다.
일본에서 견적내보니까 미칠듯이 비싸더군요.. -_-+


1. Yokohama ADVAN A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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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ichelin Pilot Sport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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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가지 제품명을 클릭하면 Tirerack.com 에서 구입가능한 상세한 가격과 스펙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Jeff가 구입해서 보내주기로 했으니 가격은 타이어랙 가격하고 비슷비슷할겁니다.


"Kumho VictoRacer V700" 와 "Pirelli PZero Corsa" , "Pirelli PZero Corsa System"도 올릴까 싶었지만...

우리나라 제품인 금호타이어를 해외에서 사와야 한다는것 자체가 너무나 웃긴것 같고,
더군다나 국내 판매를 안하겠다고 거절한 금호 관계자가 괘씸해서 구입 리스트에서 아예 빼 버렸습니다.
그리고 금호 생산직들 연봉을 보고 놀라서... 원가를 한참 낮출수 있는 제품을 재가격주고는 못사겠습니다.
타이어 생산이 대부분 자동화되어있다는거 뻔히 아는데... 생산직 연봉 1억이상이 몇명....? o_O+

PZero Corsa는 가격이 너무 올라버려서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
그리고 코르사는 너무나 구입 할 수 있는 사이즈가 적습니다.. -_-;;;;


주문 물량은 1인당 2대분까지. 각자 자신의 이름으로 통관시키는 조건입니다.


RK멤버들은 팀 블로그에서 자세히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오늘 게라지로 밤늦게 오시기 바랍니다. 게라지에서 바베큐파티나 하면서 이야기합시다.

2009/09/25 13:25 2009/09/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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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이 생기어 숨겨왔던 녀석을 급하게 떠나보냈다... Targa....



작년, 그리고 올해 왜 자꾸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어렵고 힘들뿐이다....

그리고 어렵게 눈붙인 지난 새벽의 짧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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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 R8R을 타고 달리고 있는 내모습... 꿈속이었지만... 즐겁고 경쾌하였다....

그리고 내일 내 불독강아지를 찾으러, 서울로 상경한다.... 불독강아지를 내손에서 3주정도 때어놓았던것 같은데...

매일같이 집으로 돌아오는 주차장에 오래된 그녀석이 없으니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더라...

STI보다도 싸고 느린차지만... 그리고 작은차지만....
항상 같이하는 시간이 즐거운 내석이 쥐색의 내 불독강아지이다...
몇번의 사고를 겪으면서도 떠나보내지 않았던 내 불독강아지...

내일 이 아빠의 품으로 돌아오면... 오랜만에 말골재를 달려보러 가자꾸나...
2009/09/21 16:54 2009/09/21 16:54

  이 블로그에다가는 되도록이면 차 이야기만 적으려고 했었는데...
  그래도 답답해서 짤막하게나마 적고 나가야겠다...

  요 근래 몇년간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새로운 질병들이 생겨나고 있다.
 
  조류독감(AI:avian influenza)로 알려졌던 'H5N1'
  인간광우병으로 알려졌던 'vCJD(Variant Creutzfeldt Jakob Disease)'
  그리고 올해 'Influenza A' 혹은 '돼지독감'으로 알려진 'H1N1' 이렇게 크게 3가지인듯 싶다.


  조류독감의 감염시에는 절반은 죽어나간다는 말을 할 만큼 무서운 치사율을 보였던것이 사실이다.

  그리고 인간광우병으로 알려진 'vCJD'는 MBC PD수첩의 제작자들이 아주 꾸며쓴 '호러소설'이었다는것도 다시금 알아둬야 할 내용이다... 관련 내용은 일전에 내 싸이에 올렸던 글들을 살펴보길 바란다. 참고로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과 몇년전부터 떠들던 '광우병 BSE(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에 대해서는 나는 14년전 중학생 시절에 알기 시작하였던 내용이다... 참고로 'BSE'는 'SRM'물질을 통하여 사람에게 전염 될 위험성도 없었으며, 'vCJD'는 가설이었을뿐 발병원인이 증명된 경우가 없었다.

    [Link2] 인간 광우병에 관한 좋은 개념글 - 上
   
[Link1] 인간 광우병에 관한 좋은 개념글 - 下
    [Link3] 여러분은 과대포장 미국소 위험성에 낚이고 계십니다.

  그리고 2009년... 우리는 새로운 'H1N1'으로 새로운 공포를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럼 이 'H1N1'이라는 병에 대해서 간단하게 짚어보고 넘어가자...

신종인플루엔자A(H1N1)
  신종인플루엔자 A(H1N1)(Swine Influenza)란 현재 ‘돼지독감’, ‘돼지인플루엔자’ 등으로 불리고 있는 호흡기질환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신종인플루엔자 A(H1N1)를 ‘Influenza A(H1N1)’로 2009년 4월 30일 기준으로 명명 하였습니다. 이 새로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이전에는 발견된 적이 없으며 2009년 4월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1) 신종인플루엔자A(H1N1)에 대하여
  : -인플루엔자A는 사람, 돼지, 조류 등에서 감염을 시키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서 중등도 내지 중증의 경과를 보이는 바이러스 종류이며, 인플루엔자A 중, H1N1이 최종 확인되어 붙은 이름입니다.  H1N1은 사람, 돼지, 조류에서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나, 이번에는 사람에서 사람으로의 감염만 일으키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감염 경로는, 주로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한 호흡기 감염과 접촉 감염이 있습니다. 모든 호흡기 분비물, 체액,(설사, 대변 포함)이 잠재적으로 감염성을 가집니다.

2) 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증상
  :- 일반적 계절 인플루엔자( 독감)와 증상이 유사하여, 구별이 어렵습니다.
   - 발열,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발생합니다.
   - 사람에 따라서는 오심, 무력감, 식욕부진, 설사와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은 어린이에게서 보다 더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증상은 미열 등 경미한 경우부터, 페렴과 같이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이 중에서 급성 호흡기 질환(Acute respiratory illness)으로서, 콧물 혹은 코막힘, 인후통, 기침, 발열 혹은 열감 증상 중 2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서, 7일 이내 추정 또는 확진 환자와 접촉했을 때 의심합니다.


3) 추정 잠복기는 대부분 1~4일이며, 최대 7일입니다.


4) 신종인플루엔자 의심 환자의 경우, 자택격리를 권장합니다.


5) 치료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Oseltamivir (상품명: 타미플루)
   약제 형태 : Oseltamivir phosphate 75mg 캡슐 형태 혹은 현탁액을 위한 분말
   투여 방법 : 성인 : 5일간 75mg 1일 2회 투여  (예방적 투약 시 1일 1회 투여)


6) 외국여행을 하려는 정상 건강인이 출국 전 타미플루 등의 예방약을 가지고 가야 합니까?
   :사전 예방약이 도움이 되나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에 의해서 약국에서 구입가능하나
   현재 정상 건강인이 외국여행을 위해 항바이러스제를 사전에 복용하는 것은 요양 급여 기준상, 예방적 투여 권고 대상이 아닙니다.

  이 정도가 인터넷에 'H1N1'에 대해서 검색해보면 쉽게 나오는 내용일것이다.



  그럼 이 병으로 지금까지 생을 달리한 사람들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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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가신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원래 건강이 그리 좋지 못하셧던 분들이며, 대부분 면역력이 떨어지는 상황이었고, 높은 연령대로 하여금 체력 역시나 젊은 사람들에 비해서 형편없이 떨어지는분들이었다는것이다. 돌아가시려면 식중독으로도 돌아가셧을수 있는 분들이고, 가벼운 감기나 폐렴으로도 돌아가실수 있던 분들이다...

  대부분의 건강한 신체를 지니었던 'H1N1'감염자들은 빠른 확진후에 '항 바이러스'제제를 투약후에 가벼운 몸살감기를 앓았던 것처럼 정상체력을 회복하여 일상생활로 돌아가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은 방송을 포함한 지면을 이용한 언론에서도 크게 말하고 있지 않는편이다.



  'H1N1'의 감염속도가 날이 갈 수록 빨라지고 있는데.. 이 역시나 정부의 잘못일까...? 내 생각에는 아니라고 본다. 정부는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반 강제적으로 거점의료기관을 선정하는것은 어려운일이며, 또한 거점의료기관을 지역별로 압축해서 형성하지 않는다면 거점의료기관에 중점적으로 가야 할 치료약들이 너무 여러곳으로 퍼지는 바람에, 실제로 감염자가 몰릴경우에 어느지역은 치료제가 모자라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은 치료제가 남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는 부분을 왜 다들 생각 안해보고 있는지 의문일 뿐이다... 참고로 전염병의 경우에는 거점의료기관은 반드시 충분한 시설을 갖춘 큰병원이어야 하며, 또한 한 도시로만 따지더라도 여러곳으로 분산될 경우에는 그 효율성이 떨어 질 수 있다.


  그럼 우리나라 정부와 보건부(보건복지가족부)가 치료제인 '타미플루(Oseltamivir )'와 예방 및 치료제인 '백신'의 확보에 노력을 하지 않는것인가? 그 대답은 아니다! 그들은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것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05년 'AI(H5N1)'대유행 당시에 각국의 정상들과 보건국에 각국 인구 20~30%의 '타미플루(oseltamivir)'를 확보할것을 권고하였는데, 한국정부는 1000~1500만명분의 타미플루를 그당시에 확보했어야 하는데... 현정권이 아닌! 이전 정권에서는 해당 약제를 확보 할 노력을 하지도 않았었다는게 명백한 사실이다. 그 당시에 질병관리본부는 기껏해야 500만명분을 확보하겠다는 소리를 했었는데.. 그 역시나 지켜지지 못했던것이 외부로 드러나지 못하고 있는 내용이었다는 부분을 우리는 다시금 짚어봐야 할듯 싶다.

  이전 정권시절에 대유행했던 'AI(H5N1)'직후에 치료제인 '타미플루(oseltamivir)'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이유를 말하라면 수십개도 만들어 낼 수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딱 한가지일 뿐이다. '타미플루(oseltamivir)'는 스위스 제약회사인 '로슈(ROCHE)'가 특허권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로슈역시나 그리 저렴하지 않은 비용으로 해당 특허권을 이용하여 약제를 팔고있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로슈가 10년동안 생산할 수 있는 타미플루의 양은 인구증가율은 생각 할 수 없고, 약 12억인구가 사용 할 수 있는 양인데... 2005년부터 이미 사재기가 시작되었고, 그럼으로 인해서 기본적으로 약제의 수급 자체가 어려웠다는것이다. 그럼 "로슈가 아닌 다른회사에서 생산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반문들이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이 역시나 로슈의 의약품 특허 때문에 불가능하다. WTO의 주요협정 중 하나인 '무역관련 지적재산권협정(TRIPS)'이 지적재산권을 제법특허가 아닌 물질특허로 보장하고 그 기간을 무려 20년으로 늘여놓았다. TRIPS 협정을 기반으로 로슈는 전세계 인구가 필요로 하는 약을 생산하지 못하면서도 약의 특허권을 주장하며 다른 나라에서 약을 생산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무역관련 지적재산권 협정은 한국 약가체계의 가장 큰 문제로 계속 제기 되고 있는 것 중 하나이다.

  잘 알려진 바대로 한국의 만성 백혈병 환자들은 노바티스의 특허로 인해 한달에 300만원이나 하는 글리벡 약값 때문에 거리로 나서야 했고, 아프리카나 남미의 HIV/AIDS 환자들이 값싼 복제약(카피약)을 얻을 수 없어 매년 300만 명의 환자들이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사망하고 있다. 생명보다 이윤을 앞세우는 제약회사의 특허가 이러한 사태를 낳고 있는 것이다.

  국내외 언론을 통해 혼란스럽게 보도되고 있는 로슈의 특허권 협의 방침은 각국에 특허권을 값싸게 주겠다는 것과는 거리가 너무나 멀다!

  WTO의 TRIPS가 로슈를 든든하게 백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로슈가 발표한 방침은 이윤을 충분히 보장받는 선에서 몇 개의 큰 제약회사에 특허권을 대여할 수도 있다는 입장이었고, 이마저도 국제적 여론에 밀려 수개월만에 나온 말일뿐이었을 단 한번도 지켜지지 않았다. 또한 로슈는 이 와중에도 타미플루에 대한 특허권을 지키기 위해 타제약회사와의 특허분쟁 중이다(길리어드-로슈 분쟁).

  타미플루로 인해 로슈의 주가는 2005년 이후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오죽하면 작년에 전 세계시장이 무너지는 상황속에서도 로슈는 어려움을 겪지않았다... 로슈가 언급한 '라이선싱 협상 과정'은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허다하며, 거대제약회사들은 국제적인 압력에 직면하면 가격을 낮추거나 특허권 양도를 이야기하지만 HIV/AIDS 치료제의 경우 그‘말’은 10년이 넘어서도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로슈는 바로 이 에이즈치료제를 생산하는 제약회사이기도 하다.

  우리가 주장하고자 하는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타미플루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그것은 국가비상사태나 공익을 위한 비상업적 목적의 경우 특허권을 정부가 강제수용하는 강제실시(compulsory licensing)다. 정부사용을 위한 강제실시는 특허권자와 협의할 필요도 없고 특허조사를 할 필요도 없다. 생산능력만 확보되면 필요한 약을 생산하면 그만이다. 특허권자는 이러한 생산을 막지 못하며, 다만 보상금을 청구할 수 있을 뿐이다.

  이미 2005년 태국정부가 강제실시방침을 밝혔고 필리핀, 아르헨티나, 대만, 중국 정부 등이 강제실시나 이에 준하는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한국의 특허법 106조는 강제실시를 할 수 있도록 분명히 밝히고 있다. 또한 국내제약사들은 특허문제만 해결되면 빠르면 4개월 정도에 값싼 타미플루 복제약을 생산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수십 만 명의 국민생명이 달려있는 상황에서 정부가 망설일 이유는 하나도 없다. 국민의 생명보다 거대제약회사의 이윤이 중요하지 않다면 정부는 당장 타미플루에 대한 강제실시를 시행하여야 할것이다.


  정부가 마음먹기에 따라서 지금과 같은 위급상황에서는 WTO의 TRIPS는 가볍게 무시 할 수 있는 사항이다.

  이전 정부에서는 'AI(H5N1)' 대유행시에도 이러한 예산을 확보 할 의지조차 없었다..
  그래도 욕많이 들어먹는 요번정부에서는 확실한 예산도 집행 되었겠다...
  당장 국내에서 카피약 생산을 실시할지어다!!


  그럼 다른 의문점인 예방약이자 치료제일수 있는 국내 'H1N1'의 백신 개발은 세계적으로 늦은속도인가....? 이 역시나 "아니다! 결코 느리지 않다!"로 답변 할 수 있다. 안정적인 백신 제작에는 최소한 6개월이 걸린다.


  우선 백신의 종류는 죽이지 않은 생균을 반쯤 죽여서 힘을뺀뒤 사용하는 '생독백신'과, 균을 죽여서 만들어내는 '사독백신'이 존재한다. 해당 백신들의 면역력 역가치는 '생독백신'을 사용하는 것이 좋기는 하나. 효율성 문제에 있어서 간혹가다 감염이라는 위험성이 있기도 한 편이다. 그렇다고 접종후 항체 역학치가 떨어지는 '사독백신'만을 제작하는것 역시나 어떻게보면 2차 3차 접종을 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어내니 이렇다 저렇다 할 내용을 말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는것다...

  특히나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극소량'의 항체는 쉽게 만들어 낼 수 있고, 찾아낼수도 있다. 하지만 이 항체를 대량으로 생산하려면 꽤 많은 노력과 시설이 필요하며, 또한 해당 백신의 대량생산 초기에는 반드시 그 안전성에 대한 생체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더군다나 어떠한 야생형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치환되더라도 확인이 가능한 또한 일회의 RT-PCR과 일회의 agarose gel running만으로 확인이 가능한 신속 정확한 검증 시스템을 구축함을 목표로 함 본 과제에서는 Influenza B형 바이러스를 대상으로 한 시스템구축을 목표로 해야하는데 이가 어찌쉬운일이란 말인가..?

  재조합독감바이러스의 유전자의 origin을 동정하기 위하여 수행할 연구내용은 RT-PCR 방법으로 단 한번에 수행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 유일무이하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는 독감바이러스의 모든 유전자 서열을 비교 검토하여 가능하면 많은 염기서열의 변이가 존재하는 부분을 찾아 그 부분을 서로 다른 바이러스의 유전자를 구분할 수 있는 RT-PCR용 primer를 제작한뒤에 백신제작에 들어가게된다.

  하지만 기존에 존재하는 독감바이러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유행할 것으로 예측되는 모든 바이러스를 포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서로 구분할 수 있는 부분을 한 유전자에 대해서 하나만 만들어서는 불가능하므로 가능성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여러 primer를 제작 확보하여 어떠한 야생형바이러스를 이용하여 재조합바이러스를 제조한다 할지라도 구분해 낼 수 있는 시스템을 확보해서 백신을 제작해야 하는데... 이 역시나 급한불을 끄기 위해서는 무리가 있다... 그래서 'H1N1'단일 백신을 만들어내는 상황인데... 이 역시나 생체실험(임상실험)에서 다양한 분포군에게 최소한 6개월 정도를 테스트 해야한다...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딱 잘라서 3개월만 했으면 싶기도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안전성에 문제가 있음은 물론이고. 더군다나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국영백신제작시설'이 이 나라 역사에 있어서 단 한번도 있지 않았고, 매번 전염병으로 고통받을때마다 만들 생각도 하지 않았다.

  정부는 정녕 국민을 위한다면, 이런 사업을 진작에 진행 했어야 할 것인데... 이미 매마른 겨울철의 산불은 바람을 타고 번져가고 있을뿐이다...

  그렇다면 위 내용들을 정확하게 전달해줘야 할 언론들은, 도리어 정확한 정보 전달보다는 시선을 끌기 위한 내용들만 압축해서 국민들에게 전달 하고있고, 이로인하여 국민들은 제대로된 상황대처보다는 너무 큰 공포감에 쌓여서 너무하다 싶을정도의 과잉대응으로 대처하고 있음이 안타까울뿐이다...


  신종플루는 그리 치사율이 높은 질병이 아닙니다.
  위험성이라고 해봤자 실질적으로는 치료제가 극한적으로 제한되어 있을뿐.
  지금까지 알려진 다른 일반독감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면역력이나 체력이 심각하게 떨어진 사람이 감염될 경우의 합병증은 감염자가 지니고있던 문제들에 연달아서 발생되는 합병증일뿐입니다.

  잠복기가 지난후 발병즉시 48시간내에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를 복용하면 쉽게 치유 될 수 있는 질병입니다. 크게 걱정하기보다는 기본적인 위생에만 신경쓰시면 감염을 최소화 하며, 감염된다 하더라도 쉽게 치유 될 수 있습니다.

  부러 안티바이러스 성분이 들어간 세면제들을 사용해서 청결을 지키시기보다는. 평소에 가정에서 사용하시던 세면제들만으로도 충분히 안전을 지킬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이럴때일수록 충분한 영양소 섭취와 간단한 운동을 매일 즐겨서 충분한 면역력을 키우시기를 권고드리는바입니다.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서 제가 추천드릴수 있는 방법은 아래 4가지입니다.

  1. 항상 청결을 유지하며, 사람이 많은곳으로 외출시에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시길 바라며
     반드시 귀가후에는 노출되었던 부위들의 청결에 더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도 반드시 매일 세탁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2.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체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시길 바라며
     면역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비타민C도 충분히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3. 짧은시간이라도 매일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평소에 걸어다니는것이 아닌! 부러 시간을 쪼개서 10~15분씩이라도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줄넘기정도만 하셔도 무방합니다. 단! 약간 숨이 차는듯한 느낌이 들 만큼의 속도로 열심히!

  4. 충분한 수면시간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신체를 위해서는 하루 최소한 6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을 확보하셔야 합니다.
     개개인별로 어느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너무 긴 수면시간 역시나 바이오리듬을 깨뜨려서 면역력을 떨굽니다.


  많은분은 아니어도, 하루에 중복 히트수 제외하고 근 한달간 매일 약 500명정도의 사람들이 이 블로그를 방문하고 있다... 답글을 달던 아니달던... 잠깐이라도 이 글을 눈여겨보고 현재 상항을 제대로 알아주셧으면 좋겠습니다.

2009/09/15 13:53 2009/09/15 13:53

맥에서 주로 사용하는 화면보호기가 한가지 있습니다. PowerDimmer라는 이름의 화면보호기인데...
아무런 작업없이 컴퓨터가 방치되면, 설정된 시간에 다가감에 따라서 차츰 화면이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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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보호기를 윈도우에서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전 꽤 오래전부터 이용하고 있었는데...
제 노트북에 설치된 이 화면보호기를 보신분들중 꽤 많은분들이 이 화면보호기를 사용하시길 희망하시더군요.

혹시나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중에도 그런분들이 있으실까싶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다음의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운영체제인 Windows 가 설치된 폴더에 해당 파일을 저장시키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로 들어가시어
PowerDimmer를 찾으신뒤에 다음과 같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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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ete fade in : [     ] seconds  // 화면보호기가 진행되는 시간.
Final brightness level : [     ] % // 화면보호기가 모두 진행된후 화면의 밝기 (0% 강력추천)
2009/09/10 03:28 2009/09/1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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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녀석도 찾으시는분 꽤 있으실겁니다. 바로 포르쉐 폰트입니다! ^^
  각 차량 제작사별의 폰트를 모두 가지고 있을때도 있었는데... 그 모음집이 어디갔는지 없군요..ㅠㅡㅜ


위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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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19:42 2009/09/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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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폰트는 Ferrari 폰트로 알려진 Ferro Rosso 폰트로 제가 적어놓은 이미지입니다.
상업적인 폰트라서 유료폰트인지 알았더니, 다행히 무료폰트이더군요.. 그래서 업로드 유지합니다.



위 링크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


2009/09/07 13:42 2009/09/07 13:42

  2007년 2월중순... 춘천에 갔다가 대전으로 돌아오는길에 촬영했던 짤막한 영상...

  이날 춘천톨게이트를 나와서 경춘고속도로 진입후 첫번째? 두번째? 터널이었던 기억이다. 측면에서의 외풍이 심하게 불던 상태라서 상대적으로 편안한 주행을 하다가, 터널에 진입하면서부터 가속하였던 상황이다. 터널 탈출 즉시 최대한 빠른 시간에 감속하였다. 터널을 탈출하자마자 차량 우측에서 불어온 외풍으로 차량이 흔들~ 거리는듯한 느낌이 났던 상황이기도 했으니 말이다.. 뭐 속도를 줄인 더큰 이유는 옆에서 뭐라해서지만...


  내 MINI(R53)은 이 당시가 최고속 위주로는 절정에 이른 튜닝상태였지 않나 싶다. GPS로 247Km/h 까지 찍어봤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후로 여러번의 디튠을 반복하면서 지금은 그러한 최고속은 나오지 않는다. 그냥 편안하게 타기 좋은, 중고속 영역대에 토크밴드가 넓게 퍼져있는 슬라럼샛팅이니 말이다.. 지금은 순정의 헤드실린더가 장착되어있지 않다.


  이 영상을 촬영할 당시의 튜닝 상태는 아래와 같았다. 사실 인테이크는 판넬필터를 사용하기는 했지만 인테이크박스 자체를 개조한 상태였기에 오픈형이나 다름 없었다는 점도 기억해야 할 내용일것이다.

06 MCS - A/T - LHD - DS

Itg Panel Filter / Alta 15% SCP / Alta SS LWP /
/ Schrick HighCam / Wiseco High Performance Pistons /
/ Mille Miglia Exhaust / M7 Under Sttrut Brace /
/ TEIN luxery master springs / Wilwood DynaPro 4P Barke /
/ Kosei K1-TS 17" 7.0J +42 / BFGoodrich Profiler 215/40/17 /
/ Engine OIL : Aral Super tronic 5W30 / Trans OIL : Agip DEXRON III
/ Final~~!! MTH ECU Remapping

이제는 영상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들은 가슴아픈 기억들일뿐이지만... 영상 자체를 감추고 싶지는 않다.
2009/09/06 16:59 2009/09/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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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동영상을 보게되면... 그저 웃지요^^


2009/09/05 17:33 2009/09/05 17:33

Audi 100S Coupe

from my motor life 2009/09/0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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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름다운 뒤태를 지닌 차량은 무엇일까요...?
1970년 제작된 Audi 의 100S Coupe 의 뒤태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우면 저 밑밑하고 무거워보이는 스틸휠까지 아름다워 보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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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좋아서 그렇다고요..?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존한 아우디중에서 가장 아우디스러움이 녹아난 차량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아름다운것입니다.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였기에 눈에 익숙지 않을 뿐입니다.
조만간에 위 차량에 대해서 글을 적어볼까 싶습니다. ^^

PS. 차량잡지인 스트라다 09년 9월호에 위 차량 사진이 한컷 나왔다고 해서 적는거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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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5 01:03 2009/09/05 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