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잘 아시는 분들이면 제가 E46 이후로
가장 이뻐하는 BMW는 BMW 1 Series 에 있다는 내용을 아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하지요... 작고! 기본기가 탄탄한 차량들이라는것!!! ^^



일단 다음 파일은 다운로드 받아놓고 시작 하시는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글에 아래 링크속 파일의 일부분들이 사용되기는 하니 부분적인것만 보시겠다면
굳이 다운로드 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1 시리즈를 좋아하시는분이 아니라면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Downloads] BMW  1 Series catalogue & datasheet



이 글에는 중간 중간 숨겨진 링크들도 꽤 있습니다. ^^ 유의하시길...




우선 제가 1시리즈중에서 가장 좋아라 하는 녀석은
BMW 1 Series (three-door) - E81 의 130i입니다.

E81 - 116i 118i 120i 130i 116d 118d 120d 12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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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E81 130i


바로 이 튼튼해 보이는 앞모습의 녀석입니다.
구형들에 비해서 저놈의 코구녕.. 키드니그릴이 비약적으로 커졌지만...
그래도! 이녀석은 이뻐 보이기도 하고,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물론 BMW Performance 옵션을 모두 해줘야지만 미치도록 좋아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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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찢어놓은 눈도 아니지만... 슬쩍~ 눈이 여우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도 단단해 보이는 저 느낌.. 너무나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 제가 해치백 매니아라 더 그럴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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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_< 제가 사랑하는 3도어 해치백의 옆라인...
그것도 BMW 이기에 더 사랑스럽습니다. 우어~ 우어~!!
더군다나 해치백이 FR이라니.. -_ㅜ; 감동 감동 감동....

단! 무조건 130i 이어야 합니다. 예! 전 차량에 있어서는 매우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항상 최고 사항의 엔진이어야 한다고!! 그래야지만 그 차량의 본래의 느낌을 느낄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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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1/E87 datashee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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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1/E87 datasheet 2


독일어 버젼을 보기 힘드시다고요..? 아.. 이미지가 좀 작군요.. -_-;;;; 아니면 독일어때문에...?
전 문제 없답니다.. 후훗.... ^ㅡ^;;;; 영어버젼은 아래 올립니다. 딱 최고모델들. 123d 와 130i 만 올립니다.
세세한 수치들이 다른경우가 있기에... 차폭이나 지상고등등... ^0^;;;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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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1 123d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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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1 123d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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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1 130i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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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1 130i size


1시리즈 해치백 모델들은 M모델은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M스러운 M Sports package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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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조금은 아쉽지만 5도어 해치백.. E87입니다!
전 어차피 뒷자리에 사람을 잘 태우지 않지만... 그래도 가끔은 사람을 태워야 한다면...
해치백이라 한들 3도어가 아닌 5도어가 가끔은 좋아 보이기도 합니다. T^T
E87 - 116i 118i 120i 130i 116d 118d 120d 12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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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7 123d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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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7 123d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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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7 130i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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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7 130i size





2007년 4월 E87 로 시작되었던 1 시리즈는 2006년 11월 E82 라는 Coupe 차량을 내놓습니다.
E82 - 125i 135i 120d 123d

이 차량이 등장하자 마자 해외 포럼들에서는 E46 M3의 후예가 나타났다는 소리를 다들 외쳐댑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BMW 막내 라는 이유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무시를 당하기 시작합니다.
하긴.. 1시리즈 쿠페가 나오기전에는 한국에서 BMW 1시리즈의 존재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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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2 123d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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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2 123d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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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2 135i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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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2 135i size



더군다나 한국시장에 E82는 게솔린 모델인 125i와 135i는 수입계획조차 없고,
디젤모델중에서 가장 하위모델인 120d 로 런칭을 하게 됩니다.. 아니!! 명색이 BMW 인데....
디젤이라한들 스포티한~ 123d면 얼마나 좋습니까!!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120d라니.. T^T
BMW 의 매력은 지긋이 눌러밟는 악셀에 따라서 부드럽게 상승해주는 rpm 과, 우렁찬 배기음입니다!!!
그런데 120d 라뇨... 토크만 높으면 다가 아닙니다.. 우리는 고rpm 을 사용하고 싶다고요... 엉엉...

여튼... 한국에서의 1시리즈 런칭은... 매우 안습의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BMW 가문의 소형차량 라인이 2개가 되어버리는 경우인데...
먼저 런칭한 미니와  나중에 런칭한 1시리즈가 전혀 다르지만,
동일 할 수 밖에 없는 시장에서 경쟁을 해버리게 되었습니다.

제 생각으로 1시리즈의 한국 런칭은 125i 와 120d 의 조합.
혹은 135i 와 123d의 조합으로 런칭되었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하는 바입니다..!!!!!


1시리즈 쿠페는 상큼한 아이템들이 순정으로 꽤 많이 나옵니다.
바로 다음의 BMW Performance Part Catalog를 보시면 됩니다... 아주 카본 도배질입니다.

[Link1] Geneva 2008: BMW Performance Part Catalog
[Link2] [E82&E88] BMW Performance Parts Information

대표적으로 모든 BMW Performance 차량의 파츠를 장착한 차량은 E82 123d 차량이지만.
E82 135i 에도 공유되니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한국에서 판매중인 120d에도 호환됩니다.



1시리즈 쿠페가 나온지 두달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친분있는 동생이 북미버젼의 E82 135i 를 수입해왔기에 저는 타봤습니다.
물론 오토미션이 아닌 수동이었습니다...

길들이기 전에는 슬쩍 동네한바퀴 돌아보는 정도였지만...
길들이기후에 리밋풀어버린뒤에 타보니..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작고, 튼튼한 심장과 두다리로 인하여 잘 달리지요... 제가 원하는 차량에 부합했습니다만...
해치백이 아니라는게 얼마나 아쉽던지.... 전 해치백에 목숨 걸고 사는편입니다. ㅡ0ㅡ;;;




그리고 E82 출시후에 또 하나의 1시리즈가 나옵니다.
제가 1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좋아하지 않는 모델일겁니다...

BMW 1 Series Convertible / E88
E88 - 118i 120i 125i 135i 118d 120d 123d


이유는 다들 아실겁니다.. 전! 컨버터블 차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니 싫어합니다. 오픈에어링의 로망따위는 이미 내다버린지 오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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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8 123d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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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8 123d s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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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8 135i data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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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88 135i size




남들이 목놓아 부르는 오픈에어링의 로망....
거쳐간 몇대의 차량들로 즐겨보니 별로 좋지도 않고, 그냥 커다란 썬룹이 있는게 더 좋더라고요.
몇번 열고 닫으면 이리 저리 손봐줘야 하고, 툭하면 삐그덕거리는 소리나는 컨버는 사절입니다.
특히나 컨버터블 차량은 제가 좋아라 하는 슬라럼을 하기에는 모든면에 있어서 많이~ 부족합니다.

하지만 컨버터블을 타야 한다면... 저는 하드탑보다는 소프트탑이 좋습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하드탑컨버터블은 이상하리만큼 저에게 친숙하지 못합니다...
컨버터블은 왠지 소프트탑이어야지만 컨버같다는 기분일까요...? ^^

뭐.. 컨버터블 차량을 극히 싫어하는 저에게도 예외의 차종도 있었지요...
Honda S2000은 달랐습니다. 하지만... 단종되었으니.. 안뇽~!
아.. 포르쉐 컨버터블이라면... 다시금 생각을 해볼지는 모르겠습니다... ^ㅡ^;;;;;



아참!!! 여기까지 내려오면서 인테리어 사진은 하나도 없었군요!!!
E81 130i 의 풀옵상태에서의 인테리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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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에서 슬쩍~ 삼천포로 빠집니다..ㅎㅎ

저는 큰차를 그리 좋아하는편이 아닙니다.
작고 탄탄한 차량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나름대로 실용적이기까지 해야합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차량들은 대부분 해치백 차량입니다. 그중에서도 항상 Hot Hatch!!!!

그리고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해치백 차량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VW Golf 6세대의 플렛폼을 공유한다는 소리에... 관심이 슬적 꺼지기도 했습니다...;;
바로 이놈입니다.!!! 독일의 명마!! Porsche 의 해치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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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저에게 가장 좋은 기억을 지니고 있는 BMW 의 차량은
도리어 1시리즈 보다는 조금 컸던 과거의 3시리즈들에 속하는 녀석들이었습니다.
바로 그 주인공들은 BMW M3 입니다. 특히나 E36E46 이렇게 두가지 였지요...
그중에서도 E46 M3 를 가장 좋아했으며, E46 M3 중에서도 E46 M3 CSL 을 미치도록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소유했던 E46 M3는 아쉽게도 CSL 이 아니었습니다. -_ㅜ;

그리고 다른 M3 를 한가지 더 꼽는다면 E36 M3입니다.
그것도 절대 Coupe 차량이면 아니됩니다. E36 M3는 반드시 문짝 4개짜리 Sedan 이어야 합니다.
안그래도 제가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 뒷동에 E36 M3 세단 진청색 차량이 한대 있는데...
참으로 이쁜 차량입니다... 멋진 아주머니께서 타시는데... 파실생각이 없으시답니다.. -_ㅜ;

하지만 현재의 M3 인 E92 M3는 저에게 아무런 매력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차량이 커지고 무거워졌다는거....
아무리 기술이 좋아지고 차량의 출력이 좋아졌다 한들...
슬라럼에 있어서는 차량이 커진다는것과 조금이라도 무거워진다는것은 큰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더욱 땡기지 않는 E92 M3며... 실제로 운전할때도 저에게 있어서는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항상 반복하여 하는 말이지만...
즐거운 차량이란. 공차중량 1400Kg 이하면 좋습니다. 출력은 300~400마력사이면 딱입니다.
출력이 그이상 올라가봤자 단지 빨라졌을뿐 사람의 몸으로 느끼는 즐거움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대신 공차중량과 출력은 위 조건에 맞추어서 백분율로 계산해서 줄어들어도 상관 없습니다.
단! 늘어나는것을 절대적으로 사절입니다. 특히나 공차중량 1500Kg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들은 절대적으로!!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좋아하던 모습의 초기형 E87 + M Sports package 차량에
매우 좋아라 하는 휠인 Kahan Design RS-C 2piece 18" 를 장착한 사진입니다.
리터칭 안한 사진을 찾아야 하는데.. 원본이 없네요.. 칸디자인 사이트에서도 찾아 볼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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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17년간 군림한 독재 아닌 독재자였다지만...

Christoper E. Bangle 이 그립습니다...
현재의 Adrian van Hooydonk 로 수석디자이너가 바뀐이후의 BMW 차량들의
비정상적으로 커진듯한 키드니그릴은... 특히나 F01과 F02는 우악스럽습니다!!

쌍용자동차가 엑티언과 로디우스를 내놨을때의 충격보다 더 가시지도 않고,
익숙해 지지도 않는것이 너무나 싫습니다.. 더군다나 후이동크의 디자인들은 유연함이 없어 보여요...
2009/08/25 15:22 2009/08/25 15:22
한 국가의 수장이었던 15대 前대통령 김대중씨가 死去한것은 웃을수 없는 일일것이다.

하지만 나는 도리어 반문을 해보고 싶다.

그가 이 땅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이룩해놓은것이 무엇인가?

북한 들락 날락 가능한 금강산 관광..? 그건 개가 풀뜯는 소리도 아니고,
호랑이가 풀 뜯어먹는 소리만큼 어이없는 소리라는것은 다들 알것이다.

북한의 독재자인 김정일에게 막대한 뒷돈을, 현찰로던 현물로던 가져다 바치는 기쁨을 제공한 김대중, 그로 인해서 말도 안되는 노벨평화상을 받아냈는데.. 독재자 김정일이 원했던것은 자신의 독재체제를 문제삼지 않으면서도 독재권력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경제적 원조를 받아내는 일이었으니.. 그것을 행하면 김정일에게 가장 큰 기쁨을 주며, 가장 큰 힘을 부여해주는 꼴이었다.. 그러한 행동을 김대중은 자신의 임기동안 서슴치 않고 여러번 반복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정일이 김대중을 신뢰하지 않은 행동은 그의 과거속 행동들에 있으니... "인권논리"를 기회주의로 말아먹었으며, 김정일과 같이 철저한 독재라고 말하기도 애매한 병신같은 수준의 남한의 군사정권조차도 독재정권이라며 "인권논리"등을 앞세워 국제사회가 지원해서는 안된다고 해놓고, 도리어 북한 김정일의 독재정권의 충실한 개를 자처하고 나섯으니... 참... 쓰레기같은 존재였다고 생각한다.

6.25 사변후  대한민국은 전세계 159위로 못사는 국가였다. 꼴등이 인도였으니 말 다한것 아닌가..?
아프리카 미개척국보다 더 못살고 북한보다는 한참 못사는 국가였다.
북한보다 잘살게 된것은 70년대에 역전된일로 생각보다 얼마 안되는것이다..
더군다나 5대기업만 제겨놔도 대한민국의 수준은 지금의 절반 이하로 떨어질것이다.

과거에 그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이 나라의 발전을 이해서,
비운의 주인공으로 逝去하신 박정희 대통령이 이런나라에 경부고속도로 깔고,
중화학공업, 제철, 자동차공업, 조선, 건설업, 기계 등 우리민족 특유의 장점인
높은 기술력을 손기술를 발전시켜 이 나라의 발전의 발판은 만들려고 하자
고속도로 공사 현장 한가운데 드러누워서 반대한 인물이 있으니 이게 바로 파렴치 김대중이였다.


그당시 김대중이 드러누워서 했던말들은 지금 들으면 가관이다.

그 당시에 들었어도 가관일것이다...


"그돈으로 차라리 옥수수 ,감자 모종 사오자"
- 토양을 쉽게 산성으로 바꿔버리는것들을 가져와서 뭐하자고..? 나중에 콩이나 키우자고?


"쌀도 부족한데 우량 농지 훼손한다"
- 70년대 이후 이 나라는 항상 쌀이 남아서 정부미를 비축하던 나라다. 가난해서 못먹는 국민이 있었다는것은 가난해서가 아닌, 그들이 멍청하고 게을러서 굶었을 뿐이다.


"고속도로는 부자들 팔도 구경시켜줄려고 만드는것이다"
- 그 당시에 그렇게라도 고속도로를 안 만들었으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도 않을것이다.


"고속도로는 30년 뒤에나 만들면 된다"
- 고속도로가 없었다고 생각해봐라... 이 나라는 지금 30년 뒤로 후퇴했을것이다.


김대중을 비롯해서 그와 같은 정치세력을 지닌 사람들은...
이때부터 사람들을 선동하여 대한민국의 앞길을 가로막고 깽판과 난동만을 일삼았다.
단 한번도 논리적인 정책대결을 해본적이 없다. 항상 반대만을 위한 반대뿐이었고,
말이 시위였지 항상 폭력으로 물들어 있던 반정부 단체의 폭동이었다.

김대중은 가증스런 혓바닥질로 평화통일 운운하며 사람들을 세뇌시키고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지역주의를 자극시켜 전라도 피해의식을 조장해 호남사람들을 자신의 노예로 만들었다.
그래놓고도 결국에 전라도에 던져준거는 몇가지 없을것이다...

박정희대통령이 국력을 신장해 통일을 이룰려고 했다면
김대중은 숨만쉬면 거짓인 혓바닥질로 국민들을 헷갈리게 하고 결국 광주사람들의 피를 이용해 정권까지 잡는다.
그리고 그 후견인으로는 대통령의 재목이 되지 못하는 自殺한 노무현씨를 언론 플레이로 16대 대통령을 만든다.

다들 민주화 운동이었다는 광주사태는 김대중때문에 일어났다는것도 모르는듯 싶다.
광주사태는 김대중을 대통령만들기 위해 일어난것이다.
전두환의 79년 1212 쿠데타이후에 아무런 반응도 없던 광주시민들이 80년 5월 17일 김대중이 구속되자!!!

"김대중 선생님 즉각 석방, 전두환 찢어죽이자 외치면서 일어나게 된다."

다들 확실히 알고 떠들어라... 김대중을 그당시 법으로 감옥에 처넣은게 잘못이 아니라.
김대중을 감옥에서 빼내겠다고 폭동을 잃으킨것들이 광주사태의 피해자로 잘못불리는 피의자들이니까.

민주주의라는 사탕발림으로, 제대로 갖추어진 "시민 민주주의" 사회가 아닌!
그릇된 "천민 민주주의"를 주장했던 자들이 지금 그의 죽음을 슬퍼하는 자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이니..
민주주의 정신의 법앞에서 평등하려면, 최소한 세율부터 징벌적 세율을 사라지게 해야한다는것이다.
그런데 그런것들을 고쳐나가면 도리어, 부자를 위한 정치라는 미친소리를 떠드는 쓰레기들이 대다수니...쯧...

아참... 미국과 일본이 김대중씨 죽을뻔한거 살려주지..?
그 대가로 김대중씨가 재임시절 동해바다를 일본한테 뚝~ 띄어주지... 그건 기억못해..?
그 얼토당토 하지도 않을 일 덕분에 에 우리나라 동해바다가 절반 이하로 줄었어~!
그덕분이 일본놈들이 독도 달라고 조르기 더 쉬운 조건을 만들어준것도 김대중씨야...


요즘 인터넷 게시판.. 특히나 노무현씨가 自殺하고,
김대중씨가 死去하니 모든게 다 현정권의 1당인 한나라당과.
이 나라의 수장인 이명박씨가 잘못했다고 별 말도 안되는것으로 까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현정권이고 솔직히 이명박 대통령 탓도아닌데
논리적인 이유 하나없이 감정을 들먹이며 몰아세우는 파렴치한들이나...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많은 사람들이 이명박씨를 싫어하니까!!
나도 욕해도 된다며 책임감 없이 욕설을 내뱉는 사람이나 마찬가지란 말이다...

물론 인터넷 게시판을 보면서 김대중씨가 死去했다는 글에
축하한다고 좋다고 떡돌린다는 사람들 역시나 그와 못지않게 모자란 인간들이지만 말이다...


잘했건 잘못했건 그런말들을 내뱉는다는게 난 이해가안간다 .
여튼 한 나라의 국가수장이었던 사람이 생을 달리했으니 좋은일이 아닐뿐.
더군다나 노무현씨 국장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자기죄를 자기 스스로 책임 질 자신이 없어서 自殺한 사람에게 국장을 해줬다는것이 대단한것이지.
그 국장이 끝나면 당연히 거두어 들여야할것들을 거둔것을 비난하는 정치인들과 그 어릿광대들이 미친거다.

이런말만 하면 한나라당 알바네.. 친일파네... 떠드는 쓰레기들 이젠 지긋지긋하다.

세상을 떠난 김대중과 노무현 두놈의 정치놀음에 장악당한 언론들을 중립자의 입장으로 방송하라며 두들겨패면..
그게 언론장악을 하려한다는 미친 소리로 받아치는 국가적으로 처리해야할 쓰레기들!!!
미디어법 개정이 MB악법이라며 떠들고, 그럼 악법을 수정한 정직한 정책대결은 할 수도 없으니
대를 위한것이 아닌, 단지 다가오는 선거기간을 노리어 논리적이지도 않은 반대를 위한 반대를 외치며...
자신들의 지지율만 올려대는 썩은 정치인들에 세뇌당한 대다수의 국민들...


가족끼리도 서로 좋아하는것도 사상이 다른것이 사람이다.
누가 현정권을 좋아하면 누군 싫을수도있는거고 그런거지.
그거가지고 자기랑 다르다고 까는거 솔직히 싫다.

현 정권의 잘못이 있다면 어떤점이 잘못된것인지 정확하게 논리적으로 짚어내란 말이다..

4대강 살리기사업이 대운하의 연장선이라고..?
그간 수량이 줄어들면서 강바닥에 오염물질이 쌓여서 망가진 수계를 고치는것이
어찌 대운하의 연장선인가..? 생태하천 개선을 위한 사업은 노무현정부부터 시작했던 일이다.

어딜들어가든 싸우는사람들 한두명이면 애교구나하지 이건 무슨...
투견판 개싸움만도 못한... 억지주장과 비속어들... 누가 힘들어서 멀리갔든 아파서 멀리갔든 ..
그냥 자기가 슬프지않으면 자기가슴이 원하지않으면 조용히하고 넘어갔면 될것을...

꼭 누군가의 죽음앞에서 그렇게 싸워야만 속이 시원한것인가...?


그래도...
이 나라를 좀파먹는 거대한 둘로 나뉘어 보이는 한세력이 사라졌다는것은 달가운 일이다...
뭐.. 어차피 민주당,자유선진당 등등등.. 그들과 함께 행보하는 미친것들이 곧 말아먹을것이지만...

하긴... 이땅에 이 무식하고 우매한 인간들은 이미 틀렸지만...

주체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으며, 어제의 전두환,노태우는 온데간데 없고,

그렇게 탄핵을 외치고, 그렇게 무시하던 노무현을 언젠가부터는 [ 노무현 당신이 그립습니다.] 요러고 앉아있고, 축구에 관심은 커녕 씨알도 안먹히던 것들이, 월드컵이라고 죄다 거리로 뛰쳐나온다오. 왜냐... 남들이 나가니까.. 여럿이 놀면 더 재밌을거 같으니까... 안나가면~~ 중세 마녀사냥 시절처럼 돌 맞을까바... 나가서 대~~한민국~~ 하면 자기가 엄청난 애국열사처럼 보일지도 모르니까... 후훗.... 쓰레기들....

2009/08/20 13:52 2009/08/20 13:52

blow...

from my motor life 2009/08/14 01:02
타이어가 blow 해버렸다..
아니다.. 그냥 펑크가 났다고 해야하나...
자연적으로 타이어의 수명이 다한게 아닌..
외부의 물리적인 요인이 작용했으니...

젠장... 245/40-18 타이어가 그리 하드코어 스펙은 아닌듯 싶은데...
내일까지 기다리려면... -_-;;;;
2009/08/14 01:02 2009/08/14 01:02

red zone

from my motor life 2009/08/12 21: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red zone

레드존은 달리기 위한 구간이 아니다.
한계가 어디인지 알려주는 구간일뿐...

하지만 우리는 그 레드존의 의미와는
전혀 다른이유로 그 영역을 이용한다...

한계에 다다른 레드존의 느낌은 매우 경쾌하지만...
그 소리는 열정의 소리가 아닌 아픔의 소리이니...

red zone의 존재 이유와,
드라이버가 원하는 레드존의 카타르시스를 억제하는
rev-limiter의 조화가, 우리의 삶속에서도 있어야 할터인데...

나는 달리고 싶다... 하지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멈추어야 할 지 모르겠다.

2009/08/12 21:02 2009/08/12 21:02
Tag //

경고등

from my motor life 2009/08/11 13:16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기가스 경고등으로 연료의 품질이 떨어지거나, 습기로 인하여 흡기필터의 효율성이 떨어졌을때 종종 들어옴.
연료의 품질은, 판매량이 적은 주유소의 경우에는 주유소의 연료보관탱크에 오염물질이 많기때문에 그로 인하여 연료의 품질이 떨어짐, 해결 방법은 손님 많은 주유소를 다니면됨.

이 경고등이 아닌 다른 엔진경고등이면, 되도록이면 서비스센터로 갈것을 권장.

서비스센터는 강동을 권장.
예약만 하고 가시면 답십리보다 친절하고 빠릅니다.
02-400-7281 강동구 천호3동 452-4

http://www.deutschmotors.com/sc/service_menu1_3.asp
2009/08/11 13:16 2009/08/1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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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야당에 속한 정치깡패들이 하는짓을 보면 하나같이 똑같다. 그것은 바로 선동식정치.

  여당인 이명박정권이 잘못된 정책을 세웠다면, 야당은 그것을 바로잡을수 있는 옳은 정책을 세워 정책대결을 해야지만 맞는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정당한 행위를 하지 않는다. 단지 "악법" 혹은 "독재"와 같은 용어만 사용해가면서 무지한 국민들을 세뇌하고 우롱하고있다.

  국민들은 자신들이 객관적인 입장을 견지하며 욕하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의 행위에 참여하고 있다는것 자체가 세뇌당하고 있는것이고, 선동당한다는것을 인지못하는것 역시나 안타깝고 씁슬할 따름이다. 그들은 왜 그렇게 자신들이 이용당하고 있다는것을 모르고 있는것일까?
 

  현재 한나라당은 제1당으로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들은 분명하다, 미디어법 통과도 그렇고, 명분만 만들고 속 내용은 자신들이 하고싶은대로 다 밀어붙였다. 하지만 미디어법이 무조건적으로 잘못된것이라며 철회를 요청하는것도 말이 되지 않는다. 언론이 중심성을 띄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언론들이 생겨나야지만이 정확한 정보를 전달 받을수 있는 기회도 늘어난다는것을 분명히 사람들은 알아야 한다.

  야당의 기능은 무엇인가? 정부와 제1당인 여당의 정책의 잘못된점을 바로 잡을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노력하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 사람들이 야당이다. 정책대결로 승부를 보고, 그 승부에서 승기를 잡은뒤에 국민들의 신리를 이끌어내 국정을 올바르게 이끌어 나가야하는것이 야당의 본질일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야당은 결코 그렇지 않다.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언어폭력 바라보는것 자체만으로도 지친다.

  대한민국의 야당은 선동정치에 맛들인 정치깡패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그들은 논리적, 순차적이라는것을 알지 못한다. 그렇기에 그들은 항상 선동식 발언으로 자신들의 부족한 논리를 어거지로 합리화시킨다. 자신들이 옳은 정책을 만들어내서 정책대결로 승부를 보아야지만 자신들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유지될터인데... 그렇지 못하기에... 이명박정권이 계획하고 진행하는 일을 반대하기 위한 억지를 부리며, 자그마한 실수라도 보이면 그런 부분들을 최악의 상황으로만 이끌어 표현하는 행동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선동정치만을 하고있다.

  그들이 그리 떠들은 대통령 퇴진운동 역시나 항시 1달을 못넘긴다. 이유가 무엇인가..? 실제로 퇴진시킬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아니 퇴진시킬 힘도 없지만.. 퇴진운동 하겠다며 국민들을 선동하여 세뇌하고, 그로인하여 단기적인 지지율만 높이면 되기 때문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구조로는 대통령 탄핵은 100% 불가능한 상황이다. 결코 짧은 시간에 바뀔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그렇기에 야당은 본질을 찾아서 잘못된 정책 방향을 좀 바꿔줬으면 좋겟다는것이 내 의견이다...

  하지만 야당이라고 설치는것들 보면, 저게 이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라.. 단지 반정부시위라는것이 명백하게 눈에띄게 들어난다는것은 어쩔수 없는 사실일것이다. 쓴웃음을 지을수밖에...

  빨갱이를 몰아내기 위해서 친일파를 정치계로 불러들인 대한민국 국민들. 빨갱이수가 많을듯 싶은가? 아니면 친일파의 수가 많을듯 싶은가? 정치한다고 설치는 정치깡패들의 대다수가 빨갱이고, 그를 구성하는 자들이 대다수의 야당 정치깡패들이다. 또한 그들과 같은 행보를 걷는 자들 역시나 그리하다. 민주당.민주노총.전교조와 같은 쓰레기집단들... 국민들이 올바른 눈으로 이 사회를 바라보고 그들부터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한다는점을 빨리금 깨달았으면 싶다.

2009/08/07 17:54 2009/08/07 17:54
쌍용사태가 어느정도 조용해질수 있는 상황이 된것 같기는 하다.

  지난 77일간의 노조의 불법적인 행위와, 폭력은 정당화가 될 수 없는것인데. 내가 웹상으로 방문하는 몇몇사람들의 블로그에서는 그들의 폭력을 무력화 시키기 위한 공권력이 잘못되었다고, 비난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중에서는 매우 유명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도 있었으나, 개인적인 견해의 차이라 생각하고 그 사람과 그러한 대화를 나누지 않는것으로 마찰을 피했을 뿐이다... 말을 꺼내봤자 논리적인 이유를 답하지 못할 사람이었기에 말이다.


  우선적으로 사측은 정당한 절차를 걸치어 정당한 해고를 통보한것이다. 고용주가 피고용인에게 해고시에 해당 내용을 상대방을 이해를 시키려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것 자체가 넌센스[nonsense]인것이다. 하지만 노조는 자신들이 이해 할 수 없는 해고라며 너무나 위험한 행위들을 반복하였다. 회사 회생을 위해서 이런 저런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시간적 물질적 피해를 주었으며, 심지어 생명까지 위협하는 상황들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노조 사람들은 외쳤다. "해고는 죽음이다." 라고 말이다. 하지만 회사의 회생을 위해서 자신들 스스로 피와 땀이 깃들어있는 직장을 "명예퇴직"한 사람들은 스스로 죽으러 걸어나갔냐고 그들에게 묻고싶을 따름이다.

  한국에서 노조나 시위대의 불법적인 행동은 이상하게 잘못된 민주주의사상으로 인하여, 민주화운동으로 사람들은 착각을 하는것이 심각한 수준이다. 참으로 더러운 습성이다. 한국에서 노조를 비롯한 과격한 시위대는 서로의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 그어놓은 최대 마지노선인 "폴리스라인[police line]"을 무시하며 미웃는듯 넘어버린다... 공권력을 지들 발톱의 때만도 못한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리 민주주의! 민주주의! 떠들것이면 폴리스라인의 개념부터 알고 시위를 하던지 해라.

미국에서는 폴리스라인을 넘는 시위는 폭동으로 간주해서 최선두의 지휘책들에게 발포를 하는것을 허용하고 있고, 역시나 합법이다. 폭동은 대화로 잠재울수 없기때문에 강력한 힘을 빌어서 최소한의 피해로, 최대한 빠른 시간에 잠재워야 하기 때문이다. 폴리스라인을 넘지 않았다 하더라도, 살상력을 지닐수 있는 도구를 휘두르거나, 투척한다면 이 역시나 3번의 무장해제 경고후에 발포가 허락된다. 한국 경찰과 같이, 어떻게던 무장해제 시켜서 미란다원칙 외쳐가면서 수갑을 체우지 않는다는것이다. 폴리스라인을 넘은 시위대는 이미 시민이 아니며 테러리스트나 다름없는 "폭도"일뿐이다. 그렇기에 stun gun과 Taser stun gun을 사용하는것이다. 이러한 방어두구들은 살상력을 지닌것이 아니라, 진압용 혹은 호신용인것이다. 폭도들에게 폭력쓰지마세요~ 라고 외치면 그말을 들어줄것이라고 믿는가?

캐나다의 경우에는 폴리스라인을 넘어서는 시위대에게 우선적으로 최류탄이 섞인 물대포를 발포한다. 이로서 폴리스라인을 넘지않은 합법적인 시위대가 아닌, 폴리스라인을 넘은 폭도들의 무력을 1차적으로 잠재우기위하여 노력을 한다. 그 이후로도 해당 폭동이 폴리스라인 넘어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역시나 총기를 발포한다. 물론 처음부터 살상력을 지닌 실탄인 FMJ(풀메탈쟈켓)와 같은 총알이 아닌. 단순 진압용으로 큰 충격을 주는 Rubber Baton / Wood Baton과 같은 비살상용 탄환이기는 하지만 이 역시나 근거리에서 발사될 경우에는 상당한 부상을 이야기 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래도 발포한다. 그래도 진압되지 않는다면 FMJ를 발포한다. 이유는 폭동을 잃으킨 사람들은 시민이 아니라, 이미 테러리스트로 분류되기때문에 전쟁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유럽의 대다수의 나라에는 "기마경찰"이라는 존재들이 있는데, 이들의 주된 업무는 치안의 업무보다는 관광을 위한 목적이 강하지만.. 큰 폭동이 일어 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시위대의 그룹사이로 돌진하여 시위대를 분산시키는 역활도 종종하는편이다. 물론 총기소지가 미국보다는 까다로운 대다수의 유럽국가지만... 폭도들에게 실탄을 발포하는것은 물론이다. 당연히 발포해야 하는것으로 경찰들도 인식할뿐이다. 발포하지 않는다면 죄없는 일반 시민들이 더 큰 위혐에 노출될것이며, 경찰 역시나 위험에 노출되기때문에 당연히 발포하는것이다.



  요번 쌍용사태에서 노조라 말하는 깡패집단들은 경찰과 사측사람들 그리고 경찰이 보호하지 못하는 순간에 사측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고용된 용역직원들을 향하여 "시너와 페인트를 이용한 화염병", "살상력을 지닌 볼트새총", "살상력을 지닌 불법 대포", "살상력을 지닌 불법 석궁"을 제작해서 자신들의 불법적인 행위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하여 많은이들에게 신체적, 물리적인 피해를 입혔다. 그들을 진압하는 과정에 있어서 조용히 말을 해서 그들의 폭력이 사그라들거나 혹은 무장이 영구적으로 해제되었다면 경찰들도 과격해보일지도 모르는 진압을 하지 않았을것이다. 하지만 노조는 단 한순간도 합법적인 방법으로 순서를 밟아서, 평화적&논리적인 의견을 내놓지 못하였고, 자신들의 억지주장을 사측이 받아들이기를 강요했을뿐이다.

  MBC가 PD수첩이라는 개같은 프로그램으로 휘어갈겨쓴 광우병괴담때는 경찰버스 180여대가 부숴지는 장면들은 과연 합당한 시위였나? 정당한 시위였나? 그 사건에 대해서 시위대의 폭동을 MBC를 주축으로한 대다수의 "사이비 언론들"과 "일부 백색병"에 걸린 몰지각한 네티즌들의 철없는 보도들때문에 경찰 공권력은 아무 피해도 없는듯한 논조로 보도를 했다. 물론 그런 시위를 선동한 쓰레기같은 정치인들은 정작 물리적인 충돌에서는 순간적으로 사라졌다가 나타났다.. 전체 질서를 세워야 할 그인간들이 폭력을 선동하고, 지들은 책임지지 않겠다고 빠져나갔던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무지한것이 아닌! 몰지각한 시위대를 구성한 무식한 국민들을 어떤 평화적인 방법으로 막아야 할 것인가...?

  전체 질서를 세워야하는 경찰이라는 공권력에 무기로 대항하면 즉각 응징하여야 할터인데... 한국경찰은 죄없이 매맞고, 자신의 몸 다쳐가면서 폭도들 한놈 한놈 잡아서 굴복시킨뒤 미란다원칙 말해줘가면서 수갑을 체워야 하는것인가? 그것이 민주주의라고 믿는것인가? 공권력에 대들면 민주화운동이라 생각하는것인가? 그러한 폭동이 적법한 시위라고 생각하는 것인가?


  민주주의국가는 자본주의 국가이다. 그렇기에 모든이는 동일한 법규에 의해서 통제되고, 자신이 책임 질 수 있는 범위내에서, 타인의 자유를 해하지 않는 모든 자유를 행할수 있는것이다. 그렇기에 그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능력과 재력도 존중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나라는 동일한 세율을 적용하지 않고, 도리어 징벌적인 세율로 평등한 권리를 짓밟고 있었기에, 해당 권리를 평등하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동일한 세율을 적용하면 그것을 비난한다. 그리고 가진만큼 쓸 수 있는것은 당연한 권리인데, 그런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시설들이 생겨나거나 제도가 생겨난다면, 그것 역시나 비난한다. 왜 논리적으로 비판하지 못하고, 감정적으로 비난하는가 의문일뿐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력없이 평등해지기를 바라는 "그릇된 방식의 민주주의"를 버려야 할 순간을 모르는 이 편협하고 아둔한 나라와, 정치적인 힘을 위해서 국민들을 선동하기만 하는 반정부 시위자들을 쓸어낼 방법이 없다는것이 참으로 안타까울뿐이다...
2009/08/07 01:26 2009/08/07 01:26
 두달이상 언론에서 말도 많은 쌍용자동차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보고자 한다. 분명히 나와 다른시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을것이지만, 그리고 이 글에 대해서 사람들이 부정하고 나를 욕할지도 모르지만 할말은 제대로 하고 넘어가야겠다.

  우선적으로 사측에서 노조에 제시한 협상내용과, 노조측이 그에 대해서 반박하며, 바꿔달은 조건들을 따져 보도
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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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상내용   ◀◀◀◀

<상하이차 지분>

  사측 : 감사 통한 대주주 지위변경
  노조측 : 대주주 지위변경 반드시 약속

<947명의 인력 구조조정>

  사측 : 무급휴직, 영업 전직, 분사 등 구조조정 / 신규고용 때 구조조정자 우선 복귀 / 정부의 적극적 구제 조치
  노조측 : 정리해고 전면 철회 / 노조 이동의 분사계획 철회 / 희망자에 영업파견제 / 무급휴직자의 순환휴직

<고통분담>

  사측 : 회생계획안 따라 고통분담 / 임금 동결, 상여금 250% 삭감, 연월차 중단 / 모든 복지후생 중단
  노조측 : 비정규직 고용승계 보장 / 임금동결, 상여금 250% 유예, 연월차 유예 / 의료비, 학자금 외 복지혜택 유


<민형사상 책임>

  사측 : 단순가담자는 민형사책임 최소화
  노조측 : 파업관련 손배가압류 및 고소 취하 / 파업 참가자 인사불이익 철회

<평화선언 등>

  사측 : 평화적 노사관계 (3년간 무분규 등) / 회사재량권 보장 위한 운영자금 투입
  노조측 : 평화적 노사관계에 총력 / 조기회생 위한 운영자금 투입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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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협상 내용을 살펴보면 사측에서 제시한 방안은 회사를 어떻게던 회생 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최소한의 조건들만 적은것이다. 회사 회생을 위해서 최소한의 지출만을 유지하며 어떻게던 살아보자는 조건들로 회사를 살리고 싶어서 발버둥치는 사항들인 것이다.

  하지만 노조측에서 제시한 내용들을 보면 어이가 없는 조건들이라고 느끼지 않는가? 물론 그렇게 생각하지 못할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나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1. <상하이차 지분>관련
  사측 : 감사 통한 대주주 지위변경
  노조측 : 대주주 지위변경 반드시 약속

-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이다. 그렇기에 상하이자동차가 먹튀행위를 하고, 쌍용자동차에 대한 권리를 포기했다 한들, 법적으로, 순서를 밟아가면서 감사를 해야하고, 그 후에 결과에 따라서 "대주주 지위변경"을 할 수 있는것이다. 하지만 노조측은 법과 순서도 없이, 무조건적인 "대주주 지위변경"이라는 아무런 답안도 없는 주장을 약속하라고 사측에 요구하고 있다. 이 역시나 회사가 회생 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추어져야지만 순서대로 진행 할 수 있는 일인데 말이다... 노조가 저리 불법점거하고 있다면 회사는 회생 할 수 없다는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상하이자동차 역시나 이득을 위한 기업이기에 쌍용에 투자를 했던것이고, 자신들이 투자한 금액에 대한 목적을 이루었다는 판단하에 회사 운영을 포기했다면 그것을 정부가 관여 할 수가 없는것이 당연한 일이다.


2. <947명의 인력 구조조정>관련
  사측 : 무급휴직40%, 영업 전직10%, 분사 등 구조조정 / 신규고용 때 구조조정자 우선 복귀 / 정부의 적극적 구
제 조치
  노조측 : 정리해고 전면 철회 / 노조 이동의 분사계획 철회 / 희망자에 영업파견제 / 무급휴직자의 순환휴직

- 사측은 당장 생산이 시작되면 그간 뒤쳐진 판매망 복구를 위해서, 그리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 직원들을 보호 하기위해서 영업직을 10%나 더 만들어내야 하며 새로이 교육을 해야한다. 하지만 노조측이 바라는것은 "무급휴직"이라는 족쇄로 하여금 추후에 다시 필요인력을 보충해야 할때, 회사에서 반드시 필요한 새로운 인력을 고용할 기회를 박탈하겠다는 소리와 다름이 없다. 그리고 무급휴직자들의 "순환휴직"이라는 조건들을 붙였는데.. 이는 번갈아가면서 회사를 쉬겠다는 소리다... 즉, 자신들은 다른 일자리를 찾을 능력이 아니되니, 회사가 끝까지 책임지라는 태도가 되는것으로 보는게 정확할수 있다.


3. <고통분담>관련
  사측 : 회생계획안 따라 고통분담 / 임금 동결, 상여금 250% 삭감, 연월차 중단 / 모든 복지후생 중단
  노조측 : 비정규직 고용승계 보장 / 임금동결, 상여금 250% 유예, 연월차 유예 / 의료비, 학자금 외 복지혜택 유

- 사측이 제시한 내용들은 조금이라도 빠르게 회사를 회생시키고자 하는 마음에 내리는 극단의 조치이다. 반드시 회사를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회생계획안을 따라서 일을 진행해야 하며, 감정적으로 치우쳐서는 아니된다는 소리다. 그렇기에 각자 조금씩이라도 희생을 하여 고통분담을 하는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아니 이렇게 하지 않는다면 이 회사를 살릴 방법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체계적인 회생계획안을 따라서 일을 진행해야 한다.

  우선 어떠한 직장에서도 100% 정규직이 필요한 일이 없는것이 현실이다. 사실상 정규직의 필요도는 회사의 규모와 업종에 대한 형태별로 구분한다고 하더라도, 생산직이 대부분인회사에서는 30%도 필요없는것이 대부분의 생산업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회사에서 추가적인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비정규직이라는 이름하에 한시적인 계약직의 인력을 고용하는것이다. 그것은 고용주로서, 그리고 이윤을 추구하는 회사로서 당연한 행위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고용주가 피고용인을 모두 책임져야 한다는것은 절대적으로 논리적일수도 없고, 이루어질수도 없는 상황인것이다. 하지만 이 나라가 웃기지도 않은 비정규직 관련 법규를 만들면서 도리어 회사들로 하여금 비정규직을 필요 기간에 따라 자유롭게 고용 할 수 없도록 만들었으니, 회사로서는 비정규직 직원들과이 반드시 필요한것이 아니라면 해고한뒤에 다시금 새로운 인력을 뽑을수 있는 권리가 있어야 하는것이 정당한 조건이다. 그런것은 이미 비정규직으로서 회사에 고용되서 근무를 시작할때 약속되었던 내용이 아니었는가...?

  회사가 회생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임금동결은 회생함에 있어서 필요한 조건이다. 그리고 상여금 250% 삭감이라는것 역시나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상여금이란 무엇인가?

※ 상여금(賞与金) : 본래는 할증임금제(割增賃金制)에 있어서 일정한 생산액 이상의 능률을 올린 자에게 지급되는
임금 부분. // 상여(賞與)·성과급(成果給)이라고도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보너스, 상여라고 하는 것은 이와는 성격을 달리하는 것으로서 저임금을 보충하기 위한 생계비 보조적, 임금후불적 의미에서 정기적으로 지급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봉건적인 관습에 있어서 추석(秋夕)이나 세모(歲暮)의 상여와 인간적 포상 또는 기업에 있어서 회계말 결산시의 이익잉여금 분배의 관습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있다. 전에는 사용자측의 일방적인 자의(恣意)에 의하여 시혜적 ·공로포상적인 이윤분배의 형식을 취하여 직원층에게만 지급된 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 후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생활난으로 노동조합측의 하계수당(夏季手當)·월동자금·기말수당 등의 요구에 의하여 생활비 보조적인 것으로 변질되었다.


  상여금이란 회사가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다시금 진입해야지만 가능한 소리다. 파산한 상황에서 회생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기간에는 최소한의 자금으로만 회사가 운영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건 무슨소리인가..? 상여금 250% 유예? 즉 명절때마다, 휴가때마다 급여외의 비용을 회사가 지불해야 한다는 소리인데.. 이것은 무슨 비 합리적인 소리인가?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서 모든이가 발버둥쳐야 하는 상황에서 회사의 지출을 더 늘리도록 하는것은 무슨 소리인가..? 더군다나 복지후생이라는것 역시나 왜 모두 회사가 책임져야 하는것인가? 의료비와 교육비는 당연히 가정사일터, 자신들의 급여로 해결해야하는것이 당연한 행동이고, 그 이외의 복지후생역시나 회사가 회생해야 가능한일인데, 그것부터 약속해서 지속적으로 이런 저런 명목으로 더 많은 수당을 받겠다는 노조측의 의견은 과연 회사 회생을 위해서 정당한 행위인가?



4. <민형사상 책임>관련
  사측 : 단순가담자는 민형사책임 최소화
  노조측 : 파업관련 손배가압류 및 고소 취하 / 파업 참가자 인사불이익 철회

- 사측은 이미 두달이상의 노조측의 불법점거 파업으로 하여금 수백억원 이상의 영업손실과, 장기적인 파업으로 시장에서 소비자들과의 계약을 이행하지 못하여 버림받기 시작하였고, 그로 하여금 장기적으로 더욱더 큰 손실을 끌어앉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정당하지도, 합법적이지도 못한. 소수인원의 이기주의로 하여금 많은이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 그 책임에 대한 배상은 반드시 받아야 한다. 그런데 노조측은 자신들이 저지른 행위에 대해서는 책임을 묻지 말란다... 자신들의 행위를 이해해야 한다는 소리를 하면서 말이다...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이 정작 무엇인지 모르는가보다...



5. <평화선언 등>관련

  사측 : 평화적 노사관계 (3년간 무분규 등) / 회사재량권 보장 위한 운영자금 투입
  노조측 : 평화적 노사관계에 총력 / 조기회생 위한 운영자금 투입노력

- 지금의 쌍용자동차는 숨쉴 구멍 하나 없이 앞뒤로 막막한 사면초과의 상황이다. 그런상황에서 어떻게던 조금이라도 빨리 살아남기 위해서는 사측이 심려숙고해서 제시하는 회생계획안에 맞추어 칼과같이 시간을 맞추어 움직여야만 한다. 그런 과정속에 있어서 적어도 3년정도는 사측과 노조측의 마찰이 회사의 생산과 영업에 있어서 방해가 되면 안된다. 그렇기에 지금 같은 "생산시설 불법점거"와 같은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서 "3년간 무분규"라는 대안칙을 내어놓은것이고, 회사를 회생시키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회사재량권을 확실하게 보장 받아야지만 그 이후에 이루어질수 있는 금융지원이라던지 새로운 신차개발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에도 투자를 하면서 조금이라도 큰 영업이득을 이루어낼 방법을 찾아낼것인데. 노조측은 단지 한 순간만 자신들의 소득만 보장되면 된다는식의 "운영자금 투입"을 원할뿐이다... 과연 같이 살자고 하는 의견인가..? 내눈에는 같이 죽자는 소리로밖에 들리지 않는데 말이다...



  노조측이 불법점거후 시위에 사용하는 무기들은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인지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듯 싶다.

  노조측이 새총이라고 표현하는 살상무기로 경찰과 사측사람들 그리고 용역직원들에게 발사하는 볼트는 120g 정도되는 금속제 볼트이다. 대여섯살의 어린이가 120g 짜리의 볼트를 힘있게 던져봤자 10m나 던지면 다행일것이다. 하지만 그 위험성은 다들 생각해보면 알것이다. 아무리 건장한 성인이라고 하더라도 직접적으로 맞으면 크던 작던 상처를 입고 피해를 볼것이다. 하지만 그정도의 힘이 아닌. 사정거리 400m 그중에서 유효적인 파괴력을 보일수 있는 200~300m 정도의 거리에 있는 사람들이 그로 인해서 부상을 입고, 차량이 파손되는 정도의 위력인데.. 그것이 어찌 살상용도구가 아니라고 할것인가..? 명백히 노조가 발사하는 새총의 파괴력은 상상이상의 살상력을 지니고 있는 무기이다. 다들 총이 위험하다고 말들하는데... 8mm 이하의 호신용 총기로는 6mm 권총이 있을것이다. 6mm 권총들의 유효 사거리가 얼마나 짧은지 아는가? 15m 정도일뿐 그 사정거리를 벗어난다면 생명에 지장을 줄 만큼 위험하지 않다. 더군다나 총알은 노조측이 사용하는 살상용 새총의 절반도 날아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노조측이 지금 자신들을 방어한다고, 새로이 사용하고 있는 사제대포는 어떤 원리로 발사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내부지름이 어른주먹크기 이상이 되는 튼튼한 쇠파이프나 깡통에다가 부탄가스를 통째로 넣고, 그 위에다가 알루미늄호일로 싼 30~40g 정도의 너트를 수십개 넣는다, 그리고 목표물 조준후 부탄가스를 터뜨려서 발사시킨다. 참고로 부탄가스 하나만 터져도 그 파괴력과 위험성은 매년 휴가철에 방송에서 나오는 공익광고만 보더라도 알 수 있을터... 과연 그것이 살상력을 지니지 않은 무기인가..? 참고로 그들이 쇠붙이들을 쏘아올리는곳의 높이는 20m 이다. 아파트 7~8층의 높이에서 30g 정도되는 쇠구슬 하나만 창밖으로 던져서 주차되어있는 차량에 맞추어보길 바란다.. 차가 얼마나 망가지는지 말이다... 그걸 사람이 머리에 맞으면 반드시 치명상을 입을수밖에 없다.

  그리고, 차량생산과정에 있어서 도장공정이 있고, 그러한 작업과정에 사용해야 할 희석제인 신너를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화염병을 만들어 던지는 행위는 얼마나 올바른 행위인가..? 그마져도 화염이 빨리 사그러들면 안된다고 페인트를 섞어서 던지는 상황입니다.. 이해가 되시는 행위입니까?

  노조가 옥상에서 경찰과 사측사람들을 접근하지 못호다록 던지는 알루미늄휠은 17인치휠 기준으로 10~12Kg 정도가 됩니다. 20m 옥상에서 10~12Kg의 쇠덩어리가 떨어지는것에 대한 위험성은 생각해 보셧습니까?

  경찰이 진압봉이라고 들고갈때, 그보다 더 길고 위험한 쇠파이프 휘두르는 사람들이 "평화적"이라는 단어와 얼마나 거리가 먼~ 사람인지들 인지하고 계십니까?

  발암물질이라고 떠드는 최류액이요. 경찰이라고 그거 뿌리고 싶겠습니까? 안전을 위해서 뿌리는것입니다. 발암물질 뿌리면서 무슨 "안전을 위해서"라고요..? 적어도 잘못된 폭력집단을 효율적으로 진압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인체에 최대한 무해한 방법을 이용해야 하고요, 그러한 행동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최류액을 이용하여, 전력을 어느정도 소멸시킨뒤에 접근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것이 경찰로서의 최선의 선택이고요... 당신이라면 죽을힘을 다해서 살기를 띄고 휘두르는 쇠파이프를 딸랑 방패하나로 막아낼 자신이 있습니까? 방패뒤에 몸을 숨겼다 한들, 방패를 지지하는 손은 결국에 방패를 수십번 때리는 충격으로 인해서 뼈가 금이갈수도 있고, 부러질수도 있습니다. 단 한번의 스윙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그대로 맞고 치명상을 입을수도 있겠지요... 그러한 악조건의 상황을 줄이기 위해서 최류액을 뿌리는것입니다.

  말도많지요... 전류를 흘려 그 충격으로 상대방의 무력을 순간적으로 상실시키는 테이져건은 결국에는 우리가 전기충격기라 말하던 스턴건일뿐입니다. 민주당과 민노총을 비롯해서 사측과 경찰을 욕하는 사람들이 말하는것만큼 위험한 도구가 아닙니다. 적어도 사측이 휘두르는 쇠파이프보다, 새총과 대포를 이용해서 날려대는 볼트와 너트 쇠쪼가리보다, 불붙여 던지는 화염병보다 안전한 방어도구이자 진압도구일뿐입니다. 완전개방형인 대치구간에서 가스총과 같은 진압도구는 효율성만 떨어질분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진압을 하기는 커녕 사용자가 더 위험에 처할수도 있기때문에 사용못하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최대한 경찰에서도 사용을 자제하고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당신들이 그리 민주주의적이라 외치는 미국이나 영국같았으면 벌써 폭력에 가담한 노조원들은 실탄이 장전된 총에 진압되거나 테이져건으로 아주 짜릿한 경험을 하며 진압되었을것이 분명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나라 경찰은 인권만 외쳐대는 무모한 사람들덕분에 도리어 위험성을 더 키우고 있다는것이 분명한 사실이라는 부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이래도 노조가 아직 불쌍해보이십니까? 불법점거 노조원들의 썩고 또 썩어 문드러진 행동을보면 경찰하고 쌍용 전체 직원들이 불쌍해지지 않습니까? 분명 사측의 잘못도 있을것이고, 진압과정에서 노조측의 부상은 경찰의 대응이 강력했기때문에 경찰의 잘못일수도 있지만, 경찰측은 노조측이 공격하기 전에는 방패를 내밀뿐 진압봉을 휘두를수 없고, 휘두르지도 않았습니다. 모두 불법점거 노조원들의 행동이 이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는것입니다.

  그들에게 물과 의료용품, 그리고 생필품 지급을 해달라고요..? 불법점거한 장소를 벗어나서 세상으로 나온다면, 그들이 지닌 인권에 따라서 아프다면 치료받을수 있고, 신분증명을 통해서 신분과 거주지가 확인된다면 편안한 집으로 돌아가서 쉴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살아야 할 거주공간도 아닌 회사의 재산인 생산공장을 불법점거한 순간부터 그들은 자신들이 적법한 절차를 밟아서 항의했다면 누릴수 있던 인권을 스스로 묵살시킨것입니다. 현재 공장을 점거한 사람들은, 이 나라의 국민이자, 평택시의 시민이 아니라고 보셔야 합니다. 그 현장은 전쟁터이고, 평화를 멀리했던 적이 되어버린 노조원들입니다. 그들을 동정하지 마셧으면 합니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중에서도... 제 의견을 비난하시는 분들은 분명 친족에 속한 사람이 노조원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렇지 않은분들도 있으시겠지만요... 상황에 맞추어 반박을 하시는 비판이라면 받아들이고, 저도 그에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겠습니다. 하지만 말도안되는 논리적이지 않은 억지주장으로 비난하실것이라면 그냥 혼자 짖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있어서 쌍용자동차의 공장을 불법점거하고있는 당신들의 가족들만이 소중한 사람이 아니란것을 반드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현재의 쌍용자동차의 상황에 있어서 당신들은 고용인에게 필요없는 잉여인력인 피고용인입니다. 그렇기에 쌍용자동차는 회사의 회생을 위하여 당신들에게 해고를 통지한다고 해도 잘못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럴수 있다는 조건을 알고도 그 회사에 취직한 당신들의 능력이 모자랐기에 그런 조건으로 계약을 하고 일했던것입니다. 당신들 스스로 자신들을 책임지는것이 옳습니다. 당신들의 이기주의로 인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굶어죽어가는 협력업체 직원 가족이 적어도 그들의 백배이상이라는것만 먼저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아래글은 가장 사실적인 노조들의 행태에 대한 글이 올라온 내용입니다. 언론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http://blog.naver.com/twogold2

2009/08/05 19:04 2009/08/05 19:04